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임원회, 교회해체 최삼경 관련 건 '묻지마' 반려

총회임원회, 교회해체 행위 조사해서 처벌해야

편집인 | 입력 : 2024/02/20 [13:32] | 조회수: 237

총회임원회가 최삼경관련 탄원서에 대해서 묻지마 반려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동남노회 남삼욱목사가 노회절차를 통하여 코로나 피해조사, 종교자유의 침해, 최삼경목사로 인한 한국교회 피해조사로 인한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청원을 하였지만 반려한 것으로 드러났다.  

 

 

  

 

총회임원회는 "최삼경 목사에 의한 한국교회 피해조사 건은 문제점들은 있으나 현재 최삼경 목사는 은퇴목사 이고 본 교단 총회의 화평을 위해 귀하가 제출한 서류를 반려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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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우 장로도 최삼경의 8가지 의혹을 조사해 달라고 탄원을 하였지만 "최삼경목사에 대한 탄원과 관련하여 절차에 따라 여로 경로로 검토한 결과 문제점들은 있으나 현재 최삼경 목사는 은퇴목사이고 본 교단 총회의 화평을 위해서 귀하가 제출한 서류를 반려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고 했다.   

 

  

이두우장로는 다시 이의신청을 하였지만 다시 반려했다. 이두우장로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그 이후 최삼경은 기사를 쓰지 않고 있으며 총회임원회도 절차를 따라서 탄원서를 올려도 최삼경을 조사하지 않고 있다. 이는 기본권과 교회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는 것이다. 

 

총회임원회가 직무유기를 하고 교회자유의 침해를 눈감아 사실상 최삼경을 옹호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오입 최삼경은 김삼환 목사에 대해서는 32번씩 비판기사를 쓴 바 있다.

 

총회임원회는 최삼경의 한국교회 피해와 교회해체에 대한 것을 속히 조사해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손현보, 허병주 목사, 좌파들의 교회해체 주장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는 연세 중앙교회에서 집회를 하고 밥을 먹고 있는대 노무현 정부의 청와대 행정관이 와서 기독교의 인구가 너무 많아 10분의 1로 줄여야 한다고 했다고 주장했다. 즉 기독교인구를 100만명 이하로 줄여야 한다고 했다.  

 

 

 

 

 

 

 

 

 

합동교단 허병주 목사도 최삼경이 자신을 갑자기 찾아와서 '40'이라는 책을 주면서 문재인정권의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만나서 명성교회를 해체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총회임원회는 최삼경의 교회해체 주장을 인정하면서도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 면죄부를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교회자유를 침해한 사례가 나타나도 침묵하여 사실상 옹호하고 있는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총회임원회는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올라간 탄원서에 대해서는 눈여겨보고 조사위원회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김의식목사는 당당하면 최삼경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거나 손배배상을 청구하면 된다. 

 

현재 김의식목사의 성추문에 대해서는 소문만 있고 적법한 증거를 통하여 밝혀진 바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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