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선, 총신대 학위사칭 의혹

총신대는 신학사(Th. B)가 없다.

편집인 | 입력 : 2024/11/07 [05:20] | 조회수: 714

이단감별사들의 학위문제  

 

한기총에서 이대위 활동을 하고 총신대에서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강의 해온 이단감별사의 친구 이흥선목사에 대해 소속 교단인 합동교단 함경노회가 면직 출교를 하고 수찬정지를 내린 이유는 목사 안수 사실확인 거부, 신학교 졸업 사실확인 거부때문이다. 즉 학력에 문제가 없다면 이흥선은 졸업장을 제출해야 했다. 

 

이흥선은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사(Th. B)를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총신대학교는 신학사(Th. B) 학위가 주어지지 않고 문학사(B.A) 학위가 주어진다. 총신대 졸업증명서를 보면 총신대는 문학사 학위(B.A)를 준다고 되어 있다. 

 

  

 

이흥선과 친한 최삼경도 자신의 이력에 총신대학교 (B.A)라고 기록하여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고 표기했다. 총신대 에서 주는 학위는 Th.B 가 아니라 B.A 학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최삼경은 정식대학이 아닌 각종학교에 입학을 했다. 

  


최삼경은 총회신학대학이 아닌 대학령에 준한 총회신학교에 입학을 했다. 

 

  


총신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자신의 학력 표기에 신학사(Th.B)라고 표기를 하지 않고 문학사(B.A)표기를 한다. 

 

국제신학대학원 부총장을 지낸 김재성박사도 자신의 이력에 대해 총신대학교 신학과(문학사)라고 표기를 한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신국원 교수도 총신대학교에서 문학사를 받은 것으로 표기하고 있다. 

 

  

 

최영호라는 작가도 이력에서 총신대학교(문학사)를 졸업한 것으로 표기하고 있다. 

 

  


그러나 장로회신학대학교는 문학사(B.A)가 아니라 신학사(Th. B)를 수여하고 있다. 장신대 홈페이지에 의하면 "본과를 졸업한 학생에게는 신학사(Th.B) 학위를 수여한다"고 되어 있다. 

 

  


총신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은 누구나가 신학사(Th. B)가 아닌 문학사(B.A)를 받은 것으로 표기하고 있는데 유독 이흥선만 신학사(Th. B)를 받은 것으로 표기하고 있다.

 

이는 총신대를 졸업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자신의 학위가 문학사인지, 신학사인지조차 모르는 것은 해당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학력의 의혹이 있는 것이다.  즉 학위사칭일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이흥선의 학력을 보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eq) 졸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총신대학교를 정상적으로 졸업한 사람들은  M.Div eq가 아니라 M.Div 과정에 바로 진학한다.  M.Div eq는 진용식처럼 정상적인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사람들이 목회과정을 밟기 위해서 가는 학위과정에 불과하다. 

 

강제 개종가 진용식도 정상적인 M.Div학위가 없었다. M. Div. eq(M. Div에 상응하는 학위)였다. 즉 교육부가 인정하지 않는 연구과정의 비정상적인 학위이다.  

 

  

 

이상 이흥선은 총신대학교 학위사칭을 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노회가 원하는 사실관계를 입증하지 못하니 노회를 탈퇴해서 제명이 되었던 것이다. 이제 이흥선이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사(Th. B)를 받았다는 것을 밝혀야 할 때이다.  

 

이처럼 정상적인 학위도 갖고 있지 않은 이단감별사들이 한기총과 각 교단 이대위에 들어가 한국교회의 이단을 감별한 것은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이흥선은 속히 총신대 졸업장을 공개해야 한다. 공개하지 못하면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농락하여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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