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BLE EXPO 2030'이 4.7 코리아나 호텔에서 설명회

성경의 사건과 이야기를 통하여 복음전하는 것이 목표

편집인 | 입력 : 2026/04/08 [22:27] | 조회수: 129

 

성경의 내용을 보여주려고 하는  'K-BIBLE EXPO 2030'이 4.7 코리아나 호텔에서 설명회를 갖고 에배를 드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출신인 전계현목사가 설교를 했다.  한국금융투자자산운용(대표 김태영, https://www.kiamfund.com/)이 후원자 역할을 한다. 

 

 

 

전한교연 대표 송태섭 목사가 축사를 했다. 

 

 

축사 이후 이원진 감독이 바이블 엑스포 30에 대한 설명을 했다.  

 

 

 

K-Bible Expo30은 토스와 연계하기로 했다. 서울대학교 교육관계자까지 연대하고 있다. 

 

 

'K-BIBLE EXPO 2030' 조직위원회(상임이사 최광염 목사)은 경기도 안성에서 약 25만 평의 부지를 확보하여 기독교문화로서 성경의 내용을 테마파크화해서 누구든지 성경의 내용을 알 수 있게 하는 것이다. 

 

'K-BIBLE EXPO 2030' 조직위원회(상임이사 최광염 목사)는 교단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한국기독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한국교회총연합회 관계자까지 초청하여 연합단체의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K-BIBLE EXPO 2030'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는 성경의 사건들을 중심으로 테마파크화 하고 메타버스까지 활용하여 누구나 체험가능하게 한다.

 

노아방주, 홍해, 여리고, 바벨탑 등 현실적으로 체험가능하게까지 하려고 한다. 역사학과 성경학, 고고학 메타버스,  AI 등을 토대로 테마파크화 하여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성경의 내용을 알리는 것이 목표이다.

 

바이블 테마파크를 설립함으로 인해 바티칸처럼 전세계 사람들을 끌어들여 바이블의 내용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다.

 

'K-BIBLE EXPO 2030'는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표이다. 구약관과 신약관은 바이블의 사건과 이야기를 그대로 재현한다. 

 

기획한 내용을 보자.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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