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학사학위도 없는 사람이 박사학위 논문을 비판?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 먼저 본인의 학사학위, 석사학위 졸업장과 논문부터 공개해야학사학위 논문도 없는 사람이 박사학위논문을 비판하는 것은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다.
최삼경이 남의 박사학위 논문을 비판하려면 적어도 자신도 박사학위(Ph.D)가 있어야 한다.
최삼경, 졸업장 공개하지 않고, 학사학위나 석사학위 논문 존재하지 않아
최삼경은 교육부가 인정한 학사학위나 석사학위조차 없으며 지금까지 졸업장 하나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최삼경의 이름으로 된 박사논문하나 없다. 단지 동명3인의 석사논문만 있을 따름이다. 최삼경의 학력검증과 학위사칭 의혹
학술정보시스템, 최삼경(이단감별사) 논문없어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서 '최삼경'을 검색하면 1991년 경성대학원과 2011년 강원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최삼경'이라는 동명 3인만 있을 뿐이다. 오입 최삼경의 학위논문은 없다.
학사학위도 없는 사람이 박사학위소지자 비판? 개가 웃는다.
"한경국 목사가 진실로 성경 진리에 충실한 사람이라면, 기성 문화와 접목해야 할 모델을 제시하려 하지 말고, 반대로 그 문화 속에 깊은 뿌리를 박고 있는 비기독교적 종교성을 걸러내려는 모델도 제시했어야 할 것이다."
김강산의 논문은 예수대신 공자를 강조한 이단논문
"비기독교적 종교성을 걸러내려는 모델도 제시했어야 할 것이다."
"본 논문은 레비나스의 윤리학 프로젝트에서 논란이 되는 부분들을 완화하는 대안적 개념으로서, 인(仁)에 내재된 독특한 타자성 개념, 특히 자비심(惻隱之心, ceyin zhi xin )과 의(義,義)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 나아가 필자는 설교에서 인(仁)을 되살려 자비와 저항의 실천을 성경적 애도의 역동성과 결합시키는 설교 전략을 제시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의 전통적 개념인 ‘우리’와 유교적 원칙인 ‘인’을 성경적 애도 전통과 통합하여, 현대 한인 개신교회와 그 구성원들이 겪는 소외 문제를 다루는 신학적 틀로서 그 잠재력을 탐구한다. 소외에 초점을 맞춘 기존 신학적 모델의 한계를 비판하며, 본 논문은 ‘우리’와 ‘인’의 관점에서 한인으로서의 자아를 재해석한다."
This study explores the transformative potential of the traditional Korean con- cept of uri (we) and the Confucian principle of ren (compassion and resistance), inte- grated with the biblical tradition of lament, as a theological framework for addressing the marginalization of contemporary Korean American Protestant churches and their mem- bers.
김강산의 논문은 예수는 죽고 공자가 살았다. 전형적인 이단논문이다.
특히 교육부 인정 학사학위도 없는 각종학교 출신이 영미권에서 받은 박사학위를 비판한다면 객관성과 공정성을 상실하고 증오에 입각한 독단적 주관성으로만 보이며 지나가던 개도 웃을 일이다.
엄격하게 말해서 한경국목사와 김의식목사는 상관이 없다. 김의식목사는 다른 부목사를 후임자로 추천했다. 그런데다가 한경국 목사가 최삼경목사를 비판한 적이 없고, 일방적으로 김의식목사의 후임자라고 해서 지속적인 윤리적 공격을 하는 것은 은퇴목사의 할 짓이 아니다.
더군다나 합동교단에 와서 통합교단 소속목사들을 지속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교단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어서 일 것이다. 최삼경은 총신 각종학교 출신이다.
김의식목사와 한경국목사와는 상관이 없다. 김의식목사가 후임자로 세운 사람은 다른 목사였고, 당회가 한경국목사를 세운 것이다. 그러므로 김의식목사가 밉다고 해서 한경국목사까지 연좌제로 결쳐서 '묻지마 미워'하는 것은 성격적 장애자인 것이다.
먼지 한경국목사의 박사논문을 비판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지인이라든가 함께 했던 사람들의 논문도 비판해야 한다. 최삼경과 연관된 김강산, 구춘서, 탁지일, 김운용, 이상학의 논문부터 비판해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다.
요약하면 자신의 사위 김강산에 대해 비판할 것을 그것을 감추기 위하여 한경국목사를 비판하는 것은 맹목적 독단성에 의한 피해의식의 발로이다.
최삼경 사위 김강산, 사역 6개월만에 도미
미국에서 안되는 도피성 유학으로 학위를 취득한 김강산과 그의 종교다원주의적 이단논문을 비판해야 할 것 이다.
각종학교출신자는 학문의 토대가 되는 논리학, 철학, 사학 등 인문학을 배울 기회가 없어 교주주의적, 증오주의적, 피해의식적, 물질주의적 시각으로 누구든지 이단감별비를 주지 않으면 묻지마 비판을 하고 있다.
돈주면 정통, 안내면 이단내지는 비판
이단으로 정죄된 춘천 한마음 교회 김성로 목사가 매달 10만원씩 교회와 신앙에 보험을 드니 예장통합이나 교회와 신앙에서 이단으로 비판받지 않았다.
류명모 목사도 매달 50만원씩 내니 신사도운동을 하여 이단성이 있다고 하지 않았다.
그러나 후원을 하지 않은 다른 교단은 김성로에 대해 참여금지, 이단성으로 비판받는다. 돈을 주지 않으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한국의 이단 감별은 돈이 기준이다.
합동교단은 김성로 사상을 지지한 이인규를 이단으로 정죄했다. 이인규도 돈을 주지 않으니 이단이 되는 것이다.
"이인규 권사는 합동 측과 고신 측으로부터 ‘십자가의 복음’과 ‘부활의 복음’을 이원화하고, 구속과 속죄를 나누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여 이단시 결의된 춘천 <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의 사상이 옳다고 지지해주고, 지금도 특별 계시가 존재한다고 주장하여 예장 합동에서 2017년에 교류금지, 예장 백석에서 2018년 예의 주시, 예장고신에서 2018년 참여금지 등의규정을 받은 자이다."
화곡동교회, 당회에서 교회와 신앙에 매달 100만원씩 후원 결의해야
다음의 명단은 일단 교회와 신앙에서 비판이 제외된다.
교회와 신앙 불법공범 교회명단(장신대 이사 포함)(후원금 매달 금액)
교회와 신앙은 돈이 비판의 기준이 되어버린지 이미 오래되었다. (다음 호, "최삼경은 측근인 구춘서, 탁지일, 이상학, 김운용 교수의 논문 부터 비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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