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매체가 바라본 전광훈 목사

가장 혐오스런 존재로 부각

편집인 | 입력 : 2024/04/27 [21:41] | 조회수: 202

북한매체가 가장 좋아하는 목사는 문익환 목사이고 가장 싫어하는 목사는 전광훈 목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문익환 목사가 1989년 방북을 하여 김일성과 포옹을 하자, 지금까지 북한매체가 가장 좋아하는 목사는 문익한 목사이다.    

 

1989. 3. 26. 민주조선

 

로동신문

 

그러나 북한매체가 가장 혐오하는 존재는 당연 전광훈목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동신문 2020년 1월 11일자는 '막말을 쏟아내고 있는 극우보수분자를 비난'이라는 제목에서 "남조선의 <KBS> 방송이 극우보수분자 전광훈이 또다시 막말을 쏟아내고 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고 했다. 

 

 

 

 

 2020. 1. 11 로동신문



우리민족끼리

 

북한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020년 <종교인의 탈을 쓴 패륜아의 추악한 몰골>이라는 제목을 갖고 "그리스도교는 물론 사회각계의 비난을 받고 있는 미치광이다", "보수 역적패당의 시녀노릇을 하고있는 전광훈과 그에 추종하는 사이비종교인들"이라고 비난하였다.  

 

 

  

 

 

2020년 8월 18일 조선일보는 북한매체 우리민족끼리는 "과거 전광훈에 "하루빨리 무덤에 처박혀라"로 했다고 인용했다. 

 

"경악스러운 망동으로 남조선 사회에 불안과 공포를 더욱 조장하고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지  못해 안달아 하는 극우보수 패당이야 말로 시급이 박멸해야 할 악성비루스"라면서 "그렇게도 죽기를 원하거든 다름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하지 말고 자기들이나 하루빨리 무덤 속에 처박히는 것이 상책"이라고 주장했다 . 

 

 

  

 

NewDPRK 

 

중국에서 활동하는 북한매체 NewDPRK는 전광훈목사와 사랑제일교회 315명이 코로나에 걸렸다고 주장했다.  

 

  

 

 조선의 오늘

 

 

 

 

  

 

  

조선의 오늘은 광화문 집회를 주도하는 보수단체의 리더인 전광훈목사에 대해 극우보수의 더러운 사환이라고 평가하고 문재인에 대해서는 대통령이라고 표현했다. 그만큼 전광훈목사는 북에서도 요주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북한매체인 '조선의 오늘'과 '조선신보'가 전광훈목사를 비판한 것으로 드러났다. '

 

조선의 오늘'은 전광훈목사에 대해 극우보수의 더러운 사환군-전광훈(2019. 11.14)​, 사이비종교집단과 이단자(2020. 3. 3), 성직자의 탈을 쓴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을 비롯한 유다의 무리들(2019.11.14), 정상사고가 마비된 깡패무리들(2020. 3.3), 전광훈을 지옥으로 보내자!(2019.11.10) 고 비판을 했다.

 

2019년 11월 14일 '조선의 오늘'은 전광훈목사에 대해 극우보수의 더러운 사환군이라고 비판했다.

 

극우보수의 더러운 사환군-전광훈​

 

남조선에서 사법검찰개혁과 적페청산문제를 둘러싸고 진보민주개혁세력 대 보수세력사이의 대결이 날로 첨예화되고있는 지금 보수패당은 반동적종교단체인 《한국기독교총련합회》를 주축으로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를 내오고 여기에 보수적인 불교단체들까지 끌어들여 반문재인공세의 돌격대로 내세우고있다.

보수패당의 더러운 사환군이 되여 악질종교단체의 앞장에서 날치고있는것이 바로 《한국기독교총련합회》 대표회장 전광훈이다.

 

이 자는 오래전부터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예장대신총회》 총회장 등 교내 보수단체의 주요직에서 활약하면서 보수패당의 권력야망실현의 앞장에서 날뛰였다.

 

2019. 11. 11. 조선불교도 연맹 중앙위원회는 전광훈목사를 지옥으로 보내자고 선동하고 있다.  

 

종교인의 탈을 쓰고 보수패당과 야합하여 사회적갈등과 분렬을 조장하는 사이비종교인들을 신성한 교단에서 단호히 축출하자!

불교를 모독하고 온갖 악행으로 종교를 더럽히는 전광훈을 지옥으로 보내자!

보수적페의 악한들은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

오직 정견과 신앙, 지역과 계층의 차이를 초월하는 각계층의 일치한 투쟁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조선신보

 

다른 북한 매체인 조선신보는 2020.3.3 '남조선에서 보수의 란동으로 증대되는 사회적 불안'이라는 제목으로 "광적인 극우세력과 황교안패당이 련관되여있음을 보여주는 실례는 허다하다.《기독교총련합회》 대표회장 전광훈은 박근혜역도를 파멸시킨 초불항쟁참가자들을 《벼룩》이라고 모독하고 《북 좌파세력들이 주인노릇을 한다.》, 《남조선이 종북화, 공산화되여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았다.》, 《주사파를 반드시 척결하겠다.》는 극단적인 망발을 일삼으며 《황교안이 대통령이 되였으면 좋겠다.》고 로골적으로 권력탈취를 선동하고있다" 전광훈 목사를 비판한 사실이 드러났다.

 

  © 편집인


이외에 조선신보는 "남조선종교단체들은 《기독교총련합회가 순수한 종교단체가 아니라 극단적정치리념단체로 변질된지 오래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것은 그의 활동을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려는 일부 정치세력과 언론이 존재하기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선신보 2020.03.08

 

자주시보

 

종북매체 자주시보 2024년 3월 28일 자에 의하면 국민주권당이 이재명 암살미수 테러를 낳은 윤석열 전광훈식 극우정치를 끝장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결론적으로 북한매체인 로동신문, 조선의 오늘, 우리민족끼리.  NewDPRK, 조선신보, 자주시보는 공통적으로 전광훈목사를 가장 싫어하는 혐오스러운 목사로서 다루고 있다.

 

그만큼 전광훈목사가 북한이 자신들이 뜻을 실현시키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어서 그러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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