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셀출판사, '이단정죄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 발행

부록 '최삼경, 그것이 알고 싶다'

편집인 | 입력 : 2024/03/01 [05:43] | 조회수: 309

에셀출판사는 이단감별사들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에 이어 '이단정죄의 한국교회 대 사기극'을 출판하기로 했다. 다음주에 발행할 예정이다. 이 책은 고려대학교 도서관에도 내장되어 있을 정도이다. 

 

 

 

법원도 이단감별사들은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소속 이단연구가들에 대한 비평은 그 사회적 책임에 비례하여 상대적으로 넓게 허용될 필요가 있는 점"

 

  동부지법 판결문

 

이번에는 이단감별사들에 대한 내용보다 한국교회가 지난 30년 동안 이단정죄를 해온 것이 잘못되었다는 차원에서 '이단정죄의 한국교회 대사기극'을 출판했다. 

  

  

 

보편개혁교회의 신앙고백 기준에도 없는 마귀론, 귀신론, 타락론을 갖고 이단정죄한 것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한 것이다.    

 

즉 본질적인 신앙고백(기독론, 신론, 삼위일체론, 성령론)을 갖고 이단정죄를 해야 하는데 신앙고백과 전혀 상관이 없는 비본질적인 마귀론, 귀신론, 타락론과 관련하여 이단정죄한 것을 지적하고, 교회법에도 없는 조항을 갖고 이단정죄한 것은 죄형법정주의 정신을 위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내용은 이단정죄의 기준, 이단정죄의 한국교회 대사기극, 부록(최삼경, 그것이 알고 싶다)의 순으로 정리했다. 

 

 

 

특히 류광수목사는 갑자기 교회가 부흥하니 사단배상설, 사단결박설, 천사동원론, 재영접설로 사이비및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인터콥도 비본질적인 내용으로 사이비성 및 예의 주시로 정죄되었다. 박윤식목사도 이단조작으로 이단정죄되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세 명에 대한 이단정죄가 보편적인 신앙고백의 기준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주장하고있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 '최삼경,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60개의 질의 문답을 포함하고 있다.

 

  

 

 

그의 학력, 이명, 상상납의혹, 교회해체, 원로목사 추대, 사무장 병원 운영,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 교리 등 60여 개의 질의응답을 통하여 최삼경의 정체성을 밝힌다. 

 

  

 

  



 

  

 

  



이 책에 관심있는 사람은 권당 1,5000원(10% 할인 및 택비배 무료)을 에셀나무로 보내면 택배로 보내줄 것이다. 전국 기독교서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단체로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직접 출판사 에셀나무(대표 고정양, 010 6642 4131)에 연락하기를 바란다

 

  

 

  

 

http://www.lawtimes.net/4994  

이단정죄의 대교회 사기극 출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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