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전쟁 김덕영 감독, 이 영화는 하나님이 만들었다.

기독교인들이 200만 명 이상 넘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

편집인 | 입력 : 2024/02/22 [23:38] | 조회수: 178

'건국전쟁' 김덕영 감독은 '건국전쟁'이라는 영화는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독교인들이 적극 홍보하고 관람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 감독은 '건국전쟁'은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기도하면서 만들었으며 하나님의 힘에 의해서 자신은 단지 도구로서 작용했다고 했다.  이승만에 대한 역사가 너무 왜곡되었다고 주장했다. 

 

김 감독은 건국전쟁 2편을 구상중에 있으며 이 영화를 위해 3월 초 하와이로 출국하여 이번에는 정치인 이승만 보다 인간 이승만을 부각시킬 것이라고 했다. 

 

 

김감독은 현재 노무현 대통령 영화가 185만 관객이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185만명 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따라서 김 감독은 기독교인들이 적극 홍보하고 관람을 하여 200만명 이상 관람을 하여 이승만의 위대성을 알렸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 감독은 한기총 이하 교계의 연합단체나 대형교회가 적극 관람하기를 바란다는 것. 

 

이전에 김 감독은 한국전쟁 정전 70주년 기념으로 '김일성의 아이들'이라는 작품을 만들기도 했다. 

 

이 영화는 6.25전쟁 시 김일성이 북한 아이들을 동부 유럽에 보낸 사건을 드러내고있다.  

    

 

현재 건국전쟁은 80만 이상을 돌파하고 관람객 90만 명을 향해 가고 있다.  김 감독은 팩트에 근거하여 다큐멘타리 영화를 지난 30년 동안 만들어 왔으며, 앞으로는 일본의 북송교포에 대해서도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김덕영 감독은 서강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루소의 인식론'에 관한 논문을 쓴 바 있을 정도로 철학도 였다. 현재 그의 영화철학은 팩트에 기초하여 바른 역사관을 갖게 하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그가 만든 영화를 관람하고 홍보할 필요가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하와이에서도 교회를 세웠을 정도로 기독교입국론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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