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교단 110회 총회장과 사무총장의 불통대형교회, 대형언론사의 전화는 받고, 인터넷 언론사 발행인의 전화는 무시예장통합뉴스 발행인 최경구 목사가 정훈 총회장과 사무총장에게 공개질문과 인사를 드린다는 글을 쓰면서 두 사람의 불통을 꼬집고 있다.
최경구 목사는 "제가 여러번 전화드렸으나 안 받고 문자도 썼고 답변이 없어 부득이 공개적으로 거론드립니다"면서 "총회장과 임원들과 사무총장과 총무들과 직원들이 큰 벼슬인가요? 아니면 총회를 겸손히 섬기는 분입니까? 그렇다면 많은 이들과 소통해야 합니다. 공인으로 자신의 카톡이나 문자를 차단하고 귀를 막는다고 사건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공익에 대해서는 언론은 감시와 견제와 비판 기능이란게 있습니다. 귀를 열고 눈을 크게 보고 봐야 좋은 리더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며 "언제부터 명성교회를 위해 헌신했다고 들날락하며 앞자리에 총회장급으로 대우 받는지요? 명성교회도 그렇게 하면 남들이 뭐라 할까요? ...... 도대체 명성교회가 어려울 때 어디서 무슨 역할을 했나요?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뗀놈이 챙기는 격인가요? 최상도 총장이 예장통합뉴스 인터넷 신문상 저의 활동을 아시는지요?"라고 주장했다.
대형교회의 전화는 받는 정훈 총회장, 다른 사람들의 전화는 무시, 불통의 총회장
그러나 총회장과 사무총장은 최경구 목사의 전화는 받지 않아도 명성교회나 C채널에서 전화를 하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훈목사는 2026. 4. 19 명성교회로부터 전화를 받고 설교를 한 바 있다.
2026. 3. 3. 최상도 사무총장은 C 채널에서 전화를 받고 바로 방송 인터뷰에 응했다. 그러나 C채널은 최경구 목사를 인터뷰 한 적이 없다.
최경구 목사의 말을 요약하면 명성교회나 대형교회에서 오라고 하면 전화를 받고, 자신이 전화나 문자를 하면 무시해 버린다는 것이다. 힘없는 자는 무시하는 것이다.
강자에 순종하고 약자는 무시하는 사람들
CTS 뉴스에 의하면 최상도목사는 취임식 때 교회와 연대해 소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인터넷 발행인과도 소통을 거부하는데 한국교회와 소통을 하겠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는 자신을 초청하거나 이로움을 주는 대형교회와는 소통을 하는데 일개 인터넷 신문 발행인과는 소통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말은 하되 행함이 없는 것이다. 강자에 순종하고 약자는 무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최상도 목사는 사람에 따라 무시하고 차별하는 것이다. 그러면 이제 힘이 없는 최경구 목사는 힘있는 최상도 목사를 무시할는지도 모른다. 이런 사무총장이라면 총대들도 무시해야 한다.
최상도 사무총장이 대형교회나 기독교 TV에서 전화를 하면 받지만 일개 인터넷 대표나 은퇴한 목사의 전화를 받지 조차 않는 것은 사무총장으로 취임한지 얼마 안되어 벌써부터 사람을 차별하거나 무시하고, 음지와 양지를 구분하는 통찰력을 갖는 것은 아닌지 두고 볼 일이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 재임은 물건너 간 것이다.
예장통합 총대들은 최상도 사무총장 주시해야
최경구 목사는 당분간 최상도 목사의 행정적 문제까지 거론하여 기사를 쓴다고 하여 재임을 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최상도 목사는 임원들가는데 마다 항시 동행하여 스스로 사무총장의 존재감을 상실하고 있다는 비평을 받고 있다.
일단 최상도 목사는 양지의 교회를 찾아가는 것은 자제하고, 없는 자, 약한 자, 힘없는 언론인들의 소리까지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소유와 지위에 따라 전화를 받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고 차별을 한다면 사무총장에 대해서 뉴스와 논단은 일거수 일투족, 나아가 사무총장의 논문과 순교자대책위에서 비일관된 행위를 한 것에 대해 기사화 할 것이다.
대형교회만 찾아다니면서 작은 교회나 힘없는 사람의 전화를 받지 않거나 문자를 차단한다면 사람을 무시하고 차별하는 행위이다.
만일 최경구목사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런 사람은 예장통합교단의 사무총장 자격이 없다. 이제 약자를 무시하는 사무총장이라면 총대들은 강자인 그를 무시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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