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최삼경이 성상납의혹 밝혀야

북한방문 목적, 일시, 호텔 밝혀야

편집인 | 입력 : 2024/03/16 [05:40] | 조회수: 325

오입 최삼경은 김의식목사의 불륜을 문제 제기하고 있지만, 어떤 증명을 할만한 기초적인 근거도 없는 상태에서 계속 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나올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오히려 북한을 두번 방문한 최삼경이 성상납의혹을 밝혀야 한다.  

 

 

  

김영구라는 목사는 최삼경이 선교차 북한을 간 것에 대해 어린애들도 웃겠다고 하여 선교때문에 간 것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우선 북한을 두 번 방문한 최삼경의 성상납의혹부터 밝히기를 바란다. 북한에 간 목회자들에 의하면 영향력이 있을수록 성상납의 의혹을 받는다고 한다.  북한을 방문한 목사들에게 성접대는 북한의 일상사이다. 

  

  

 

특히 한국과 미국의 목사들이 성대접을 받는다고 한다. 최삼경은 북한체제를 비판하거나 김정은을 비판한 적이 없다. 이는 성접대의 의혹이 있는 것이다. 

 

  

 

미인계 여성들은 목사들과의 잠자리를 영상으로 녹화하기도 했다. 

 

  


그러므로 북한은 이유없이 두번 방문한 최삼경은 언제, 어느때, 어디로 방문했는지, 어떤 호텔에 묵었는지 밝혀야 한다. 밝히지 못한다면 성상납의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최삼경은 자신의 성상납의혹을 가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남의 단점만 탓하고 있다. 자신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북한을 방문한 임수경의원도 북한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다.  

  

 

김국성씨는 17명 목사들의 명단을 갖고 있다고 했다. 

 

  

 

오인용목사는 "기독교목사들중에 북한에 방문한 이들은 무조건 성접대 받았다고 봐야 한다"고 했다. 

 

 

 

  

 

북한 연구가 오중문씨가 그의 페이스북에 북한을 방문한 목사들이 대부분 여성공작에 넘어간다고 글을 썼다.   

 

  


그는 다음과 같이 글을 썼다. 

벌써 20년 전에 대북 사업하는 일꾼에게 들었다. 

 

남조선 목사들 철딱써니 없이 평양 금수산태양궁전 찾아가면 일단 들어가면 예외 없이 꼼짝 없이 

김일성 미이라 시체 앞에서 동쪽에서 세 번 서쪽에서 세 번 남쪽에서 세 번 북쪽에서 세 번  절하고... 

 

​밤에는 호텔방으로 찾아온 여자가 울며 사정해서 문을 열어주면 밤을 같이 보내게 되는데 철 없는 목사들 코 꿴단다... 

 

 

  

 

 

정성산 TV, 북한 색계에 놀아난 목사 170 명 명단 확보

 

뮤지컬 요덕 스토리 감독인 정성산씨는 북한 색계에 놀아난 170명의 목사 리스트가 있다고 주장했다.  

 

 

Joy Seattle 

 

미국 시애틀에서 발행하는 Joy Seattle에 의하면 2009. 12. 13. '북한미인계의 덫에 걸린 한국목회자들'이라는 제목으로 방북한 목사들에게 성접대유혹이 있다는 여러가지 사례를 들었다.   

 

 

 

내용은 호텔방에서 목사들이 잠을 자면 항시 새벽 1시경에 문드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문을 열어보면 북한의 반라미녀가 속옷처림으로 서있으며 하룻밤을 자게 해달라고 호텔방으로 들어온다고 했다.

 

여러 목사들이 이러한 일을 당한 사례가 많이 있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면 반드시 친북단체가 전화가 와서 금전적 서비스를 요청한다고 했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볼 때 최삼경이 목사이기 때문에 성상납을 받았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북한을 목적없이 수시로 방문한 최삼경이 성상납에 대해서 말해야 한다. 

 

북한을 두번씩 방문한 최삼경은 성접대 유혹을 받았을 것이다. 받지 않았다면 받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최삼경은 속히 북한방문에 대해서 언제 방문했는지, 목적은 무엇인지, 묵었던 호텔은 어디인지를 속히 밝혀 상상납의혹을 없애야 할 것이다. 

 

오입 최삼경이 실제 오입을 하였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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