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종북매체, 진보매체들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동

조만간 탄핵정국에 돌입할 듯...전광훈 목사, 탄핵은 우리가 막는다.

편집인 | 입력 : 2024/04/18 [04:18] | 조회수: 363

북한매체가 요구하는 대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운동이 시작되었다. 야당의 총선 승리로 끝나자, 지난 4월 14일 예상대로 종북성향을 띠는 촛불행동은 윤석열 탄핵을 외쳤다. 

 

 

 

  

 

2024년 4월 10일 이후 북한 로동신문, 종북매체인 주권방송, 진보매체인 서울의 소리, 오마이 뉴스 등은 이 운동을 앞다투어 취재하여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정국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85차 촛불 대행진은 4월 14일 남대문앞 광장에서 윤석열을 탄핵하라고 외쳤다. 

 

 

 

이미 북한의 로동신문은 탄핵정국으로 몰아가고 있다. 

 

로동신문 2024년 4월 16일자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 힘>에 대참패를 안긴 기세로 각계층 군중이 윤석열 탄핵을 위한 대중적인 투쟝에 떨쳐나갔다"고 기사를 게재하여 탄핵정국을 부채질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촛불행동 공동대표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이번 괴뢰국회의원 선고에서 <국민의 힘>이 참패를 당하였다. 쌓일대로 쌓인 촛불민중의 분노가 <국민의 힘>을 심판하였다. 이것이 윤석열 패당에 대한 민심의 엄정한 판결이었다고 말하였다"고 했다. 

 

 

종북및 진보언론들은 윤석열의 탄핵선동을 노골적으로 하였다.  

 

  


주권방송은 대표적인 종북 매체이다. 

 

  


이처럼 로동신문, 주권방송, 서울의 소리, 오마이뉴스는 윤석열대통령에 대한 탄핵정국으로 부추키고 있다.  결국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선동은 북한이 요구하는 바이다. 

 

  

 

 

 

전광훈 목사는 “이재명, 조국은 윤석열 대통령 4.10총선 끝나면 탄핵하겠다고 한다”면서 “우리가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며 탄핵에 대해서 적극적 반대 입장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현재로서 탄핵정국을 막을 사람은 전광훈목사가 이끄는 광화문 세력밖에 없다. 매주마다 연인원 1만 여명이 광화문에서 '윤석열 지키기'라는 명목으로 지속적인 집회를 하고 있다.  

전광훈목사측은 두번째 대통령의 탄핵은 있어서도 안되고 결국 우파 대통령의 탄핵은 북한이 요구하는 바라고 했다.  

 

 

 

실제로 로동신문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지속적으로 주장해왔다. 로동신문 2024년 4월 15일에는 '윤석열 탄핵기운 고조'라며 다시 탄핵을 부추키고 있다.

 

  

앞으로 대통령 탄핵과 관련 우파와 좌파의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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