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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산박사는 2022, 2025년 제목만 달리한 동일한 내용을 실어 쪼개기 논문의 의혹을 주고 있다.
그는 2025년 종교학적인 저널인 Religions 저널 16권에 2022년더 프린스톤 신학교가 발행하는 저널에 실은 논문을 약간 변형시켜서 게재하였다. 그의 설교방법론은 동양종교를 통한 설교학적인 접근이다.
그는 동아시아의 해석학에 기반한 설교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김강산 박사는 프린스톤 신학교가 운영하는 저널(Practical theology, June 2022)에 "This is our voice: revitalizing ren as a homiletical concept for resistance to anti-Asian hate crimes" ("이것이 우리의 목소리: 아시아인 혐오 범죄에 저항하기 위한 설교적 개념으로서 '렌 (仁)'을 되살리기"라는 논문을 게재했다.
여기서 그는 아시아인 혐오 범죄에 저항하기 위한 설교학적 개념으로 공자의 인을 대안으로 삼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대안이 아니라 공자의 인이 대안이다.
본 논문은 레비나스의 윤리학 프로젝트에서 논란이 되는 부분들을 완화하는 대안적 개념으로서, 인(仁)에 내재된 독특한 타자성 개념, 특히 자비심(惻隱之心, ceyin zhi xin )과 의(義,義)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 나아가 필자는 설교에서 인(仁)을 되살려 자비와 저항의 실천을 성경적 애도의 역동성과 결합시키는 설교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와 동일한 내용이 종교학 저널에 실린다. 그는 2025년, 16권에 Religions라는 종교학적인 저널에 Deconstructing the Marginalized Self: A Homiletical Theology of Uri for the Korean American Protestant Church in the Multicultural American Context.(소외된 자아의 해체: 다문화적 미국 사회 속 한인 개신교회를 위한 우리(Uri)에 대한 설교학적 신학)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을 제출한다.
프린스톤신학교 저널에서도 '인'과 '우리'를 주장했고, 이 저널에서도 '우리'와 '인'을 엮었다. 형식만 다르지 내용은 대등소이했다. 쪼개기 논문으로서의 성격을 갖는다.
This study explores the transformative potential of the traditional Korean con- cept of uri (we) and the Confucian principle of ren (compassion and resistance), inte- grated with the biblical tradition of lament, as a theological framework for addressing the marginalization of contemporary Korean American Protestant churches and their mem- bers.
Critiquing the limitations of current theological models focused on marginality, the article reimagines the Korean American self through the lens of uri and ren. This perspec- tive enables compassion and resistance to deconstruct the notion of the marginalized self and reconstruct an authentic identity. The article proposes a pastoral-prophetic homilet- ical praxis that fosters solidarity among Korean American churches and empowers these churches to claim their prophetic voice within the multicultural American context. This approach has the potential to transform Korean American churches into a space for hope, communal restoration, and resistance amid socioecclesial challenges.
본 연구는 한국의 전통적 개념인 ‘우리’와 유교적 원칙인 ‘인’을 성경적 애도 전통과 통합하여, 현대 한인 개신교회와 그 구성원들이 겪는 소외 문제를 다루는 신학적 틀로서 그 잠재력을 탐구한다.
소외에 초점을 맞춘 기존 신학적 모델의 한계를 비판하며, 본 논문은 ‘우리’와 ‘인’의 관점에서 한인으로서의 자아를 재해석한다.
이러한 관점은 인과 저항을 통해 소외된 자아라는 개념을 해체하고 진정한 정체성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 본 논문은 한인 교회들 간의 연대를 증진하고, 다문화 사회인 미국 사회 속에서 예언자적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목회적·예언적 설교 실천을 제안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사회교회적 도전에 직면한 한인 교회들을 희망과 공동체 회복, 그리고 저항의 공간으로 변화시킬 잠재력을 지닌다.
두 논문은 '인'과 '우리'라는 개념을 통합해서 다민족 이민사회를 위해서 설교하라는 것이다. 즉 인과 우리를 토대로 하여 설교신학적 접근을 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이 논문은 신학논문이 아니라 종교학 논문이다.
김강산 박사가 게재한 2025년 Religions저널의 내용을 보면 대부분 종교학적인 내용이다. 불교, 이슬람, 노자, 장자, , 카톨릭 신학과 관련한 종교학적인 내용이 다수를 이룬다.
다른 논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부분 종교학적인 글들이다. 다종교가 함께 싣는 글이다.
더군다나 그의 설교방법론은 동양종교를 토대로 하고 있다. 그는 유교의 인을 통하여 설교학적인 방법론을 추구하고 있다. 과연 그리스도에 대한 설교가 공자의 인을 토대로 전파될 수 있는지, 쪼개기 논문은 아닌지 최삼경은 말해야 한다.
최삼경 사위 김강산박사의 설교학은 종교다원주의적 설교학이고, 논문게재는 쪼개기 논문형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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