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식 2,000만원 받고 고소 취하

소송 비용과 관련 합의금 2천만원을 받았다

편집인 | 입력 : 2024/02/05 [07:29] | 조회수: 219

 

진(용식) 목사는 “여전히 전광훈 씨의 이단성 문제를 연구하고 그것을 발표할 계획도 있다”며 “합의한 대로 재판 소송 비용과 관련 합의금 2천만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강제개종으로 유명한 진용식이 결국 전광훈목사로부터 2,000만원을 받고 민사건과 형사건을 취하한 사실이 드러났다. 돈을 안주면 고소하고 돈을 주면 고소건을 바로 취하하는 것이다.

 

이단감별사들에게 돈을 안주면 이단되고 돈을 주면 정통이 되는 것이다. 고소건도 마찬가지이다.  

 

전광훈목사가 진용식에게 돈을 주지 않았더라면 고소를 취하하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돈을 받기 위해 고소를 한 의혹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전광훈목사측은 결국 돈때문에 고소를 했고 돈을 2,000만원 주니까 취하였다고 해 진용식은 결국 '돈을 따라다니는 사람'이라고 한 말이 사실임이 드러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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