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노회, 김창영 vs. 탁지일

기소목사는 통일교 비판, 기관목사는 통일교옹호

기독공보 | 입력 : 2018/06/04 [09:51] | 조회수: 326

 부산동노회의 기소목사인 전사이비이단 대책위원장 김창영목사는 82회 총회보고서에  그는 "문집단은 "360만쌍 합동결혼식"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참가정 실천운동본부"라는 단체를 내세워 "범국민 참가정 실천운동"이라는 명목으로 전국적으로 서명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하면서 "참가정을 만든 다는 것은 통일원리강론을 토대로 한 포교전략의 일환일 뿐이다"며 통일교에 대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부산동노회의 기관목사인 탁지일은 통일교 가정에 대해서 한줄도 비판을 하지 않고 원리강론을 논문 맨앞에 쓰고, 문선명에 대한 활자체를 크게 하는 등 하여 문선명집단과 물질적 타협의 흔적이 있다. 이에 대해 동부지법은 아버지도 타협을 했기 때문에 토론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다. 

 

▲ 동부지법 2017고단 419   

 

 

 

그는 원리강론을 옹호하고, 문선명의 활자체를 크게 하는 등 우상화작업을 하고, 문선명을 존경하는 분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였다.

 

 탁지일측이 제출한 번역본

 

논문 3p

 

그는 문선명에 대해 성공적인 포교활동을 했다고 하면서 통일교는 하나님 왕국의 가장 기초적인 단위가 가족이라고 믿는다며 사실상 통일교의 참가정을 옹호했다. 그러면서 통일교는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기 위한 목적하에 가족에 촛점을 맞추고 활동해왔다고 했다.

 

 탁지일측이 제출한 번역본

 

그는 통일교가 지상에 하나님 왕국을 세운다는 목적하에, 가족 중심교리와 실천을 계속 강조해왔다며 통일교참가정을 옹호하고 있다. 그는 타락한 통일교 가족개념에 대해서 한문장도 비판하지 않았다.  

 

 


오히려 문선명의 우상화작업을 하고 있다.  

 

▲     © 기독공보

 

풋노트도 문선명의 원리강론을 원문(한글) 그대로 인용하고 있다.

 

 

 

문선명에 대한 표현은 존경하는 분이었다.

 

▲     © 기독공보

 

그러나 부산동노회는 통일교를 비판한 김창영목사를 이만희와 토론에 참여하여 질문을 했다고 하여 기소하고, 통일교를 옹호한 탁지일에 대해서는 기관목사로 청빙하였다. 탁지일은 법정에서 문선명의 관련된 활자체를 달리하여 부각시킨 사실이 없나요?라는 질의에  "예" 라고 위증을 한 바 있다.  

 

 법정증언록



 

판결문은 다음과 같다.

 

 

 

 

 

 

 

 

 

 

 

 

 

 

 

 

 

 

교회는 이렇게 차지하는거야

http://www.lawtimes.net/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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