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이대위 서기 이흥선, 돈으로 이단감별사들 관리
이단연구비를 만날 때마다 지원했다.
편집인 | 입력 : 2023/01/06 [05:20] | 조회수: 673
한기총 이대위 서기 이흥선목사가 이단감별사들과 만날 때마다 이단연구비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돈으로 이단감별사들을 관리한 것이다.
한기총 이대위 서기는 시온산기도원측 관계자에게 이단감별사들에게 지속적으로 금품을 제공하였다고 문자를 보냈다. 이단감별사들을 만날 때마다 금품을 지원했다고 했다.
그러다 보니 교회와 신앙에 글까지 싣게 되었다. 결국 이단감별사 최삼경의 종속인이 되었던 것이다. 그는 돈으로 이단감별사들을 관리했다.
그러면서 그는 신목사측에 이단연구가들에게 투자도 하고 공을들여야 한다고 하여 이단감별사들은 결국 돈으로 먹고사는 것이 드러났다.
그는 이단감별사 정윤석기자에게 돈을 보내라고 요구했다.
이흥선은 이단감별사 정윤석기자에게는 두번째 후원을 하여 관계가 좋다고 했다. 이흥선은 이단감별사들을 돈으로 관리하고 있었다. 만날 때마다 돈을 주는 것이다.
그러자 신목사측은 100만원을 정윤석에게 보냈다.
정윤석도 돈을 받은 것을 인정하고 있다.
정윤석한테 기사는 내려졌다고 문자가 왔다고 했다. 돈의 힘이었다.
교회와 신앙은 신모 목사에 대해서 11개나 글을 썼다. 교회와 신앙도 돈으로 관리한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돈을 받고 2003. 1월부터 2003. 9월까지 쓴 글을 모두 삭제하였다.
뉴스앤조이도 관리
시온산기도원측에서는 뉴스앤조이 이용필에게도 부탁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결국 이용필이 들어주어서 기사삭제가 되었다.
뉴스앤조이까지 금품이 흘러갔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뉴스앤조이도 기사를 삭제하였다.
최삼경, 이흥선은 이단
당시 최삼경이 한기총 이단상담소장을 할 때 이흥선에 대해 "이제 더 이상 이흥선씨의 교묘한 이단 옹호와 이단 교리 전파에 속지 않도록 경계하기 위하여 이흥선씨를 이단으로 규정한다"고 했다.
이처럼 이흥선은 이단감별사들은 돈에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박형택도 신모목사측에 소개를 하여 강의를 하고 강사비를 받게 하였다. 두 번에 걸쳐서 500만원을 받게 하였다.
이처럼 이흥선은 이단감별사들을 돈을 받게 하는 중개인 역할을 하였던 것이다.
이단감별사들과 함께 하는 기자들도 초청해서 돈을 받게끔 하였하였다. 여기에 참석한 기자들은 촌지를 받았다. 돈으로 언론을 관리하는 것이다. 2014년 7월 17일 이었다.
이흥선은 신모목사측에 자신이 코치하는대로 움직이라고 했다. 돈을 보내라면 돈을 보내고 강사를 초청하라고 하면 강사를 초청하라는 것이다. 모든 것은 자신이 울타리가 되어서 막아준다고 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신목사를 자신의 교단으로 끌어들에게 하는 목적이었다. 즉 이단해지를 전제조건으로 하여 자신의 교단에 가입하라는 것이었다.
신목사는 큰 기도원과 신학교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흥선은 이단을 막아주는 조건으로 자신의 교단가입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신학교가 탐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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