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Utopia 김성은 목사, C 채널에서 설교

편집인 | 입력 : 2024/01/26 [09:56] | 조회수: 213

탈북 사역 23년 동안 1,015명을 탈출시킨 한국의 쉰들러인 백석교단의 김성은 목사가 C 채널에서 설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C채널에서 전무로 활동하고 있는 엄무환 목사는 Beyond Utopia 주인공인 김성은 목사를 예배시 설교자로 초청하고 C채널 방송에 출연하게 했다. 

 

Beyond Utopia 는 실제 탈북과정을 영상으로 다룬 다큐멘타리 영화로서 김성은목사와 갈렙선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KBS에서도 보도했다. 김성은 목사는 영화제작에 결정적 도움을 주었다고 했다.  

 

 

이러한 목사가 C 채널에 와서 설교한 것이다. 

 

 


김성은 목사를 초청한 엄무환 목사는 C 채널의 미디어 사역을 통하여 탈북 사역을 널리 알리는데 목표가 있다고 했다.

 

김성은 목사는 먼저 10분간 영상을 보여주면서 북한 탈북의 실상과 북한 삶의 실태를 공개했다.  우연히 북한에 갔다가 두만강에서 북한 아이 얘기를 듣고 감동을 받아서 지난 23년 동안 탈북사역을 시작했고 1,015명의 북한사람들을 구출하였다고 했다. 

 

 

 

자신도 탈북을 시키다가 낭떠러지에서 3번씩 굴러 구사일생으로 살았고, 7살자리 아들도 소천했다고 했다. 자신의 아내는 인민군 장교 출신이고 자신이 탈북을 시킨 1호 탈북인이었다고 했다.  

 

이미 CBS에서는 김성은 목사를 다루기도했다.  

 

 

앞으로도 김성은 목사는 탈북사역을 계속 할 것이고 한국교회가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체부 장관, 외무부 장관, 한기총 임원들이 시사회에 참여하였다. 

 

김성은 목사를 초청해서 탈북이야기를 듣고 싶은 사람들은 010 7364 5515(김성은 목사)로 전화하기를 바란다.   

 

김학중 Beyond Utopia 영화 배급 대표는 CGV에서 상영이 끝난 후 앞으로 한국교회 대형교회에서 상영할 계획이라고 밝혀 이에 관심있는 교회는 010 9085 1678(김학중)로 전화화기를 바란다.    

 

김성은목사는 영화 시사회에서 기자들이 질문에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실제 영화속의 탈북인들이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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