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4(수) 오전 10시(기독교회관), 전광훈목사 이단성 관련 세미나 개최
이단감별사들과 예장통합 이대위의 형펑성 지적
편집인 | 입력 : 2026/10/09 [05:45] | 조회수: 139
기독언론인협회는 2026. 10. 14 오전 10시 기독교회관 2층(조에홀)에서 '전광훈목사 관련 이단성 판단의 절차와 형평성의 문제'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전광훈목사의 이단성에는 절차의 내용상, 형평성의 하자가 있음을 발표하는 것이다. 참석하면 이단감별사들의 실체와 예장통합 이대위의 절차의 문제점을 법리적 학문적으로 지적할 것이다.
강사는 106회 예장통합 이대위원장을 지냈던 유무한 목사와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사기극을 쓴 필자이다. 이단규정 절차와 형평성의 원칙에 대해서 다룬다. 유무한 목사는 절차의 문제점, 필자는 형평성의 문제점을 다룰 것이다.
예장통합 이대위나 이단감별사들에게 피해를 당했던 모든 사람들은 참여하기를 바란다. 책자를 한권씩 나누어 줄 것이다. 책자는 에셀출판사, 아고라젠에서 1000부를 제작했다. 강연은 스크린을 통해서 PPT자료를 갖고 행해질 것이다.
필자는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 사기극에 대한 내용과 전광훈목사, 최삼경, 이상학, 탁지일, 진준태(진용식의 아버지)에 대한 내용을 비교하여 발표할 것이다.
누가 진정한 이단인가를 비교한다는 것이다. 이단감별사들과 예장통합 이대위의 기준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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