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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에 세 정씨가 오르내리면서 북한에 간 사람들의 성상납의 문제가 화두가 되고 있다. 한미일보 회장 정성홍은 문제제기를 하고, 탈북자 정성산은 확산하고, 통일부 장관 정동영은 삭제를 요청했다.
이에 대한 사실관계는 정동영장관이 형사고소를 해야 한다. 성상납은 북한을 수시로 방문한 목사들에게도 자유롭지 않다.
한미일보 정성홍 회장이 정동영장관의 성상납문제를 제기했고 정성산은 확산했다. 정동영장관은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삭제요청을 했다. 그러자 정성산은 정동영이 김정일과의 알몸수영까지 했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앞으로 더 터뜨리겠다고 했다. 북한을 목적없이 빈번하게 방문한 목사들도 자유롭지 않은 것이 드러났다.
정성홍
10. 13. 한미일보 회장 정성홍씨가 정동영에게는 북한에 27세(현재 나이) 된 딸이 있다고 한다. 이 같은 풍문을 의식해서였을까." 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거기에 더하여, 정동영은 미국이 제공한 초특급 기밀을 유출하는 공공연한 간첩 행위나 다름없는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필자가 접촉한 한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정동영에게는 북한에 27세(현재 나이) 된 딸이 있다고 한다. 이 같은 풍문을 의식해서였을까."
정성산
그러자 정성산씨가 이를 언급하였다.
정성산은 삭제는 커녕 오히려 원산 초대석의 문제까지 제기하고 나섰다.
정동영
이에 대해 정동영 장관 10월 14일 수요일 은 정성산 TV에 대해 삭제를 요청했다.
"북에 정동영의 27세 딸이 있다고 합니다. 평소 딸이 있는 친구들이 부럽긴 했습니다만 좀 당황스럽습니다. 처음엔 웃고 말았는데, 관련 동영상 조회수가 60만이고 인터넷에 계속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저에 대한 색깔론과 이념 공세가 한창인 가운데, 가짜뉴스의 심각성을 다시한번 실감합니다. 불가피하게 법적 조치를 포함해 통일부 차원의 공식 대응에 착수합니다. 관련 글과 영상에 대한 삭제를 요청합니다."
정성산의 입장
정성산은 이틀 전에는 삭제하지 않고 오히려 문제를 확산시키지 말라고 했다. 자신은 증거에 자신이 있으니 한번 해보자는 것이다.
서정욱 변호사
서정욱 변호사가 운영하는 서정욱 tv에서 정성산 감독의 말을 인용하면서 정동영 장관의 기쁨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서변호사는 정성산 감독이 정동영과 관련한 사진까지 공개하겠다고 인용했다.
TV조선에서도 이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다.
팬앤마이크에서도 정동영장관에 대해 방영했다.
정동영 장관이 허위사실이라고 판단되면 법적 대응을 해서 입장을 바로 잡아야 하지만 법적 대응에 실패하면 오히려 정성산의 주장이 사실로 확된돼 더 어려운 입장에 처해질수도 있다.
통일부는 최초 의혹에 대해서는 가짜 뉴스라는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새롭게 제기된 내용에는 별도의 판단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정 이사장이 추가 자료 공개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현재까지 제시된 주장들의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단감별사 최삼경도 북한을 두번 다녀온 바 있다. .
최삼경
최삼경목사도 북한을 두번 다녀왔다. 선교차 갔다가 하니 김영구목사는 "북한 선교요... 어린애들이 웃겠습니다"고 했다. 최삼경도 성상납은 근거가 없다고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이제 최삼경이 성상납의혹에 대해 답변할 차례이다..
북한을 간 목사들이 대부분 성접대에 말려든다. 북한을 다녀온 정치인, 사회운동가 목사들이 거의 대부분 북한 미안계에 걸려든다.
대부분 북한을 두번 이상 자주 방문한 목사들은 성상납의혹에서 자유롭지 않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이 성대접을 받는다고 한다. 최삼경은 북한체제를 비판하거나 김정은을 비판한 적이 없다. 이는 성접대의 의혹이 있는 것이다.
미인계 여성들은 목사들과의 잠자리를 영상으로 녹화하기도 했다.
북한을 방문한 임수경의원도 북한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다.
북한 정찰부 출신 김국성씨는 17명 목사들의 명단을 갖고 있다고 했다.
제네바 교회 오인용목사는 "기독교목사들중에 북한에 방문한 이들은 무조건 성접대 받았다고 봐야 한다"고 했다.
북한 연구가 오중문씨가 그의 페이스북에 북한을 방문한 목사들이 대부분 여성공작에 넘어간다고 글을 썼다.
벌써 20년 전에 대북 사업하는 일꾼에게 들었다.
남조선 목사들 철딱써니 없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 찾아가면 일단 들어가면 예외 없이 꼼짝 없이 김일성 미이라 시체 앞에서 동쪽에서 세 번 서쪽에서 세 번 남쪽에서 세 번 북쪽에서 세 번 절하고...
밤에는 호텔방으로 찾아온 여자가 울며 사정해서 문을 열어주면 밤을 같이 보내게 되는데 철 없는 목사들 코 꿴단다...
정성산 TV, 북한 색계에 놀아난 목사 170 명 명단 확보
뮤지컬 요덕 스토리 감독인 정성산씨는 북한 색계에 놀아난 170명의 목사 리스트가 있다고 주장했다. 최삼경이 여기에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Joy Seattle
미국 시애틀에서 발행하는 Joy Seattle에 의하면 2009. 12. 13. '북한미인계의 덫에 걸린 한국목회자들'이라는 제목으로 방북한 목사들에게 성접대유혹이 있다는 여러가지 사례를 들었다.
내용은 호텔방에서 목사들이 잠을 자면 항시 새벽 1시경에 문드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문을 열어보면 북한의 반라미녀가 속옷처림으로 서있으며 하룻밤을 자게 해달라고 호텔방으로 들어온다고 했다.
여러 목사들이 이러한 일을 당한 사례가 많이 있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면 반드시 친북단체가 전화가 와서 금전적 서비스를 요청한다고 했다.
최삼경의 성상납 의혹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볼 때 최삼경이 목사이기 때문에 성상납을 받았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북한을 목적없이 수시로 방문한 최삼경이 성상납에 대해서 말해야 한다. 일단 최삼경은 본인이 묵었든 호텔에 대해서 밝혀야 한다.
남에 대한 불륜의혹을 제기하지 말고 본인에 대한 성상납의혹에 대해서도 침묵하지 말고 답변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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