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빛이 있었다

빛의 입자성과 파동성

편집인 | 입력 : 2026/08/16 [08:44] | 조회수: 193

하나님이 태초에 제일 먼저 창조한 창조물은 빛이다.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1:1-5)

 

 

  



인류는 일찍부터 하나님이 창조한 빛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다. 오늘날의 과학문명은 대부분 빛과 연결이 되어 이다.

 

우리가 잘 아는 엑스레이나 MRI 등은 빛을 모르면 발명되기 어려운 도구들이다. 인간의 삶은 빛과 연결이 되어 있다.

 

  


고대 철학자들은 일찍부터 빛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 빛에 대한 이들의 의식이 관념적이고 추상적이었지만 과학문명을 일깨웠다. 철학자의 직관이 과학자의 현실을 가져오게 하였다.

 

오늘 교단의 문제는 교수들의 신학적 관념이 교회의 현실과 너무 동 떨어진데 있다. 조직신학은 추상속에 머물고, 성서신학은 이론적 학문에만 머물고, 교회사는 과거의 사건만 해석하는데 머물고 있다.

 

  

 

신학자들은 역사란 과거의 사실과 오늘의 대화인데 그들은 과거의 사실들과 이론, 관념에만 머물고 오늘의 세계와 대화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신학의 관념화, 과거화, 시간과 역사소통의 단절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죽은 신학의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양자역학이 발전하기까지 서구는 이미 고대부터 빛을 탐구하고 있었다. 아인쉬타인의 상대성원리와 반도체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오늘날 핸드폰이 있기까지 인류는 2000년 동안 빛을 연구해왔다. 하나님이 창조한 빛은 우리의 현실적인 문명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고대철학자들의 이론부터 알아보자. 그들은 일찍부터 빛에 대한 관심을 가져 저마다 빛에 대한 주장을 했다.    

 

고대 철학자들

 

고대 그리스에서 빛과 시각을 연구한 대표적인 철학자(자연철학자 및 수학자)로는 엠페도클레스, 플라톤, 유클리드 등이 있다. 이들은 눈에서 빛(광선)이 나와 물체에 닿아 보인다는 '광선 방출설(목시광선설)'을 주장했다.  

 

  

 

엠페도클레스 (Empedocles)는 기원전 5세기 자연철학자이다. 그는 눈 속에 불의 원소가 들어 있어 눈에서 빛이 뿜어져 나온다고 주장했다. 태양빛과 눈에서 나온 빛이 서로 상호작용하여 사물을 보게 된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잘 아는 플라톤 (Plato)도 엠페도클레스의 영향을 받아, 보는 행위란 눈에서 빛의 부드러운 불꽃이 나와 대상과 만나 생기는 현상이라고 믿었다. 눈에 빛이 있다는 것이다.

 

유클리드 (Euclid)는 기원전 3세기경 활약한 수학자이자 기하학자이다. 그의 저서 《광학(Optica)》에서 눈에서 나오는 빛이 직선으로 나아간다는 가정 하에 빛의 직진성과 반사 법칙을 수학적으로 정리했다.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le)는 눈에서 빛이 나간다는 앞선 학자들의 주장을 반박하고 빛은 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매개체(공기 등)가 태양빛에 의해 변형되어 색을 전달하는 성질이라고 보았다. 

“빛은 태양의 빛이 유일한 원천이며, 매질을 타고 전파되는 파”라는 게 그의 생각이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또 “아무것도 섞인 것이 없는 순수한 빛인 흰색이 빛의 본성이며, 색채는 흰색과 어둠이 혼합되어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생각은 17세기까지 강력한 영향력을 유지했다.

 

이처럼 그리이스 고대 철학자들은 하나님이 첫날 창조한 빛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자신들의 주장을 내놓았다.  

 

오목렌즈와 볼록렌즈

 

 

  

 

고대 철학자들의 주장에 이어 빛에 관해 본격적인 탐구가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은 17세기에 들어 안경 제조업자들에 의해서 이다.

그들은 빛이 굴절하는 성질을 이용해 오목렌즈를 만들어 근시를 교정해주는 일을 했다. 

 

오목 렌즈는 가운데 부분이 가장자리보다 얇은 형태의 렌즈로, 들어오는 평행광선을 바깥쪽으로 퍼지게 만드는 성질(발산 작용)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항상 실물보다 작고 똑바로 선 허상을 맺게 된다. 투영된 상은 언제나 허상이고, 물체와 같은 모양으로 서있고, 또한 실물보다 작게 보인다. 

 

  


볼록렌즈는 물체가 볼록렌즈의 초점 거리 안쪽에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멀리 있는 상이 망막 앞쪽에 맺히는 근시를 교정하기 위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에 사용된다. 이는 안경제조업자들이 빛의 굴절현상을 알았기 때문이다. 나아가 그들은 오목렌즈와 볼록렌즈를 이용하여 망원경을 만들었다. 

 

갈릴레오 같은 학자들은 망원경을 만들어 달과 목성 등 천체 관측에 나섰다. 중세의 우주관이 지동설로 커다란 변혁을 맞게 되었던 데는 망원경의 영향이 적지 않았던 것이다. 

 

빛은 눈으로 들어온다

 

알하이삼 (이븐 알하이삼)은 11세기 '광학의 아버지'로 불리며, 빛이 물체에서 반사되어 눈으로 들어온다는 사실을 규명하고 암흑상자 실험 등을 수행했다. 빛은 눈에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이었다. 

 

  

 

빛의 이중성: 입자와 파동 

 

  


고대시대부터 학자들은 빛의 성질에 대해서도 연구하였다. 빛은 입자 아니면 파동이었다. 세계적인 학자들도 연구방법에 따라서 양측의 입장이 팽배했다.

고대 철학자 데모크리토스는 빛은 입자이라고 주장하였고, 아리스토텔레스는 사원소설의 체계 안에서 빛은 파동이라고 주장하였다.

 

입자설을 주장한 사람들

 

뉴톤

 

근대에 들어서 최고의 과학자인 뉴턴은 프리즘 실험을 통해 백색광이 여러 색의 합성임을 밝히고, 빛은 아주 작은 입자의 흐름이라는 '입자설' 주장했다.

 

 

 

막스 플랑크

 

막스 플랑크도 흑체의 복사열을 통하여 빛의 입자설을 주장했다. 흑체 복사열은 흑체복사에서 나오는 열 에너지를 말한다.

이때 에너지를 옮기는 입자는 빛의 입자인 '광자(Photon)'이다. 흑체는 들어오는 빛을 모두 흡수하고, 온도에 따라 전자기파 형태인 광자를 방출한다. 

 

  



아인쉬타인

 

아인쉬타인도 광전효과를 통하여 빛의 입자설을 주장했다.

 

 

 

심지어 입자설을 주장한 아인쉬타인은 노벨상까지 받았다. 그러나 파동설도 만만치 않았다. 빛은 입자처럼 불연속적이지 않고 물결의 파동처럼 연속이라는 것이다.  

 

파동성을 주장한 학자들

 

크리스티안 하위헌스

 

1678년 네덜란드 물리학자 크리스티안 하위헌스는 빛이 매질을 통해 퍼져나가는 '파동설'을 제안했다.

그는 빛의 직진, 굴절, 반사를 설명하고 빛의 파동설의 기초를 만들었지만, 그 당시 훨신 명성이 높았던 뉴턴의 입자설에 눌려 그다지 인정받지 못했다.  

 

토마스 영

 

그 이후 시간이 많이 흘러 토마스 영은 1801년 '이중슬릿 실험'으로 빛의 간섭 현상을 증명하며 파동설을 부활시켰다. 

1801년 영국의 과학자 토머스 영(Thomas Young)이 수행한 이중 슬릿 실험은 두 개의 좁은 틈을 통과한 빛이 스크린 위에 밝고 어두운 줄무늬(간섭 무늬)를 만드는 현상을 통해, 빛이 입자가 아닌 파동임을 증명한 역사적 실험입니다

 

  

 

  

 

맥스웰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은 저서 《전자기장의 역학 이론》(1865)에서 맥스웰 방정식을 토대로 계산한 전자기파의 속력이 빛의 속력과 일치함을 밝혀냈다.

 

  


맥스웰은 빛이 전자기파라는 것을 수학적으로 유도하여 파동설을 완성했다. 이미지 속 실험은 맥스웰이 빛에서 보았던 간섭무늬(Interference Pattern) 현상이 질량을 가진 '전자'에서도 똑같이 나타남을 보여준다. 

 

헤르츠 

 

하인리히 루돌프 헤르츠(Heinrich Rudolf Hertz, 1857~1894)는 맥스웰이 수학적으로 예측했던 전자기파의 존재를 실험으로 최초 증명한 인물이다.

실험을 통해 전자기파의 속력과 빛의 속력이 같음을 밝혀내었다. 이 즈음에는 빛은 파동이라고 거의 확정된 듯 보였다.

 

  


입자와 파동설을 주장한 드브로이 

 

드브로이는 입자의 파동성을 주장하였다.

 

  

 

  

 

드브로이는 빛이 파동이며 입자라면 전자와 같은 입자가 동시에 파동이 아닐 이유가 어디 있는가라는 의문을 던졌다.

드브로이는 운동량을 가진 모든 입자(전자, 양성자 등) 역시 자신의 운동량에 반비례하는 파장(λ)을 가진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정립했다. 이것이 바로 물질파(Matter wave) 가설이다.

 

드 브로이의 수학적 가설은 몇년후 전자(입자)를 사용한 회절 실험을 통해 실제 물리 현상으로 입증되었다.

거시세계는 파동성이 거의 관찰되지 않아 입자처럼 보이지만 미시세계는 파동성이 크게 나타나 회절 간섭 관찰이 가능했다.   

 

  


드브로이는 그의 1924년 논문 Recherches sur la théorie des quanta(양자 이론에 관한 연구)는 전자파 이론을 소개하면서 빛에 대한 막스 플랑크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연구에 기초한 물질의 파동-입자 이중성 이론이 포함되었다. 즉 움직이는 입자는 파동을 갖는다고 하여 노벨물리학상을 받는다.

과학계는 빛은 입자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파동의 성질까지는 갖는다는 그의 이론을 받아들였다. 여전히 그의 이론은 깨지지 않고 있다. 

 

결론, 성자와 성령은 빛

 

예수그리스도는 자신을 빛이라고 했다. 그는 암흑세상을 비추는 빛이었다. 그는 성령과 함께 빛을 창조한 분이었다.

 

천지 창조시 수면위에 운영하는 성령은 빛이다.

다이너마이트(뒤나미스)를 의미하는 성령이 에너지 입자의 성격을 갖는다면 그를 수용하는 각자에게 개별 입자로 임하여 영적인 거듭남과 현실에 있어서 카이로스를 체험하는 폭발적인 기적이 임하고, 성령이 파동의 물결을 갖는다면 각 시대에 성령의 파동이 임하여 교회와 국가가 부흥했다. 대한민국의 70-80년대처럼 말이다. 

성령의 입자가 다메섹의 사도 바울처럼 개인에게 임한다면 성령의 파동은 마가 다락방처럼 단체에 임하는 성령의 역사이다. 

 

60-70년 이후 대한민국에게 성령이 물결의 파동처럼 임하였을 때, 즉 고려인들에게 성령이 임하였을 때 고려인들의 영성과 경제는 발전하게 되었다. 러시아나 중앙아시아 대한민국에 성령이 임하였을 때 한민족들은 위대한 사람들이 많이 출현되었다.

영적으로 성령의 은혜를 받은 아리랑(알이랑)민족은 반드시 현실적으로 성공하게 되었다. 

 

이외에 빛의 성질중 하나는 빛은 일정하다는 것이다. 물리학에서 '빛이 일정하다(광속 불변의 원리)'는 것은 관찰자의 움직임이나 광원의 속도와 상관없이, 진공 속을 진행하는 빛의 속력이 항상 초속 약 30만 km로 똑같다는 의미이다. 

 

빛처럼 하나님은 시공간 상관없이 항시 일정하다. 누구에게나 찾는 사람에게 빛의 속력처럼 빠르게 임하시는 것이 다. 과거와 현재, 미래 상관없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임하는 것도 일정하다.

 

러시아 연해주 고려인이나 중앙아시아의 고려인들에게도 대한민국처럼 성령을 찾는 자들에게 똑같이 빠른 속도로 차별하지 않고 임하신다. 수학적으로 볼 때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영원한 상수이다.

   

축구도 성령이 역사할 때 언젠가 월드컵 4강이나 2강안에 들게 될 것이다. 홍명보호는 성령이 없었다.

그는 하나님께 호소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만 의존하다가 패배했다. 대한민국은 축구부터 모든 면에 다시 일어서야 한다.      

 

지금도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미국, 러시아, 중국의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젊은이들의 출애굽이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유럽인들이 직업을 찾아서 두바이, 싱가포르, 대한민국으로 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경제는 반도체와 무기, 조선, 잠수함, 자동차, 원자력 등의 수출로 경제가 10권에 도달하였다.

동성애를 공적으로 합법화하거나 수용한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다. 일본도 결국 성적으로 문란해서 망하게 되어 있다. 

 

전쟁이 종료되면 우크라이나, 이란의 전후 복구사업도 대한민국이 맡게 될 것이다.

성령 빛의 입자는 개인들에게, 성령의 물결 파동은 단체에 임할 때 대한민국은 성령빛의 이중성을 통하여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것이다. 

 

서울대 김태유 교수는 이제 한국의 시간이 왔다고 주장했다.  성령의 빛을 통할 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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