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이대위 서기 이흥선, 학위검증과 교수검증
편집인 | 입력 : 2023/01/15 [12:47] | 조회수: 552
김노아목사에게 고유번호증을 만들어주고 900만원을 갈취한 이흥선은 자신이 미국 CUU대학 Th.D를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실천목회연구 주임교수라고 했다.
총신대학교부설평생교육원에는 Th. D 학위와 실천목회연구주임교수라는 이력이 없다.
하나씩 분석해 보자.
CUU(California United University, 캘리포니아 연합대학교)라는 학교는 미국 캘리포니아 L.A에 소재한 학교로서 인터넷 사이버 대학교 이다. 이 학교는 한글로 공부할 수 있는 곳으로 논문은 약 100-200페이지를 한글로 쓸 수 있다. 박사학위 한 학기 등록금이 2000불이다.
이흥선은 이러한 사이버대학교를 한국에서 공부하고 신학박사학위를 얻었다고 하는 것이다. 강제개종비즈니스업자인 진용식도 캐나다 크리스천칼리지대학 박사과정을 한국에서 통신으로 공부했다.
이 학교의 교수는 주로 한국에서 은퇴한 교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쉽게 말하면 한국인을 상대로 학위장사를 하는 대학교이다.
그렇다면 이흥선은 총신대학교 아카데미실천목회 연구주임교수인가? 이흥선은 비학위과정으로서 한 과정에 30만원자리 하는 실천목회연구과정을 한 과목 가르치는 강사에 불과하다. 개인당 30만원을 내면 학교와 반반씩 나눠갖는 비즈니스 강사이다.
부설평생교육원의 정상적인 교수는 3명에 불과하다. 이들은 학위과정에서 가르치는 교수들이다. 이흥선은 비학위과정에서 30만원씩 받고 학교와 반반씩 나눠갖는 과목장사를 하는 강사에 불과한 것이다.
이처럼 이흥선은 온라인으로 한국인을 상대로 학위장사를 하는 미국 인터넷 학교(CUU)에서 학위를 받고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하고 있고, 총신대학교부설평생교육원에서 비아카데미 과정으로 30만원씩 받고 강의를 하는 강사에 불과하다.
그런데 자신을 실천목회 연구주임교수라고 소개하고 있있다. 통신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진용식도 평생교육원에서 이단상담법을 가르친 바 있다. http://lawtimes.net/3045
진용식과 이흥선의 공통적인 면은 북미에서 통신으로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았고, 총신대 부설평생교육원에서 돈을 받고 강의를 하는 비즈니스 강사를 하였던 것이다.
진용식은 돈버는 일이라면 강제개종도 하고, 강의도 하였고, 이흥선도 돈버는 일이라면 이단도 두둔하고, 심지어 신천지까지 옹호하고, 금품갈취도 하고, 비즈니스 강의도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공통적 속성을 가진 두 사람은 이제 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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