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영과 YTN 공천사기극

편집인 | 입력 : 2024/03/29 [12:29] | 조회수: 215

 

이번에 YTN뉴스는 자유통일당의 공천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나 전광훈목사는 공천사기극이라고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이번에 공천헌금 문제를 거론한 이하영씨는 그의 남편 소위 '3.1절 일장기 게양남' 이정우 목사가 인터뷰하는 형식을 빌려  자유통일당에 입당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치 자유통일당 예비후보인 것처럼 인터뷰했다.

 

대표 이하영, 논설위원 이정우목사가 운영하는 '국제일보' 유튜브에  자유통일당의 당명을 도용하여 인터뷰 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남편은 '3.1절 일장기 게양남', 이정우 목사  

 

남편 이정우목사는 2023년 3.1절 자신의 아파트에 일장기를 게양한 소위 '3.1절 일장기 게양남'이다.  이정우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해외) 교단 한서노회 소속이다. 노회원은 20명도 안된다. 이 교단은 한교연 소속이다.    

 

 

자신의 사무실이외에 아파트에도 일장기를 게양하여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었다.   

 

  

 

2024. 2. 27 유동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여

 

이하영씨는 2월 27일 자유통일당 인천계양을 예비후보 유동규씨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여하여 전광훈목사로부터 안수기도를 받은 바 있다.  그리고 거기서 1억을 주었다고 진술한 바 있다.   

 

  2024. 2. 27. 유동규 계양사무소 개소식

 

2024. 2. 23 국회의원 출마 선언 

 

이하영은 유동규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하는 2월 27일 이전, 3일 전인 2월 23일 에 이미 자유통일당 예비후보로서 국회의원 출마선언을 했다. 

 

 


유튜브 영상은 다음과 같다.  

 

 

이하영씨 2024. 3. 10, 자유통일당 예비후보 인터뷰 

 

이화영후보(대표)는 3월 10일 그의 남편 '3.1절 일장기 게양남' 이정우(수석 논설위원)목사와 함께 운영하는 국제일보에 자유통일당 후보인 것처럼 인터뷰를 했다.  

 

 

국제일보 창간 인터뷰 

 

현재 이하영은 2023. 11. 13. 창간한 국제일보의 대표이사이고 남편 이정우 목사는 논설위원이다. 그러나 국제일보는 단지 유튜브에 불과하기 때문에 논설은 없다.  국제일보 창간기념에 이하영은 대표로서 인터뷰 했다.  

 

 

국제일보

 

실제로 국제일보는 1996년 창간했고, 대표이사는 최동하씨이다.  

 

  

 

인터넷 신문은 2008년 6월 2일 시작했다. 

 

 

 

공약의 문제 

 

이하영은 자유통일당과 상관없는 공약을 내세웠다. 그러나 자유통일당은 이하영이 내세운 공약을 내세운 적이 없다. 

 

  


자유통일당 홈페이지(https://jayuparty.kr/)에 들어가면 이러한 공약이 없다. 

 

 

 

공천의 문제 


자유통일당은 이하영을 공천한 사실이 없다. 지역구 후보자에 이은재를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그의 정보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이하영을 검색하면 어떤 인물도 검색이 안된다. 

 

  

 

자유통일당은 세종시당에 어떤 사람도 공천을 하지 않았다. 

 

  


금액의 문제 

 

이하영은 YTN에서 1억원을 현찰로 주었다고 했다.  

 

  

 

말바꾸는 이하영

 

그러나 가로세로 연구소에서는 자신이 오류로 인터뷰를 했다고 했다. 

 

  

 

 가세연 김세의 대표도 1000만원 인정

 

1억이 아니라 1000만원의 현금이 전달되었다고 주장하자, 김세의 대표도 1천만이 전달되었다고 인정했다.  

 

  

 

이화영씨의 남편 이정우도 "갑자기 1억원짜리 이렇게 나오는 게 골 때려가지고"라고 하여 의문을 제기했다.   

 

  


이정우도 "천만원이 1억으로 지금 오해가 좀 있었던 것 같아요"라고 했다. 

  

 

그리고 공천헌금이 아니라 순수하게 안수기도명목이었다고 했다. 

 

  

 

전광훈목사의 입장, 공천사기극

 

전광훈 목사는 3.29 기자회견에서 공천헌금과 관련한 입장을 발표했다.

 

처음에 이하영 부부는 자신을 찾아와서 개인적으로 5억을 주겠다고 하여 거부했고, 두번째는 찾아와서 5억차용증을 주면 5억을 주겠다고 하여 다시 거부했고, 세번째 5억을 주면 입당식을 해주겠느냐는 요청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했다는 것.

 

다음날 입당식을 해달라고 해서 "5억을 특별 당비로 냈느냐"는 질의에 "5억을 내지 않았다"고 하니 입당식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전목사는 그들이 5억을 줄테니, 1번, 3번, 5번을 요구했다고 하면서 특별당비를 내면 당의 기여도에 참조가 되기 때문에 앞번호도 줄 수 있다고 했다.

 

5억을 특별당비로 내지 않으면 입당이 불가능하다고 하니, 이하영씨는 소리를 지르면서 공천문제와 관련한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결론

결론적으로 이하영은 2월 27일 인천 유동규 선거사무소에 오기 전 이미 4일 전 2월 23일에 출마선언을 했고, 

 

YTN 3.24일 인터뷰에서는 1억을 현찰로 주었다고 하였지만 가로세로 연구소에서는 1천만원을 안수기도 명목비로 주었다고 말을 바꾸었고,

 

자유통일당에서 공천을 받은 바 없으면서 당명을 도용하여 마치 자유통일당에서 공천한 것처럼 출정식을 하였고,

 

선거공약도 달랐으며, 국제일보도 이미 다른 신문사가 존재하여 이름을 도용하였음이 드러났다.   

 

그들은 자신들이 당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치 특정 정당의 공천을 받은 것처럼 출정식을 하였고, 다른 신문사의 명칭까지 도용한 사실이 드러났고, 공천헌금의 액수까지도 변경하여 횡설수설하는 등 자유통일당이 주장하는 공천사기극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양측이 고발한 만큼, 경찰에서 공천사기극이 밝혀질 전망이다. 

 

이정우는 3.1절 일장기 게양남으로 알려진 사람이다.  그는 3. 1절 일장기 게양남으로서 대스타가 된 줄 몰랐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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