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식 총회장, 불륜은 없다.

불륜있다면 적법한 1차 증거나 법적 판단 필요, 오히려 최삼경 행위적 불륜 증거가 명백해

편집인 | 입력 : 2024/03/14 [20:31] | 조회수: 918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다가 신성모독죄로 하늘로부터 심판을 받아 발기부전의 전립선암을 앓고 있는 의혹이 있는 가운데 오입 최삼경이 김의식목사에 대한 불륜의 실체가 있었더라면 벌써 공개하였을 것이다. 적법한 증거가 없다보니 공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대부분 사실적 관계없는 주장에 불과하다. 

오입 최삼경이 많고 많은 암 중에서 하필 전립선 암에 걸렸다는 것은 마리아의 성령잉태모독으로 인한 신성모독의 질병일 수도 있다. 신이 신성모독죄로서 심판의 징조로서 내린 징벌일 것이다. 음경으로 전이되면 그의 페니스를 자르는 단계까지 갈 수 있다. 

 

전립선과 음경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하나님의 심판으로 전이될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결국 자른다는 것은 절삼경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는 성추행이나 불륜조차 할 수 없는 힘없는 발기부전환자로 전락할 것이다. 전립선암에 걸렸다면 발기부전증 환자일 것이다. 

오히려 성추행이나 불륜이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을 시기할 수도 있다.  그래서 더욱 성추행과 불륜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그러다 발기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위해서 말이다.  그는 발기의 실로암을 찾고있는 것이다. 

영적 발기, 정신적 발기, 양심적 발기, 신체적 발기를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너무 늦었다. 악한 영의 발기만 있을 뿐이다.

 

 

그는 전립선암뿐만아니라 영적인 암, 정신적인 암까지 걸린 것이 문제이다.  최삼경은 가족 누구의 말도 안듣는다고 전하여진다. 

 

페니스가 잘리기 전에 우선 최삼경은 혀를 먼저 자를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오입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정황증거만 갖고 판단

 

불행한 것은 최삼경이 불륜은 교리가 아니라 윤리이며 법적인 문제인데 교리도 이단판정하듯 증거도 없이 쉽게 하고 있다.   

 

증거를 뒷받침할만한 법적 판단없이 정황증거만을 갖고서 윤리적 판단을 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교회법정이든, 사회법정이든 증거에 입각한 법적 판단만을 요구하고 있다.  증거가 없다보니 더러운 입으로 더러운 판단만을 하고 있다. 이단판정도 그런식으로 판단해왔다. 

 

그의 호를 오입이라고 부르는 이유

 

그의 호를 오입(입)이라고 한 것은 입이 하이에나처럼 더럽기 때문이다. 닥치는 대로 물어뜯는다. 오입은 더러운 입을 말한다.   

 

汚입 최삼경의 汚변과 汚판 새창보기새창보기 ㅣ 편집인 

汚입 최삼경의 더러운 설교 새창보기새창보기 ㅣ 편집인 

汚입 최삼경, 월경잉태설 주장하다가 전립선 암걸려 새창보기새창보기 ㅣ 편집인 

 

  

 

일차적인 증거 하나 없어

 

그는 어떤 적법한 증거하나 갖고 있지 않고 들은 소문만 갖고서 김의식목사를 불륜으로 몰아가고 있다. 불륜이 있다면 당사자가 입을 열어야 한다. 더군다나 간통죄가 사라졌다. 불륜에 대해서는 간통죄가 있더라도  친고죄이다. 

 

불륜건은 당사자가 입을 얼어야

 

친고죄는 고소권자의 고소가 있어야 공소제기를 할 수 있는 범죄이다. 불륜건은 당사자가 고소를 제기하는 것이지 제 3자가 왈가왈부할 수 있는 죄가 아니다. 현재 김의식목사건에 대해서는 당사자의 어떤 고소도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제 3자들이 난리이다. 

 

오입 최삼경, 끊임없이 먹잇감 찾아

 

더군다니 오입 최삼경은 김삼환목사를 비판하다가 결국 대법원에서 승소를 하니 다시 먹잇감을 찾다가 김의식 목사의 약점을 발견하고 무어라도 있는 것처럼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었다.

 

  

 

그는 항시 하이에나처럼 먹잇감을 찾고 있었다. 조용기, 김기동, 박윤식, 류광수, 이명범, 예태해, 이초석, 이태화, 김삼환, 이광선, 이종윤, 이성희, 이순창, 김의식 목사 등 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결정적인 증거하나 내놓지를 못하고 있다. 

 

당분간 오입 최삼경은 하이에나처럼 닥치는 대로 계속 물어 뜯어야 속이 시원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영성과 미래, 자녀(최사라, 김강산)들의 진로는 계속 파괴되어 갈 것이다. 이민교회는 이들도 최삼경의 물어뜯는 하이에나의 영이 그들에게 들어갔는지 점검해야 할 것이다.

남을 물어 뜯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은 하이에나식 존재감이다.  

 

그는 하이에나처럼 통합교단 총회장(이성희, 이광선, 김삼환, 이순창, 김의식 목사)들을 계속 물어 뜯고 있다. 

다음에 영남출신의 김영걸목사도 물어뜯을 것이다. 그는 합동교단의 하이에나 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교단차원에서 최삼경을 해결해야 한다. 

자신과 조금만 다르면 계속 물어뜯는다. 앞으로 합동교단 출신자들은 이명을 거부해야 한다. 

 

치유하는 교회 당회의 입장

 

오입 최삼경은 어떤 근거도 없으면서 추정적 근거로 이단을 정죄하듯, 추정적 근거로 이번에는 불륜을 정죄하고 있다. 하이에나식 물어뜯기이다.

만일 김의식목사에게 불륜이 있었더라면 치유하는 교회의 당회가 먼저 이 문제를 거론해야 한다. 

 

치유하는 교회 당회의 입장은 사표를 일찍 낸 것에 대해서 불륜때문이 아니라 안정되게 총회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제108회 교단 총회를 앞두고 장소 문제 등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하여 심려를 끼치게 됨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지난번 글에도 말씀드렸듯이 저희 치유하는 교회 당회는 김의식 목사님께서 건강한 심신을 회복하셔서 보다 안정 되게 총회장 사역을 하실 수 있도록 총회 규정에 따라 안식년을 허락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일로 인해 여러 불명확한 사실들이 확대, 재생산되어 총대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고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저희는 김의식 목사님이 총회장으로서 총회를 보다 더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습니다. 제108회 총회가 어느 해보다도 복되고 아름다운 성 총회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총대님들의 개인과 가정 섬기시는 교회와 모든 사역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길 기원합니다. 

 

                           2023. 9. 18.

 

               치유하는 교회 당회원 일동

 

 

오입 최삼경의 주장은 추정적 불륜

 

오입 최삼경은 김의식목사가 자신을 두번씩 찾아왔던 것만으로도 불륜이 있었다고 추정을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도 최삼경의 주장일 뿐이다.

김의식 총회장은 한번도 최삼경에게 찾아간 적이 없다고 했다. 갔다고 한들 그것이 불륜때문에 간 것이 아니었음을 분명히 했다. 

 

간접증거로 불륜 주장

 

만일 김의식목사의 불륜이 입증되기 위해서는 교단법정이나 사회법정에 고발하면 공적인 결과물이 드러날 것이다. 3000만원을 돌려주었느니, 교회를 사표냈느니, 최삼경을 두번 찾아왔느니 하는 것은 직접적인 증거가 아니라 간접적인 증거이다.

이러한 추정적인 증거가 불륜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되지를 못한다.  

 

제 3자가 3000만원을 다시 요구하니 돌려줄 수 있는 것이고, 교회사표는 몸이 아파서 사표를 낸 것이고, 김의식 총회장이 최삼경을 찾아간 것은 잘 지내자는 뜻에서 찾아간 것이지, 뷸륜이 있어아 찾아간 것이 아니다.   

 

모텔에서 나온 것을 보았다 한들, 그것이 불법촬영에 의한 것이라면 위법한 증거에 해당되고, 나온 것만 갖고 불륜이 있었다는 증거가 되기도 어렵다. 불법촬영물 자체가 범죄행위이다. 

 

이처럼 범죄의 대상이 된 피해자의 인격권을 현저히 침해하는 성격의 전자정보를 담고 있는 불법촬영물은 범죄행위로 인해 생성된 것으로서 몰수의 대상이기도 하므로 임의제출된 휴대전화에서 해당 전자정보를 신속히 압수·수색하여 불법촬영물의 유통 가능성을 적시에 차단함으로써 피해자를 보호할 필요성이 크다.(출처: 대법원 2021. 11. 18. 선고 2016도348 전원합의체 판결 [준강제추행·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 종합법률정보 판례)


모텔이라고 한다면 그 안에서 상담을 할 수도 있고, 근처 카페에 들릴 수도 있다. 직접 불륜을 한 적법한 영상물이 없다면 추정적 판단은 금물이다.  

 

적법한 실체적 증거 필요

 

현재 김의식 목사건에 대해서는 윤리적, 정서적으로 대할 것이 아니라 실체적 증거에 의한 법적인 기준을 통해서 접근해야 할 것이다. 소문과 추정은 한계이기 때문이다. 위법한 증거이거나  전문증거가 아니라 적법한 1차 증거가 있어야 한다.

 

최삼경은 법공부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기초적인 법조차 모르고 있다. 최삼경은 호텔에서 상담만 해도 불륜으로 보고 있다. 이게 최삼경의 법리 수준이다. 그는 증거법을 배운 적이 없다. 그러다 보니 추정적 가설만 늘어놓고 있다. 

 

최삼경은 사실의 영역과 가치의 영역을 혼돈하고 있다. 

 

간통죄가 사라진 법치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간통죄가 있다한들 친고죄인 만큼 고소당사자가 접근해야 하고,  나아가 해당 당회가 접근해야 하고, 아니면 고소가 들어올 경우, 노회와 총회가 접근해야 한다.

 

법적 판단기관에서 최종적 결론 있어야   

 

김의식목사의 불륜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교단법정이든, 사회법정이든 최종적인 결론이 있어야 하고, 불륜을 했다고 하는 당사자의 문제제기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정작 치유하는 교회 당회도 침묵하고, 당사자 여인도 침묵하는 상황에 소문과 전문증거만 갖고서 제 3자가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증거능력이 없다. 

현재 증거능력도 없는 제 3자들이 마치 불륜이 있는 것처럼 몰아가고 있다.  당사자나 교회당회는 침묵하고 있다.  

 

위법한 증거가 아닌 적법한 증거 필요

 

더군다니 미행을 해서 모텔을 급습했다고 하더라도 그 증거는 스토킹 처벌법에 걸리는 위법한 증거이다. 

오입 최삼경은 일차적인 증거도 없으면서 김의식총회장이 자신을 찾아왔다고 하는 것, 3000만원을 권사에게 돌려주었다는 것 등으로 불륜으로 몰고가고 있다.

방문과 반환을 불륜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는 논리학적으로 유추의 오류이다. 정황증거를 실체법적 증거로 대신하는 것은 비법리적 사고이다.

논리학적으로 법적으로 무식하거나 실체법적인 결정적 증거가 없다보니 정황증거만 주장하는 것이다.

 

김의식목사는 한번도 오입 최삼경에게 찾아가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입증책임은 최삼경에게 있다.

정황증거가 아닌 직접적인 증거가 있어야 한다. 이단조작하는 것을 보았을 때 최삼경은 증거까지 조작할 수 있는 사람이다. 

 

최삼경의 8가지 의혹을 상쇄시키기 위한 전략

 

현재 최삼경은 자신의 8가지 의혹을 이두우장로가 탄원서 형식으로 제기하니 이를 무마시키고자 계속 김의식 총회장을 잡고 늘어지는 것이다.

 

현재로서 적법한 증거를 통한 불륜은 없으며 이를 최종 선고한 기관도 없고 당사자와 당사자 교회는 침묵을 하고 있는데 외부에서만 왈가왈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김의식 총회장은 광장로펌을 사서 명예훼손으로 오입 최삼경에 대해 법적으로 대처하기로 했으니 조만간 진의여부가 밝혀질 것이다. 

 

최삼경의 조작과 불법행위

 

김의식목사의 불륜보다는 오히려 오입 최삼경의 8가지 의혹이 더 명백하다. 1차적인 증거가 있기 때문이다. 

박윤식 이단조작, 학력위조, 부당학위취득 의혹, 교단이명, 명성교회해체, 성상납 의혹, 우상숭배 의혹, 고정간첩 의혹이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알게모르게 최삼경의 딸(최사라)과 사위(김강산)까지 전이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오히려 최삼경에 대해서 추정적 증거가 아닌 실체적 증거가 있다.

 

1. 박윤식 이단조작 파일

 

이단조작에 대해서는  동영상이 있다. 최삼경의 카랑카랑하는 목소리는 이단조작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 정황증거가 아니라 실체적 증거이다.

최삼경은 이단정죄를 이단조작으로 시작했다. 이러한 조작의  DNA가 딸 최사라에게도 들어갔을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이민교회는 그의 딸에 대해서 신학적, 이념적 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 

 

 

 
 2. 학력 위조

학력도 1969년에 각종학교에 들어갔는데 마치 총신대학을 졸업한 것처럼 문교부가 학사번호를 주었다며 부정학위취득을 정당화하고 있다.

최삼경은 부당학위취득을 하였을 가능성이 크다. 적법하게 들어가지 않았는데 적법한 학위를 취득하였다면 이는 부당학위취득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