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사는 유대 성소에서 비롯

일본 신사와 이스라엘 성전 비교

편집인 | 입력 : 2024/02/12 [02:33] | 조회수: 270

일본의  신사와 이스라엘 성전 구조의 유사성을 통해 일본 신사가 유대의 성전에서 유래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유대인들이 바벨론 포로시에 멀리 일본까지 갔다.

실제로 일본에는 유대인들이 행렬하는 벽화가 발견되기도 했다. 

 

  


유대인들의 일본도래로 인해 일본의 신사는 이스라엘 성전의 영향을 받아 유사한 형태로 나타난다.  

 

일본의 신사

 

  이스라엘의 성소

 

좀더 구체적으로 일본의 신사는 다음과 같다. 

 

  신사의 구조

 

 

  성소의 구조 

 


이스라엘의 언약궤와 일본의 궤도 유사하다. 

 

  

 

성전의 두 기둥과 신사의 정문

 

일본 신사 정문에는 두 개의 기둥으로 된 ‘토리이’(torii)라는 문이 있다. 토리이’ 문의 구조는 두 개의 수직 기둥과 윗부분에 막대기가 연결되어 있다.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성전 본관 앞에 토리이 문과 비슷한 용도인 두 개의 놋쇠 기둥이 있다(왕상7:21).

두 기둥의 이름은 ‘야긴’과 ‘보아스’로 성전 앞 좌우 양편에 세워졌다.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용했던 아람어에서 문을 뜻하는 단어는 ‘타라아’였다. ‘타라아’는 일본에서 변형되어  ‘토리이’가 된다. 

 

사자상도 유사

 

그리고 이스라엘 성전처럼 입구에는 문과 사자가 있다.  일본 신사 앞에는‘고마이누’(komainu)라고 불리는 두 개의 사자 상이 있는데, 신전 입구 양쪽 옆에 앉아 있다.

 

이 사자상은 우상은 아니지만 사찰을 보호한다고 믿었으며, 이스라엘에도 이와 같은 사자 상이 발견된다.

성경에는 예루살렘 성전과 솔로몬 왕궁 안에 사자상을 세워 놓았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왕상7:36, 10:19)

 

버팀대 판과 옆판에는 각각 빈 곳을 따라 그룹들과 사자와 종려나무를 아로새겼고 또 그 둘레에 화환 모양이 있더라(왕상7:36)

 

그 보좌에는 여섯 층계가 있고 보좌 뒤에 둥근 머리가 있고 앉는 자리 양쪽에는 팔걸이가 있고 팔걸이 곁에는 사자가 하나씩 서 있으며(10:19)

 

  신사의 기둥과 사자

 

신사에는 이스라엘 성소에 있는 물두멍 처럼 손을 씼는 곳도 있다. 

 

  

 

  

 

이외에 고대 이스라엘에서 출애굽후 광야에서 하나님의 계시로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성막을 만들었는데 이 성막 안은 2개의 부분으로 구분되어 있다. 하나는‘거룩한 곳’인 성소(Holy Place)이며, 또 다른 하나는 ‘지극히 거룩한 곳’인 지성소(Holy of Holies)였다.

 

일본의 신사 구조도 두 개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기능도 마치 이스라엘의 성막과 비슷하다.

일본인들은 신사에 들어오면 ‘배전’(Holy Place) 앞에서 기도를 드리지만, 지성소(Holy of Holies)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는다.

'본전'(지성소)은 오직 신사의 사제들만이 들어갈 수 있다. 사제들도 아주 특별한 때만 신전에 들어간다. 


배전이라는 장소는 이스라엘의 성소처럼 일반 사람들이 출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본전은 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다. 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는 이스라엘의 지성소와 같다.  

 

  

 

솔로몬 왕의 성전은 백향목으로 건축하였는데 일본의 신사에도 동일한 목재를 사용하고 있다.

 

  레바논 백향목


실로는 제사장들과 백성들이 모여서 하나님께 제(祭)를 드리고, 백성들을 다스리는 장소가 되었다. 히브리어로 '실로'는 성막을 뜻하고 일본어로 '성'(城)은 '시로'(しろ)라고 표현한다.

 

이 또한 실로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이러한 동읠한 모습을 보았을 때 고대 유대인들이 일본에까지 건너갔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유대 도래인이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유일신을 믿었지만 일본인들은 다신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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