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 헬기를 향한 사격있었는가?

글라이스틴 대사, 서울지검, 김대령 목사 헬기를 향한 사격 주장

편집인 | 입력 : 2024/05/18 [06:25] | 조회수: 278

 

  

 

전광훈목사는 광주에 내려가서 518 폄하발언을 하였다고 고발을 당했다. 

 

 

그러자 서울지검에 송치되었다. 그러나 전광훈목사를 유죄로 처벌하기는 어렵다 그를 유죄로 처벌하기에는 허위 인식과 허위 사실이 있어야 한다.  미국대사와 서울지검, 역사학자의 입장을 보자. 허위 사실로 보기는 너무나도 증거가 많이 있다.    

 

1. 글라이스틴의 대사입장

 

글라이스틴 대사가 보낸 CIA문건에는 머리위로 헬기를 쏘는 폭도들이 있었다고 보도되었다.  

 

"RIOTERS WERE REPORTED FIREING ON HELICOPTERS OVERHEAD."

 

  

2. 서울지방 검찰청

 

   



   

 

"시위대에게 30여정의 칼빈을 분배하였고, 일부 시위대는 전남의대 부속병원 12층 옥상에 LMG2정을 설치하고 전남도청과 군헬기를 향해 사격을 하였음."이라고 적혀있다.  

 

3. 역사로서의 518

 

예장통합교단 출신 김대령 목사는 메릴랜드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플러신학교에서 Ph. D학위를 받았다. 그는 518 사관을 객관화하는 작업에는 사학을 바탕으로 하는 인식론 연구가의 참여가 필요하므로 저자가 본서를 집필하였다고 했다.      

 

  

 

  

 

서울지검의 말대로 전남의대 12층 옥상에서 LMG 2정을 설치하고 전남도청과 군 헬기사격을 했다고 주장했다.  

 

  

 

문관이라는 사람도 1989년에 "시민군들은 헬기를 향해 총을 쏘았다"고 증언했다.   

 

  

 

그러자 그 사람이 " 저 녀석도 한 패니 쏘아버린다"면서 헬기 한 대를 향해서 총을 쏘았다. 그러자 총에 맞은 헬기는 비틀거리면서 송정리 쪽으로 날아가고 나머지 2대의 헬기는 아주 고공으로 비행하였다(조인호, 1988).  

 

  


"중학생 시민군 최동북도 자신이 21일 오후 3시경 헬기를 향해 사격을 하였음을 증언한다. ...."화가 치민 우리는 헬기를 향해 총을 쏘기 시작했다" 

 

  


"총으로 무장한 시민들이 총으로 쏘아 떨어뜨리겠다고 두 대의 헬기를 향해 총을 쏘았다. 하지만 헬기가 총에 맞아 떨어지지는 않았다"(손종대, 1988)

 

  


요약하면 시민들이 헬기를 향해 직접 사격하였다는 증거는 많이 있다. 글라이스틴 미국대사, 서울검찰청, 김대령 박사 등의 증언이 있다. 그러므로 전광훈 목사가 근거도 없이 허위 사실에 입각하여 518을 폄하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적어도 어느정도 사실에 근거하여 발언을 하였기 때문에 허위 사실에 입각하여 518을 폄훼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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