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법원, 현대종교 관계자들의 타락성 인정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 사기극 책은 허위 사실없고, 공익성에 부합

편집인 | 입력 : 2024/05/22 [16:59] | 조회수: 208

 

 

 



서울 고등법원이 다시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사기극에 대한 내용이 허위 사실이 없고 공익에 부합하여 "검찰의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서울 동부지검은 이단감별사들은 교리감별을 근거로 돈과 연결한다는 내용, 즉 돈을 주면 기사도 삭제하고, 돈을 주지 않으면 이단으로 낙인찍는다는 내용,

 

탁지일의 논문은 통일교적 이단이라는 내용, 탁명환의 살해범(임홍천)이 아직도 잡히지 않았다는 탁지원의 허위사실, 탁명환의 비윤리적인 행동으로 인한 살해 등을 기재한 내용이 공익에 부합한다고 판단, 불기소 처분하였다.     

 

  

 

  

 

  


법원과 검찰은 사실관계를 인정하여 이단감별사들의 대교회 사기극이 공익성이 있는 출판물이라고 판단했다.    

 

  



  

 

  

 

  

 

탁지일


동부지법과 검찰청은 부산장신대 교수 탁지일은 통일교적인 이단논문을 썼다고 언급한 것이 사실관계와 공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법원과 검찰청이 탁지일의 논문은 통일교 이단 논문임을 인정한 것이다. 필자의 책 내용이 허위사실이었다면 유죄판단을 하였을 것이다.   

 

  

 

탁지일은 논문을 통하여 타락한 몰몬교와 통일교의 가족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된다고 주장했다. 

 

  


탁지일은 이단교리인 원리강론을 비판없이 긍정적으로소개하고 있다. 

"원리강론은 문선명이 한국에서 태어난 진정한  부모이고 메시야이고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것이라고 암시했다"

 

  


그리고 탁지일은 그의 논문에서 '문선명을 존경하는 사람'(REVERAND MOON)이라고 표현하고 문선명과 관련한 내용은 존경을 강조하기 위하여 유독 활자체를 크게 하고 있다. 그가 평상시 문선명을 존경하고 있다는 표시이기도 하다. 

 

  

 

탁지일은 몰몬교와 통일교의 타락상을 비판하거나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인 면에서 하나님 나라의 실현이라며 가족의 타락성을 옹호하고 있다. 

 

  


그의 동생 탁지원은 새문안교회 강의에서 신도들의 동정심을 사기 위하여 탁병환 살해범은 아직도 붙잡히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MBC엄기영 앵커는 1994년 3월 2일 탁명환의 살해범(임홍천)은 붙잡혔다고 뉴스화 했다.  

 

  

 

탁지원, 허위 사실유포

 

 

그러나 살해범 임홍천은 붙잡혔고 이미 징역을 살고 석방되었다.

 

  

한국교회에서 이처럼 불륜행각을 벌인 탁명환이 이단감별사 역할을 하고, 문선명을 존경한다고 말하고 문선명 내용과 관련해서는 활자체를 크게 하고, 통일교와 몰몬교 타락한 가족상을 하나님 나라실현의 창구라고 통일교옹호적인 이단논문을 쓴 사람이 예장통합 교단 직영신학교인 부산장신대 교수를 하고 있고 이단을 비판한다고 하면서 전국적으로 강연을 다니고 있다.

 

현대 종교의 이사장인 탁지원은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한 사람이 잡힌 줄을 알면서도 아직도 붙잡히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면서 그는 여전히 이단비판행각을 하고 있다. 이제 현대종교는 양치기 소년이 되어 버렸다.

 

독자들은 현대 종교를 구매하거나 이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현대종교 관계자들은 부패와 타락의 상징이 되어 버렸다.   

 

최삼경에 대한 내용 350p 할애 

 

최삼경은 아직까지도 이 책에 대해서 고소고발을 하지 않고 있다. 무혐의 처분이 두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최삼경에 대해서 약 350p 할애했다. 최삼경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사람은 이 책을 한권 사서 보기 바란다. 

 

이 책은 엉터리 이단기준을 갖고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을 농락한 최삼경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앞서 경찰도 증거불충분하여 혐의 없다고 판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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