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려서부터 자석에 익숙하다. 자석은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광물 중의 하나이다. 쇠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신비의 돌이다. 도선이 없는데 보이지 않는 힘이 끌어당기는 것이다.
자석의 어원
한자 '자석(磁石)'은 '붙는다'는 의미의 '자(玆)' 또는 '자석'을 뜻하는 '자(磁)'와 돌 '석(石)'이 합쳐져 '쇠붙이를 끌어당기는 돌'을 뜻한다.
그래서 磁石(자석)은 '쇠를 끌어당기는 자기(磁氣)를 가진 광석(鑛石)'을 말한다.
지구 또한 하나의 거대한 자석이라고 볼 수 있으며, 나침반은 그러한 지구자기장을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발명품이다.
지구가 자석임을 착안하여 방향을 위해 사용되는 기구이다. 지구라는 자석은 나침반의 나침을 끌어당기고 있다.
지구 자기장은 액체 상태인 외핵의 대류와 지구 자전으로 인한 유도 전류가 자기장을 만든다.
철새의 자철석
철새의 머리에도 나침반에 해당하는 자철석이 있어서 방향을 감지하고 날아간다. 철새는 부리 윗부분의 신경 조직과 세포 등에 미세한 자철석(Magnetite) 나노 입자를 가지고 있다.
이 자철석은 지구 자기장을 감지하는 생체 나침반 역할을 하여, 철새가 먼 거리를 이동할 때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눈의 단백질인 크립토크롬과 함께 복합적인 자기 감지 시스템을 이룬다.
철새들은 자철석이 있어서 방향을 감지하고 철에 따라 서식을 하는 서식지가 있다.
가오리의 자기 감지
가오리가 바닷속(전도성 액체)을 헤엄쳐 이동할 때, 지구 자기장을 통과하면서 몸 주변에 미세한 전류가 발생하는 전자기 유도 현상이 일어난다.
이 젤리로 가득 찬 로렌치니 소낭이 미세한 전위차 변화를 포착하여, 결과적으로 자기장의 방향과 강도를 알아냔다.
자기수용(Magnetoreception)은 생물이 지자기를 감지할 수 있게 하는 감각이다. 이 감각을 가진 동물로는 일부 절지동물, 연체동물, 척추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등이 있다.
이 감각은 주로 방향 및 항해에 사용되지만, 일부 동물이 지역 지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생물들은 자기를 감지할 수 있는 나침반과 같은 자기장을 알아내는 감각이 있다.
이처럼 하나님은 모든 생물들에게 방향을 위하여 자기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따라서 인간은 나침반을 갖고 동서남북 방향을 설정하지만 동물들은 하나님이 창조할 때 주신 자기를 감지할 수 있는 감각을 주거나 자철광 성분을 주어 방향을 알게 하였다.
즉 인간과 모든 생물들은 인위적이건 본능적이건 북극을 향하는 나침반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영적인 자석
신앙인들도 하나님께 끌리는 땅극이 아닌 천극(sky)을 가리키는 S(SKY)극의 나침반을 갖고 있어서 바울처람 잡힌 바 된 그것을 잡기 위하여 푯대를 정하여 달려간다. 신앙인들은 S극을 가리키는 하늘의 나침반을 갖고 있다.
목동의 자석 발견
이러한 자기는 태초부터 있었던 것이다. 자기가 있기까지 자철석을 발견한 이는 목동이다. 나무가 닳지 않기 위해 쇠가 있는 지팡이가 자철석을 만나게 되니 떨어지지 않았다. 원래 목동들이 위대한 역사를 써 내려가는 법이다.
모세도 양을 치다가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사해에서도 양을 친 목동이 사해 사본을 발견하게 된다.
한 목동도 사해 근처에서 양을 치다가 항아리에서 사해 사본을 발견하게 된다.
자석을 창조한 하나님
태초부터 하나님은 철을 끌어당기는 자철석을 창조했고, 지구에도 자기장을 만들어 인간으로 하여금 동서남북의 방향성을 알게 했다.
우리 삶에 자석이 없다면?
만일 자석이 없었다면 인간은 항해에서 방향을 알지 못해 표류하였을 것이다. 콜럼버스가 나침반이 없었다면 신대륙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이외에도 자석은 오늘날 스마트폰, 스피커, 모터 등 다양한 전자 상품의 소형화와 성능 향상을 이끄는 핵심 부품이다. 모터는 자석의 힘에 의하여 돌아가는 것이다. 우리 실생활에서 전자 기구의 대부분 제품은 자석이 있다.
하나님의 광선도 우리 삶 속에 임하지 않는 곳이 없다. 인간이 찾아낸 전자기파도 모든 영역에 임하듯이 하나님의 성령의 파동도 모든 일상 속에 임하신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돌이 전류까지 만들고 있다.
돌 속에 자기가 있고 그 돌의 자기가 전기를 발생시켰다. 외르스테드는 전류가 흐르는 코일 주위에 자석의 자기장이 형성되는 것을 알았다.
전류가 자기장을 만든다는 사실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덴마크의 물리학자 한스 크리스티안 외르스테드(Hans Christian Ørsted)이다.
외르스테드는 1820년, 전류가 흐르는 도선 가까이에 나침반을 놓고 실험하던 중 나침반 바늘이 움직이는 것을 관찰했다. 이를 통해 전류가 흐르는 도선 주위에 자기장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패러데이는 나아가 자석을 코일에 갔다가 대면 전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자기를 통하여 전류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전류를 주지 않고 양쪽에 자석만 갖다가 대어도 자기장이 형성되어 모터가 돌아가는 것이다.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장치는 모터까지 만들게 되었다. 모터의 기본 원리는 자석이었다.
모터의 원리는 자석
하나님은 자석을 통해 인간이 방향을 알 수 있게끔 했다. 이 외에도 자석이 없다면 인간은 오늘 물질 문명을 누리지 못하였을 것이다. 핸드폰과 모터는 모두 좌석의 힘으로 움직이고 있다.
패러데이는 전류가 흐르는 도선이 자석 주변에서 회전하는 현상을 실험으로 증명하며, 전기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바꾸는 최초의 전자기 회전 장치(전기 모터의 시조)를 만들었다.
건전지가 없어도 자석만 있으면 코일에 전류가 흐르게 되어 불이 켜진다.
이처럼 자석은 도선이 없어도 모터를 움직이고 전류가 흐르게끔 하는 신비한 능력이 있었다. 보이지 않는 힘이 보이는 물질을 움직이는 것이다.
맥스웰의 방정식
맥스웰은 전기와 자기가 서로 분리된 현상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수학적으로 밝혀냈으며, 빛이 전자기파의 일종임을 증명했다. 그것이 맥스웰의 방정식이다.
맥스웰의 방정식은 네 개의 법칙을 모아 종합하여 구성한 것이다. 맥스웰의 방정식은 빛과 같은 전자기파의 특성을 설명한다.
1) 가우스 법칙은 전하에 의해 발생된 전기장의 크기를 설명한다. 따라서 가우스 법칙은 본질적으로 쿨롱 법칙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2) 가우스 자기 법칙 : 가우스 자기 법칙에 따르면, 폐곡면의 총 자기 선속은 0이다. 즉, 전기와 달리 자기는 홀극이 없고, N극과 S극이 언제나 함께 존재한다.
이러한 자기의 성질 때문에 일정한 공간으로 들어오는 자기력선과 나가는 자기력선의 크기는 언제나 같고, 따라서 서로 정반대의 방향으로 작용하는 같은 크기의 힘의 합계는 언제나 0이다.
3) 패러데이 전자기 유도 법칙 : 패러데이 전자기 유도 법칙은 자기 선속이 변화하면 그 주변에 전기장 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진 전선 가운데서 자석을 위 아래로 움직이면 전류가 발생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발전소는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교류 전류를 만들어 낸다.
4) 앙페르 회로 법칙은 전류가 흐르는 전선에 따라 자기장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맥스웰은 앙페르 회로 법칙을 확장하여 전기장의 강도가 변화하면 자기장이 발생하는 것으로 파악하였고, 축전기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이를 입증하였다. 즉, 축전기 자체는 전류를 이동시키지 못하지만 전계의 변화를 전달한다. 맥스웰은 축전기에서 전계가 변화할 때 자기장이 발생하는 것을 측정하였고 이로써 전선뿐만 아니라 전계의 강도가 변화하는 모든 곳에서 자기장이 발생함을 증명하였다. 전류 변화로 자기장이 발생하는 것을 이용한 도구로는 전자석, 전동기와 같은 것이 있다.
맥스웰은 전기와 자기, 빛의 속도가 똑같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밝혀냈다.
훗날 맥스웰의 방정식은 아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특수 상대성 원리는 빛의 속도를 연구한 데서 나온 이론이다.
아인쉬타인은 빛과 같은 속도로 가게 될 때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지를 연구했다.
그는 시간의 상대성 거리의 상대성을 밝혀냈다. 빛의 속도로 가는 곳에 시간이 멈춘다. 공간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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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이처럼 빛을 창조한 하나님에게 시간이 의미가 없다. 그는 질량이 없기 때문에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에게 있어서 인간의 시간 개념은 의미가 없다. 그분이 행동을 한 것 자체가 시간이다. 즉 수직적으로 카이로스 시간 속에서만 하나님은 존재한다.
하나님은 빛과 전기와 자기를 만들었고, 맥스웰은 빛과 전기와 자기 속도가 일치함을 밝혀냈다.
아인슈타인은 이를 근거로 빛의 속도에 대해서 연구하면서 시간과 공간의 상대성이론을 주장했다. 뉴턴의 절대 시간, 절대 공간 개념은 깨졌다.
빛과 전기와 자기를 만든 주체는 하나님이었고, 단지 100년 전에 이 현상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위대한 물리학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속성을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영적인 파동을 통해서 텅 빈 우주 공간을 뚫고 지금도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힘을 갖고 역사한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크로노스 시간을 초월한 카이로스 시간 속에 사는 영원한 현재이다.
하나님의 공간에서 흘러가는 시간은 의미가 없다. 특히 신은 질량이 없기 때문에 빛과 같은 빠른 속도로 우리의 기도를 받고 우리가 가장 적절한 시간에 하나님이 응답하신다.
기도의 응답은 흘러가는 크로노스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체가 되는 수직적으로 하늘에서 땅에 임하는 카이로스 시간 개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의 때에 맞추어 빛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임하신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빛에 섞여 있어서 연구를 시작했던 것이다.
전자기파의 역사
전류가 흐르는 곳에 자석처럼 끌리는 자기장이 있었고 코일 앞에서 자석을 움직이면 전류가 흐르게 되었다.
그래서 맥스웰은 전기와 자기를 통합한 것이다. 전자기학의 역사가 시작된다. 전자와 자기에서 나오는 파동이 전자기파로서 오늘날 우리가 잘 아는 전파라고 불리운다.
전파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현대 사회에서 무선으로 정보를 주고받는 거의 모든 기술의 기반이다. 심지어 보이저 호는 해왕성까지 가서 찍은 사진을 전파로 지상에 보내고 있다.
휴대전화를 꺼내는 순간부터 TV를 켜고, 교통카드를 찍고, 전자레인지로 음식을 데우는 일까지 전파가 작동하고 있다.
전파는 진공인 우주 공간에서는 원칙적으로 무한히 멀리 갈 수 있다. 다만 실제로는 세기가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 급격히 약해지고, 천체·성간 물질에 흡수·산란되므로 “어느 거리까지 유용하게 쓸 수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이다.
전파는 진공에서는 매질이 없어도 빛의 속도로 직진하며, 우주 공간처럼 장애물이 적으면 매우 먼 거리까지 퍼져나갈 수 있다.
지구에서 보낸 TV·라디오 전파도 수십 광년 밖에서는 극도로 미약해지지만 언제까지 갈 수 있다.
그래서 달나라의 우주선이나 보이저 호가 우주에서 보내는 전파를 받고 우리는 그곳의 상황을 알 수 있다. 이것이 전자기파의 위대성이다.
어마어마한 우주의 텅빈 공간에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성령의 역사도 보이지 않는 강력한 힘이다. 하늘의 빛은 너무 강력해서 사도 바울의 눈까지 멀게 만들었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기파가 끊임없이 지구와 교전하고 있다. 지구의 생각이 우주 멀리까지 가고 우주의 생각이 지구까지 온다.
보이지 않는 힘이 우주의 텅빈 공간에서 보이는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우리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광선을 누릴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직통계시든 일반 계시든 상관이 없다.
태초에 자기가 있었다
태초의 빛이 있었고, 땅을 통하여 자석이 있었고, 하늘에 번개라는 하늘의 전기가 있었다. 지구 자체가 자석이었다.
인간들은 빛과 전기와 자기를 단지 연구할 뿐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이지만 강력한 힘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빛과 전기와 자기를 통해서 광선처럼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다.
태초부터 하나님은 빛과 전기와 자기를 통해서 자신을 드러내셨다. 우리는 일반은총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감. 하나님의 특별 은총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요약하면 전기의 역사는 탈레스의 호박( 일렉트론)에서의 정전기, 갈바니의 개구리 뒷자리에서의 전기 볼타의 건전지, 외르스테드 의 전류를 통한 자기장의 발견, 패러데이의 자기를 통한 전류의 발견, 프랭클린의 번개를 통해 나타난 하늘의 전기, 빛과 전기, 자기를 수학적으로 일치시킨 맥스웰의 방정식, 맥스웰 방정식에 대한 헤르츠의 성공적 실험이 전기와 자기의 파동이 통합되면서 오늘의 전자기파 즉 전파를 만들었던 것이다.
이처럼 전기와 자기가 통합되면서 전자기파가 형성되었다.
우리가 지상에서 만든 전파는 100억 광년까지 갈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위대한 발견물이다. 인간이 만든 전자기파가 우주 공간을 뚫고 명왕성, 해왕성 그 이상까지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빛을 만드셨다면 인간은 빛 속도에 버금가는 전자기파를 만들었다.
19세기 말~현재까지 전자기파의 실증과 맥스웰의 이론은 실험으로 증명되었고, 인류 문명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1887년 하인리히 헤르츠가 실험을 통해 전자기파를 실제로 발생시키고 검출하는 데 성공하며 맥스웰의 예언을 증명했다.
20세기 이후 전자기학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발판이 되었고, 양자 역학과 결합하여 '양자 전자기학(QED)'으로 발전했다.
전자기파의 실용성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 무선 인터넷(Wi-Fi), 디스플레이, 발전소 등 현대 과학기술의 거의 모든 전자 기기는 전자기학의 역사 위에서 작동하고 있다.
맥스웰이 빛과 전기 자기를 통합하여 맥스웰 방정식을 만들고 아인쉬타인은 이를 기초로 해서 특수 상대성 원리를 이끌어냈던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자석이라는 돌멩이가 우주를 설명하는 특수 상대성 원리까지 응용되었던 것이다.
빛과 전기와 자기는 장세기의 1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을 드러내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지금도 성령의 전파가 임하는 것을 경험해야 하고 그 힘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자석빛과 전기 자기를 통해 하나님의 강력한 힘을 느껴야
태초에 빛, 전기, 자기가 있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치료하는 광선이었고. 우리 영혼을 구원하기위해 보이지 않는 세상의 빛이었다. 질량도 없는 빛과 같은 광선이 지금도 텅 빈 우주 공간을 뚫고 우리에게 빛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임하시는 것이다.
빛과 자기, 전기는 하늘의 강력한 빛을 증거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다. 하나님은 빛과 전기, 자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우리에게 임하시지는 않을까?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교리에 갇힌 분이 아니라 우주 만물을 통치하시는 인간의 교리와 자연 만물의 질서를 넘어선 빛과 같은 분이시다.
예장 통합과 합동의 몰지각한 이단감별사들이 하나님을 교리에만 가둬 버리고 있다. 태초에 빛이 있었지만 지금 한국 교회의 현실은 교리의 감옥에 갇혀 캄캄한 감옥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