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구 목사 호통, '최삼경, 네가 율법주의 최대의 이단'

이정환목사, "언제까지 남의 뒤나 캐내어 비난하는 추한 삶을 살려고 하는가?"

편집인 | 입력 : 2026/04/11 [20:36] | 조회수: 39

예장통합 은퇴목사들이 최삼경에게 쓴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부천노회장을 지낸 최경구목사는 4.10 총회재판국에서 심리를 마친 후에, 최삼경, 박신현, 오총균, 안대환과 함께 한 자리에서 최경구 목사는 자신을 고발한 최삼경에 대해 "네가 율법주의 최대의 이단이라"고 호통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삼경, 박신현이 최경구목사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건에 대해 부천노회가 불기소처리하자, 그들은 다시 총회재판국에 재항고하여 양측 조사를 받고, 식사를 하면서 최경구목사는 최삼경에 대해서 당신이 율법주의 최대의 이단이라고 했다.   

 

"어제  최삼경 박신현 변호인 오총균 안대환 모두 만났어요 양쪽이 따로  심리하고  같이 식사하자하여 밥도 차도 마셨어요. 최삼경 여전히 독설과 독단이고 박신현은 저자세로 저에게 접근히더군요. 

내가  목사들 윤리 도덕 파지 말고 고소하지마라고 했지요. 앞으로 누구라도 함부로 고소와 고발 남발하면 무고죄로 대항하다고 했습니다. 최삼경 보고 네가 율법주의 최대의 이단이라고 호통쳤지요.

 

나는 최삼경에게  말 놓고 말했지요 윤리 도덕 허물은 사랑과 용서하는 것이 성경인던 왜 니들은 남의 허물을 깨어 퍼트리고 공격하는데  앞으로 조심 자중하라 야단 쳤습니다."  

 

 

 

최목사는 2019년 8월 4일자 '최삼경의 억지논리반박'(율법주의적인 바리새인 이단인가?)에서 "그는 복음적인 십자가 정신으로 남을 사랑하고 용서할줄 모르는 전형적인 율법주의적이요, 바리새적인 이단인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정환목사, 최삼경은 남의 뒤나 캐내어 비난하는 추한적인 삶

  

소천한 전서울북노회장 출신인 이정환목사도 가스펠투데이에서 최삼경 목사를 향해 “거액의 이단 대책비 어디에 썼는가? 이단 시비 보험료 아닌가!”라고 돌직구를 던진 이정환 목사는 "평생 자기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만 보는 사람"이라며  "언제까지 남의 뒤나 캐내어 비난하는 추한 삶을 살려고 하는가?" 고 했다. 

 

 

  

 

 

이단대책비를 주지 않으면 상습적으로 비판

 

특히 최삼경은 이단대책비를 요구하다가 주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총회장급들을 비난하는데 앞장섰다. 이광선, 김삼환, 김의식 목사 등의 전직 총회장 출신들과  이종윤, 이재철 목사 등 대형교회 목사급들을 비난하는데 그의 펜을 들었다.

공통적인 것은 모두 이단대책비를 주지 않은 것이다.  돈을 내지 않으면 무조건 비판이다. 한경국목사도 돈을 주면 비판받지 않을 것이다. 

 

돈주면 정통, 안내면 이단내지는 비판

 

그러나 돈을 주면 춘천 한마음 교회 김성로 목사, 새소망교회 류영모 목사 등을 비판하지 않는다. 

 

이단으로 정죄된 춘천 한마음 교회 김성로 목사가 매달 10만원씩 교회와 신앙에 보험을 드니 예장통합이나 교회와 신앙에서 이단으로 비판받지 않았다. 


최삼경만 가만히 있으면 예장통합에서는  이단으로 되지 않는다. 매달 20만원씩 후원을 하면 이단정죄에서 면죄받는다.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는 '부활'만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십자가의 구속을 상대적으로 약화시키는 부활복음 논란(이단성 시비)이 주요 문제로 각교단에서는 이단성이 있다고 지적되었다. 

 

십자가의 속죄보다 부활을 절대화하는 '부활교' 논란이 있었으며, 십자가 죽음 이후 하늘성소에서 제사가 드려졌다는 주장(부활 후 하늘성소 속죄설)이 문제가 되었다. 

그러나  최삼경은 이에 대해서 침묵을 한다. 김성로를 지지한 이인규는 합동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돈을 내면 정통이 되는 것이다.  

 

  

 

이는 신사도운동을 긍정했던 류명모 목사역시 매달 50만원씩 내니 최삼경은 류영모목사에 대해서 문제제기하지 않는다. 돈을 내면 이단이 아닌 것이다.    

 

  


이렇게 교회와 신앙에 돈을 내면 정통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돈을 주지 않으면 계속 묻지마 공격을 한다. 

  

최경구, 이정환목사는 예장통합교단의 전직 노회장들이다. 이들은 최삼경에 대해서 남의 뒤나 캐내어 추한 삶을 사는 바리새적 율법적 이단으로 보았던 것이다.

바리새적 이단은 결국 예수를 죽인 이단으로서 최삼경의 삶 역시 예수를 죽이는 삶과 가깝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지인들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만 문제를 지적하는 전형적인 바리새적인 삶을 산 사람이다.

최삼경은 우선 예수대신 공자의 인을 설교학의 대안으로 하는 사위 김강산부터 비판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한경국목사를 비판하기 전에 김운용교수를 먼저 비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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