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K하이닉스 고려인을 통한 알이랑 민족의 신화

알이랑(아리랑)을 부르는 한 하나님이 함께 할 것

편집인 | 입력 : 2026/07/13 [11:30] | 조회수: 121

중앙아시아와 러시아의 고려인

 

중앙아시아로 간 고려인들은 각 분야에서 세계적인 사람들이 되었다.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도 가장 잘 사는 사람이 고려인이다.

 

러시아 고려인 출신 티티아나 김은 자산이 10조 4580억이다. 2004년 창업한 와일드베리스를 러시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키운 자수성가 신화의 주인공이다.  와일드베리스는 러시아의 아마존이다. 

  

  


이외에도 블라디미르 세르게예비치 킴(러시아어: Владимир Сергеевич Ким, 1960년 10월 29일~)은 카자흐스탄의 수십억대 기업가로, 고려인 출신이다. 그는 런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카작무스의 회장으로 이 회사 지분의 약 45%를 소유하고 있다. 

 

  

 

그는 약 22억 6,100만 파운드(4조 2천억)의 자산을 갖고 있어 '선데이타임즈 2007년 부자 명단'에 영국에서 19번째 부자인 것으로 기록되었다.

 

삼성 고려인, SK하이닉스 고려인

 

이러한 알이랑의 신화는 현재 한국에 있는 고려인들의 후예를 통해서 계속되고 있다. 삼성 고려인, SK하이닉스 고려인을 통하여 신화가 계속되고 있다. 세계 반도체, 설계(NVDIA), 제조(TSMC), 메모리 분야(삼성과 하이닉스)를 모두 합친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이 2위, SK가 3위를 달리고 있다.  

 

  

 

대한민국의 수출주력산업은 반도체이다. 반도체는 모든 수출액의 35%를 차지할정도로 중동의 석유 수출과 같은 물체이다.  

 

 

 

반도체 수출로 인해 2026년 1분기에 한국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5위 수출국 달성을 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30년 약 7,400억 달러(0.74조)에서 1조 달러 수준으로 추산되며, AI 투자 확대와 차세대 IT 기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연평균 10~15% 내외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전 세계는 반도체 전쟁이다. 반도체가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AI, 컴퓨터는 반도체 없이는 불가능한 기기이다. 

 

  

 

2026. 7. 10. 한국의 반도체 제조사 SK하이닉스가 뉴욕 증시 상장을 통해 265억달러(약 39조원)를 조달하며, 외국 기업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상장 기록을 세웠다.

 

  

 

SK하이닉스가 뉴욕(나스닥) 상장을 통해 265억 달러(약 39–40조원)를 조달했다는 것은 회사가 미국시장에서 대규모 공모(ADR IPO)를 통해 현금을 확보했고, 이것이 회사의 재무·시장·정치·경제적 위치에 여러 가지 의미를 준다는 뜻이다. 

 

미국은 AI, 대만은 칩 제조, 한국은 칩 메모리를 장악

 

시장의 약 70%는 시스템 반도체(비메모리)가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이 장악하고 있다.

 

쉽게 말하면 미국은 AI를 장악했고, 대만은 AI의 칩을 만드는 기술을 장악했고, 한국은 칩에 필요한 메모리반도체를 만드는 기술을 장악했다. AI의 생명은 메모리이다. 메모리 없이는 칩은 존재하지 않는다. SK와 삼성이 일찌기 최고의 메모리 기술을 갖는데 성공했다.   

 

아무리 좋은 AI의 설계와 뛰어난 제조가 있다고 해도, 메모리가 없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 그래서 젠슨 황이 치맥이 아니라 메모리를 먹기 위하여 한국을 방문했던 것이다.    

 

AI 설계에 해당하는 시스템 반도체(비메모리 반도체)의 선두주자는 미국의 NBDIA이고, TSMC가 최고의 칩 위탁제조업체이지만, 시스템 반도체를 생산하는 저장에 해당하는 메모리 카드는 한국이 선두주자이다. 

 

  

 

TSMC

 

NBDIA가 필요로 하는 반도체 칩을 위탁생산하는 기업이 대만의 TSMC(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이다. 이것을 위탁생산을 뜻하는 파운드리(foundry)라고 한다. 위탁 칩 제조업체의 1위가 TSMC이다.  전세계의 70%을 차지하고 삼성이 7%로서 2위를 달린다.  

 

  

 

TSMC는 세계 파운드리 점유율 70%로서 530개의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12,000개 이상의 반도체를 제조하고 있다. 한국의 SK하이닉스와는 긴밀한 제휴 관계에 있다.

 

2022년에는 760억 달러의 매출에 340억 달러의 순이익을 올렸으며 가장 정밀한 반도체 제조 공정을 개발하고 있다. 주요 고객으로는 애플, 퀄컴, 엔비디아, 미디어텍, AMD, 브로드컴, 마벨 테크놀로지 등이 있다.

 

 

 

그러나 대용량 메모리가 없으면 AI나 위탁제조는 그야말로 앙꼬없는 찐빵이 되는 것이다. 

 

  

 

한 도로에 32대 64대의 차가 지나갔다면 HBM은 수 천대의 차가 지나가도록 만든 도로이다 고대역폭 메모리이다. AI는 대 용량의 메모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HBM에 관심을 두는 것이다.  

 

아파트 고층건물에서 착안한 HBM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대역폭 메모리)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올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초고속 메모리 반도체이다. D램을 수직으로  쌓아올린 기술을 개발한 사람이 카이스트의 김정호 교수이다. 그것이 HBM이 되었다.

 

김정호교수는 대한민국인에 있는 위대한 고려인이다. 한 사람의 아이디어가 한 국가를 먹여살리는 것이다. 요셉 한명이 히브리 민족을 먹여살렸듯이 말이다. 예수는 자신의 죽음으로 온 민족을 먹여 살린 분이다. 

 

  

 

그러므로 반도체 뒤에도 하나님이 함께 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알이랑 민족은 전두환정권시절 1983년부터 반도체 시장에 뛰어들었다. 

 

  부천 반도체 시장을 방문한 전두환 대통령

 

카이스트의 김정호 교수는 HBM을 만들어 냈다.  

 

  

 

  

 

그는 아파트 고층건물에서 착안했다는 것이다.    

 

  

 

NVIDIA의 대표 젠슨 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CEO)와 각각 따로 '치맥(치킨과 맥주)' 회동을 가졌다. 이 미팅은 핵심 AI 반도체인 고대역폭 메모리(HBM) 협력 등 글로벌 AI 동맹을 다지는 비즈니스 미팅이었다. 즉 치맥을 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를 사고 팔기 위한 미팅이다.  

 

  

 

엔비디아(NVIDIA)는 고성능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설계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다. 인공지능(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핵심 두뇌인 AI 반도체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며, 전 세계 AI 산업의 필수적인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즉 AI회사를 엔비디아(NVIDIA)가 먼저 개발하여 독점을 했고,  TSMC는 엔비디아(NVIDIA)가 요구하는 반도체 칩을 만들어 준다.

 

메모리의 성능은 인공지능의 성공

 

반도체 칩은 메모리 카드가 생명이다. 메모리 반도체가 없다면 엔비디아(NVIDIA)는 아무리 기술이 좋고 설계를 잘하고, TSMC가 아무리 NVIDIA의 위탁제조를 잘하더라도 삼성과 하이닉스의 메모리가 약하면 기술개발을  할 수 없다. 메모리의 성능은 곧 인공지능의 성능이다. 

 

 카이스트 김정호 교수 

 

다행히도 메모리 반도체의 기술은 한국이 세계의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엔비디아(NVIDIA)는 고성능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설계하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다. 한국은  인공지능(AI) 시대에 가장 중요한 핵심 두뇌인 AI 반도체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며, 전 세계 AI 산업의 필수적인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 트렌드 전망에 따르면, 2024년 6,270억 달러 규모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30년에는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알이랑 고려인은 성공한다

 

고려인의 후예 삼성과 하이닉스라는 두 회사가 대한민국 전체를 먹여 살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알이랑 민족은 시간이 갈수록 문화나 체육(축구 제외), 과학기술, 군사무기 분야에서 이미 선진국이 되었다.

 

복음전파와 알이랑의 찬송가를 부르는 이상,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세계의 으뜸되는 민족으로 되게 할 것이다.

 

 

  


축구도 한 때 북한은 런던 월드컵 8강, 남한은 서울월드컵 4강까지 간 사례가 있다. 반도체 시장으로 세계를 석권하듯이 감독과 축구협회 회장만 잘 선임하면 한국축구도 머지 않아 세게 축구 시장을 점유할 날도 머지않을 것이다.

 

다시 월드컵 4강까지 가는 기염을 토해낼 것이다.

 

  

 

알이랑 민족은 축구도 잘해야 한다. 홍명보때문에 한국축구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다. 알이랑 민족은 이미 축구의 유전인자를 갖고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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