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에 사로잡힌 윤대통령 부부

김건희 여사는 더이상 무속인 끌어들이지 말아야

편집인 | 입력 : 2024/04/20 [23:20] | 조회수: 268

  

 

천공의 그림자

 

용산 대통령궁과 김건희여사가 천공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천공은 이태원 참사에 대해서 아이들이 큰 질량으로 희생을 해야 세계가 우리를 돌아본다고 했다.

 

  


이러한 자가 계속 김건희여사 주의를 맴돌고 있는것으로 드러났다. 대통령궁이 주술에 사로잡혔던 것이다. 

 

  

 

 

 

천공측근도 지금까지 윤대통령과 연락을 한다고 했다.  

 

  

 

지지율 반등으로 인해 거꾸로 입은 바지

 

얼마전에도 지지율이 떨어진 윤석열대통령이 지지율을 거꾸로 돌린다는 의미에서 바지를 거꾸로 입고 나와 언론의 회자가 된 적이 있었다. 바지에 대해 국회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사실로 입증이 되지 않은 것이 많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입증은 어렵지 않았으며 사실이었다.  그는 바지를 거꾸로 입었다. 

  

 

일부 언론은 바지를 거꾸로 입은 것에 대해 천공이 지지율반등때문에 김건희 여사에게 주문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대통령궁 용산으로 이전도 천공의 작품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과 관련한 최재영목사는 대통령실의 용산이전은 전적으로 천공의 작품이었다고 했다.

 

시민언론 더탐사 이명수 기자는 김건희여사와의 통화에서 김건희여사로부터 영빈관으로 옮긴다는 진술을 받아내어 용산으로의 이주는 천공의 영향을 받은 김건희 여사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 이면에는 천공이 있었다. 용산에는 여의주를 가진 용이 와야 한다고 했다. 

 

  

 

  

 

 


천공은 박근혜 대통령시절부터 접근하려고 하였지만 차단당하자, 김건희 여사에게 접근하여 대통령실의 용산이전을 요구하였다고 했다. 최목사에 의하면 사실상 천공이 김건희 역사를 통하여 국정을 운영한다고 보았다.  

 

 

천공은 천막을 쳐서라도 용산으로 옮길 것을 주문했다. 

 

  

 

윤석열 후보는 바로 천공의 뜻을 따랐다. 

 

 

 

유승민의원은 검찰총장 그만 둘때도 천공이 시켰느냐고 하자, 윤대통령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천공은 자신이 코칭을 했다고 주장했다. 

 

"검찰총장 사퇴하면 조금 정리할 시간이 될 것이다. 이런 힌트는 내가 코칭을 했죠"

 

  

 

윤 총장은 이날 "저는 오늘 총장을 사직하려 한다"며 천공의 말대로 사퇴 입장을 표명했다. 그는 "이 나라를 지탱해온 헌법 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으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사회가 어렵게 쌓아올린 정의와 상식이 무너지는 것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검찰에서 제가 할 일은 여기까지"라고 했다.

 

이태원 참사도 천공은 윤대통령에게 사죄를 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바로 천공이 시키는 대로 했다.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도 세계의 대통령 부인들하고 상대를 해야만 됩니다고 하자, 김건희 여사는 세계의 대통령 부인들하고 교제를 하기위해 출국했다.  

 

  

  

김건희 여사는 배우자 세션(회의)에 가급적 참여를 한다면서 대통령과 동행을 했다.  

 

  


영국 여왕의 조문불참도 마찬가지이다. 천공은 조문을 하지 말 것을 지시했다.  

 

  

 

그러자 윤대통령부부는 조문에 참석하지 않았다. 

 

  

 

  

 

윤대통령은 천공이 말한대로 늦게 출발해서 조문에 참여하지 않아 국회로부터 고의적으로 늦게 출발했다고 지적을 당했다. 

 

 

 

  

 

민주당 김용민의원은 천공과 건진법사등이 대통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의심한다고 했다.  

 

  

 

천공은 누구인가?

 

천공은 이병철이라는 이름을 가진 자로서 1958년 생이고,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아 한글도 모르는 자였다.

 

  


그는 간통죄로 구속된 경력도 있다. 

 

  

 

현재는 신도 700여 명이나 되는 사이비 종교의 교주이다. 

 

  

 

그는 재단법인 정법 시대문화를 설립했다.  

 

  



  

 

그는 대통령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자신을 찾아오라고 했다. 

 

  

 

천공의 제자 지공은 천공은 글을 연결하고 문장을 만들어서 표현조차 할 줄 모른다고 했다. 자신들이 책을 모두 정리해서 써준다는 것이다.

 

  

 

가스라이팅된 윤대통령 부부


이러한 사람한테 대통령부부가 영적으로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최순실이라는 이교도 목사딸한테 사로잡혀 국정을 농락당하다 결국 탄핵되었다. 현재 윤석열 대통령은 지지율 27%로 떨어진 상태이다. 탄핵의 말이 솔솔 나오고 있다.  

대통령부부가 정상적인 종교인도 아닌 무속종교에 심취한 사람에게 휘둘리다 보니 지지율은 떨어지고 국정이 말이 아닌 상태로 전락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는 유튜브를 보고 천공을 찾았고, 윤대통령은 천공이 시키는대로 했다. 대통령실에 악한 영이 찾아온 것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사이비종교 교주에게 휘둘렸다.

이번 선거에 국민의 힘이 참패한 것은 과연 부정투표이며 우연일까?

 

천공에 가스라이팅 된 윤석열 대통령부부는 이제 천공을 멀리하고 무속이나 사주팔자에 휘둘리지 말고 남은 3년 동안 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해서 국정을 잘 마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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