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봉천교회, 교적부 정리

편집인 | 입력 : 2024/02/07 [03:03] | 조회수: 228

총회재판국으로부터 합병무효 판결을 받은 새봉천교회는 봉천교회 교적부 정리를 진행했다. 

 

구봉천교회측은 총회 재심재판국은 "두 교회 즉 봉천교회와 세광교회는 서로 간섭할 수 없고 각자 서로 다른 행위를 하여야" 를 근거하여 봉천교회 교적부 정리를 합니다" 라고 했다고 현수막을 걸었다.   

 

  


현재 본당에서는 이전 부목사 박원호목사가 주도하여 약 60-70여 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박원호목사는 현재 출입금지 가처분으로 인해 피소된 상태이다.    

 

  

 

2층에서는 교인총회에 의하여 새롭게 담임목사로 선정된 전재홍목사가 예배를 주도한다. 

 

  

 

현재 소송상황은 박원호목사는 이미 당회에서 아웃을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불법으로 본당에서 예배를 주도하기 때문에 출입금지 가처분을 제기하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이미 조인훈목사측이 영입한 허준목사는 교단법정과 법원으로부터 위임목사로서 직무를 해서는 안된다는 판결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교회 사택에 기거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2023가합62432호 당회결의 무효등 확인의 소 사건의 판결 확정시까지 채무자 허준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새봉천교회의 위임목사로서의 직무를 집행하여서는 아니 된다." 

 

  

 

그러므로 현 당회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 박원호목사도 허준목사처럼 조만간 출입금지 가처분이 인용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합병무효가 선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광교회 출신 교인들이 여전히 예배를 드리고 있다. 

 

현재 사회법정과 교단법정은 이전 봉천교회측을 손들어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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