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측근들에 대해 "자, 이제 잔이 아니라 펜을 들어라"

탁지일, 구춘서, 김운용, 이상학, 김강산 논문에 대해서도 잔대신 펜을 들어라

편집인 | 입력 : 2026/04/10 [07:49] | 조회수: 66

이제 최삼경이 자신의 측근들의  논문에 대해서도 이단성이 있다고 최백호의 술잔 대신 펜을 들 때가 왔다.

최백호는 입병전야 때 입영하는 전우를 보면서 잔을 들었다. 이제 최삼경도 지옥전야를 생각하면서 펜을 들어야 한다. 최삼경의 구원을 위하여 펜을 들어야 한다.  

 

 

다음 이들에 대해서 펜을 들어야 한다. 

 

 

  

 

부안 농고출신의 논문비평 자격여부

 

그러나 논문비평의 자격여부가 문제 된다. 최삼경은 교육부가 인정하는 학위는 부안농림학교출신이다.  그는 교육부가 인정한 학사학위도 없으면서 감히 박사학위소지자의 논문을 비평하고 있다. 

 

각종학교출신이 영미권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의 논문을 비판하는 것은 초등학생이 서울대 졸업자의 논문을 비평하는 것과 같다.

박사학위 논문 비평의 자격이 의심스러운 사람이다.  대안학교도 각종학교이고 무인가 신학교도 각종학교이다. 

 

  

 

부안농림학교는 1951년 개교, 현재는 전북베이커리 학교로 개명

 

최삼경이 논문을 비판할 최소한의 학력도 없다보니 객관성보다는 주관성, 합리성보다는 감정성, 배려보다는 비판으로 전락하고 있다.

최삼경의 교육부가 인정하는 최종학력은 부안농고졸업이다. 총신에서 공부하였다고 하지만 정규적 학위는 없다. 그나마 부안농고도 없어졌다.  

 

  

 

  부안농림학교, 현재는 전북베이커리 고등학교로 변함

 

최삼경의 학력은 총회신학교(각종학교), 총회연구원(비정규학교)이다. 미국에서도 석사공부하다가 중도하차하고 돌아왔다. 김강산도 프린스톤 신학교에서 중도하차하고 스코틀랜드 애버딘 학교로 간 것과 유사하다. 최삼경집안은 중도하차가 습관적이다.  

 

논문비판의 공정성

 

최삼경이 먼저 한경국목사의 논문비판이 객관성을 얻기위해서는 먼저 자신과 친한 교수와 목사의 논문부터 객관적으로 비판을 해야 정당성을 얻는다. 구춘서, 탁지일, 김운용, 이상학의 논문부터 비판해야 한다.  

 

김강산은 공자옹호, 구춘서, 김운용은 민중신학 옹호, 탁지일은 통일교 옹호, 이상학은 한의 신학 옹호로서 모두 대한예수교장로회교리편에 벗어나는 이단성논문에 해당한다. 

 

구춘서는 이단감별 6적 중의 하나이다. 

 

  

 
91회기부터 허호익 탁지일, 구춘서는 적극적으로 최삼경편에 서서 일을 했다.
 

  

 

 

  

94회기부터는 최삼경이 서기가 되고 구춘서가 상담소장이 됨으로 인해 이대위를 장악한다. 

 

 

 

1. 구춘서의 논문 제목은 민중기독론의 발달

 

구춘서의 논문 제목은 민중기독론의 발달이다. 예수대신 민중이 기독론을 형성한다.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은 우리가 생각하는 예수가 아니라 민중이다. 죄없는 예수 대신 죄있는 사람이 예수가 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구춘서교수의 논문을 검증하라는 것이다. 예수를 민중으로 대치하는 것은 이단성 논문이다. 이러한 자가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이단감별사 역할을 한 것이다. 

 


 

성공회대 권진관교수의 평가에 의하면 구춘서교수는 "억압받는 한국 민중에게 예수는 누구인가? 분명한 대답은 있을 수 없다. 왜냐하면 사회경제적, 문화적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그 대답이 항상 변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육화로서의 예수는 언제나 가난하고 눌린 한국민중의 편에 설 것이라는 사실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며 "민중 그리스도론은 민중의 사건을 성찰하고 해석하며 참여하는 것이다"고 했다. 

 

2. 탁지일의 통일교 옹호논문

 

탁지일이 김현정과 인터뷰한 내용은 그의 논문처럼 통일교를 비판하지 않고 홍보하고 있다. 

 

 ◆ 탁지일> 문선명이 한일 해저터널에 관한 그런 어떤 관심들이 있었고 그 한일 해저터널은 어떻게 보면 통일교의 지상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교리적으로 일본은 사탄의 편이고 가해자고 한국은 피해자이면서 하나님의 편이거든요. 그것을 평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그 상징이 한일 해저터널이고 그게 연결이 되면은 한반도를 통해서 유라시아로 이어지고 그리고 통일교 문선명이 주장했던 것처럼 미국과 러시아를 잇는 베어링 해협에 그 다리가 완성된다면 그야말로 전 세계가 연결되어지는 통일교 왕국이 건설되는 그런 상징이죠. 중요할 수밖에 없겠죠. 

 

통일교의 가족 개념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왕국 건설이라며 정당화 한다.  

 

 

그는 문선명에 대해서도 존경하는 표현을 했다. 

 

  


◇ 김현정> 아까 이 종교의 본질하고 자꾸 연결시켜서 생각하면 되네요. 통일 왕국, 통일 세상, 통일 세상을 만들어야 되니까 자꾸 연결을 시켜야 되고. 

 

 ◆ 탁지일> 왜냐하면요. 많은 분들이 통일교를 기업이다, 혹은 정치 로비를 한 부적절한 단체다고 보지만 통일교를 이해할 때 종교적 관점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그들이 왜 이러고 있는지 그 실종된 퍼즐을 도무지 찾을 수가 없을 겁니다. 

 

3. 김운용의 민중신학 옹호 논문

 

장신대 설교학 김운용교수는 2019. 6. 9. 한기총에서 중세에서 가장 악한 이단이라고 칭한 최삼경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와서 빛과 소금 교회는 "다른 어느 교회보다 더 진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붙잡혀서 힘차게 달려왔다"고 하면서 "멋진 사랑의 이야기를 써왔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최삼경목사 앞에만 서면 기가 죽는다고 했다.

 

 

그러다 보니 최삼경은 김운용의 논문은 한 줄도 비판하지를 않는다. 물론 미국 신학교에서 중도하차한 사람이기 때문에 논문을 비판할 능력도 없을 것이다.

학교가 요구하는 교육부 학사 증명을 하지 못하였거나 영어실력이 되지 않아서 였을 것이다.   

 

김운용의 박사학위 제목은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Faith comesm from hearing) 이고, 소제목은 "Fred B. Cradock. Eugene L.Lowry, David Buttrick의 이론과 한국교회의 적용을 통한 설교학적 패라다임 전환의 비평적 평가"이다

 

  


그의 논문 82p에서 김운용교수는 한국설교 패러다임으로서 민중신학을 제안한다.

 

  

 

최삼경은 "한경국 목사는 ‘상황화 설교’(Contextual Preaching)를 한국적 설교 모델이라며 다음 세 단계로 제시하였는데, 즉 ‘길놀이, Gilnori)’, ‘마당, Madang’, ‘뒤풀이, Duitpuri’가 그것이다"고 했는데  ‘길놀이, Gilnori)’, ‘마당, Madang’, ‘뒤풀이, Duitpuri’는 원래 한경국목사의 용어가 아니라 김운용교수가 제안했던 것들이다. 한경국목사가 이를 인용하였을 뿐이다.

 

그렇다면 최삼경은  ‘길놀이, Gilnori’, ‘마당, Madang’, ‘뒤풀이, Duitpuri’식 설교유형의 원조인 김운용교수를 비판해야 한다

 

그리고 최삼경은 민중신학을 설교의 대안으로 삼는 김운용교수를 비판해야 한다.   

 

김운용교수는 민중신학자들은 신학적 관점으로서 민중들의 삶속에 있는 주요 특징인 이야기를 사용한다. 그런 점에서 한국의 상황신학으로서 민중 신학의 관점은 신학은 한국의 사고 방식을 드러내며 전형적인 설교패턴이 명제적이고 합리적인 한국교회에서 설교패러다임을 위한 필요를 제시하고 있다".(82p) 고 주장한다. 

 

  

 

"On that account, the perspective of Minjung theology as a Korean contextual theology reveals the Korean mind-set and suggests the need for a homiletical paradigm shift in the Korean church, whose typical preaching pattern has been propositional and rational.(82p)"

  

 

4. 이상학의 한의 옹호논문

 

최삼경과 함께 반명성에 앞장섰던 이상학은 예수의 구속대신 한을 통한 구원론을 제공한다. 이것은 누가 보아도 이단논문이다.

그러나 최삼경은 최침묵이 되었다. 그의 반대자들이 이러한 논문을 썼다면 이단, 삼단, 사단, 등 100번 이상 글을 썼을 것이다. 

 

이상학의 논문은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대신 한을 구원으로 삼는 이단적인 논문이다. 그러가 이단감별사가 이단에 대해서 침묵하고 이단이 아닌 사람을 이단으로 만들려고 생사람을 잡는다.

 

 이상학 논문, 전통적 기독론 벗어난 이단성 의혹 새창보기새창보기 ㅣ 황규학

 

Sang Hak Lee


Reclaiming the Understanding of Sin and Salvation from a Korean Experience of Han
Systematic and Philosophical Theology
George E. Griener, S.J. (Coordinator); Marion S. Grau; Lewis R. Rambo; Andrew S. Park, United Theological Seminary


Because the traditional forensic metaphors of sin as guilt or debt and salvation as forgiveness or remission of sin that prevail in the Korean church do not offer redemptive power in any meaningful way, the primary model of sin should be changed from a forensic image of guilt to a medical image of wound/damage; correspondingly, the primary model of salvation should be changed from a forensic image of forgiveness of sin to a therapeutic image of healing.

 

"한국교회에 퍼져있는 죄의 감면 혹은 용서로서 구원과 빚, 혹은 죄책감으로서 죄의 전통적인 법정 비유(은유)가 어떤 의미있는 방법으로 구원의 능력을 주지않기 때문에 죄의 기본적인 유형은 죄의 법정의 이미지로부터 상처의 치유 이미지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 따라서 기본적인 구원의 모델은 죄의 용서의 법정 이미지로부터 치유의 이미지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 (이상학 박사) 

 

그는 예수의 구원대신 한을 치유의 구원을 제시한다. 예수의 십자가 보혈을 통한 구원은 필요없다.  전형적인 이단논문이다. 그러나 최침묵은 침묵한다. 학력, 이명, 로비자금 제공, 이단조작 등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5. 김강산의 공자 옹호논문

 

김강산의 설교학은 공자의 인의 설교학이다.  그러나 자신의 사위라고 최삼경은 침묵한다. 

 

본 논문은 레비나스의 예외학 프로젝트에서 어색이 되는 부분을 인종적인 대안적 개념에 대해 인(仁)에 내재된 독특한 타자성 개념, 특유의 자부심심(惻隱之心, ceyin zhi xin)과 의(의,의)의 결과를 도출합니다. 노력 하는 성령에서 인(仁)을 되살려 자기 확신과 저항의 행위를 성경적 애도의 역동성 성과를 약속하는 전도 전략을 제시합니다.

 

서구권 부분의 아시아계 소수 성문의 저자는 동아시아 해석 및 해석학적 관점에서 유교의 요소 긍정적인 '인(仁)'에 대한 연구를 자신의 주장에 오게 됩니다. 그는 유교의 핵심 개념인 '인'을 사회적 문제에 대한 성경 전략에 적용한다. 

따라서 저자는 한국 설교자들이 참여하는 것에 대한 진심으로 일하는 심과 함께 불의한 사회 구조를 사회적 고통의 원인으로 드러나는 저항의 목소리를 만들며, 이 두 가지를 공동체인 ' 우리'라고 표현하는 '인'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서구권 출신의 아시아계 미국인 설교자인 저자는 동아시아 철학 및 해석학적 관점에서 유교의 긍정적 요소인 '인(仁)'에 대한 연구를 자신의 주장에 접목시킨다. 그는 유교의 핵심 개념인 '인'을 사회적 고통에 대한 설교 전략에 적용한다. 따라서 저자는 한국 설교자들이 타인에 대한 진심 어린 동정심과 더불어 불의한 사회 구조를 사회적 고통의 원인으로 드러내는 저항의 목소리를 담고 있으며, 이 두 가지를 공동체인 '우리' 안에서 표현하는 '인'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6. 결론

 

한경국이 이단이면. 탁지일, 구춘서, 김운용, 이상학 모두 이단이다. 이제 최삼경이 이들의 논문에 대해서 술 잔이 아니라 이단성이 있는 논문이라고 펜을 들 때가 왔다.

 

  

 

최삼경은 한경국을 샤머니즘적 이단으로 만들려면 먼저 통일교 옹호논문 탁지일, 민중신학 옹호논문 구춘서, 김운용, 한치유 옹호논문 이상학, 공자옹호논문 김강산부터 이단으로 비판하고 한경국을 비판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지인은 숨기고, 김의식목사 라인만 비판하는 최삼경의 비판은 객관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맹목적 '묻지마 비판'에 불과하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