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의 출구전략

윤석열 탄핵, 광화문 내전, 연방제 통일, 범법자 국회의원.... 광화문에 다시 모여라

편집인 | 입력 : 2024/04/12 [05:48] | 조회수: 279

2019년이하 이 사회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은 전광훈목사일 것이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는 항시 언론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전목사는 2019년 6월 19일 청와대 근처에서 첫 집회를 하였다. 

 

당시 슬로건은 헌법파괴, 교회파괴, 동성애지지, 주사파로 인한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였다.     

 

 

그의 집회는 항시 인산인해였다. 문재인대통령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전국에서 모여들었다. 

 

 

그러나 자유통일당은 이번에도 원내에 진입하지 못하였다. 

 

지난번에는 75만석까지 올라갔는데 이번에는 64만석에 그치었다. 윤석열정부의 심판이었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겠다는 자유통일당도 도매급으로 심판을 당했다. 

 

국민의 힘이 심판을 당한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윤석열정부의 독선과 무질주, 불통, 김건희 여사의 무분별한 행위, 강상무의 발언, 최상병과 관련한 이종섭 호주대사의 출국, 의료대란의 처신, 고물가 행진 등을 꼽고 있다.    

 

앞으로 윤석열대통령의 탄핵, 거부권행사로 마무된 김건희의 특검법 등이 우려되기도 한다. 생각보다 국민의 힘의 후폭풍은 심할 것이다. 기독교계는 차별금지법 통과를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가결일 것이다. 그런데 현재 탄핵될만한 사유는 없다. 탄핵되기 위해서는 세월호의 거대한 사건에 매몰된 박근혜 정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야당은 건수를 잡고서라도 차기 대선을 위해서 탄핵으로 갈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그래서 자유통일당이 출구전략으로 내세운 것은 윤석열대통령 탄핵막기이다. 광화문에서의 탄핵촛불을 미리 막겠다는 것이다. 전광훈목사는 광화문을 장악해서 탄핵촛불을 막겠다고 했다. 다시 우파의 결집을 하겠다는 것이다. 

 

전광훈목사는 이번 선거는 무효라고 하여 출구전략을 마련했다. 조국과 이재명은 감옥에 가야할 사람인데 선거전면에 나선 것과 미군철수, 재벌해체를 주장한 것은 헌법유린이기 때문에 저항권을 행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광화문의 좌파 윤석열 탄핵 집회에 맞불을 놓을 수 있는 사람은 전광훈목사 밖에 없을 것이다.  현재 전광훈목사가 내건 출구전략은 윤석열 탄핵, 연방제 통일, 광화문 내전이다. 

 

문재인정권 때는 헌법파괴, 교회파괴, 동성애지지, 주사파로 인한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이다.  

 

 

전광훈목사의 슬로건이 다시 실현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홍수환장로는 4전5기의 정신으로 자유통일당이 다시 일어서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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