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통일부장관, 북한실태 보고

편집인 | 입력 : 2024/03/15 [08:39] | 조회수: 225

김영호 장관은 진주고등학교와 서울대를 나오고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를 받고 성신여대에서 교수로 봉직하다 통일부장관으로 부름을 받았다. 

 

김영호 장관은 탈북한 북한 사람들 3,600여 명의 말을 듣고 북한 실태를 조사하게 되었다고 했다. 

 

 

 


김장관은 북한정권의 실패, 계획경제와 통제의 틈새에서 시장으로 향하는 주민들, 더디지만 변화하는 주민들, 최근 북한의 대남정책 변화, 윤석열 대통령 3.1절 기념사와 통일, 향후 통일부의 정책 방향 등에 대해서 다루었다.  

 

김장관은 북한은 최근에 71%가 배급을 받은 적이 없다는 것을 보았을 때 기존의 사회주의 체제가 몰락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했다.  북한은 곡물을 생산해도 당국이 50.4% , 군대 21.2%, 농민은 12.9% 만 가져가 배급제도가 무너졌고, 장마당이 발전한다고 했다. 

 

북한은 북한 돈 36.4%를 사용하고 중국 위안화는 57.9%, 미국달러는 3.4%만 사용한다고 했다. 뇌물경험은 56%이상 된다고 하여 불안한 경제체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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