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임원회, "최삼경 문제 있다" 지적

학력, 이명, 원로추대, 성상납의혹, 이단조작 등 사실상 인정

편집인 | 입력 : 2024/01/20 [21:33] | 조회수: 393

  


이두우 장로의 최삼경의 8가지 의혹을 조사해 달라고 총회임원회에 탄원한 결과 총회임원회는 "최삼경목사에 대한 탄원과 관련하여 여러 경로로 면밀히 검토한 결과, 문제점은 있으나 현재 최삼경 목사는 은퇴목사이고, 본 교단 총회의 화평을 위해서 귀하가 제출한 서류를 반려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며 문제점이 있다고 했다.   

총회 임원회가 여러 경로를 통해서 면밀히 검토한 결과 이두우 장로의 의혹제기에 대해 하자가 없고 최삼경이 문제점이 많다고 인정한 것이다.

이제 최삼경이 문제점이 없다는 것을 밝힐 때가 되었다. 밝히지 못하면 문제점이 많은 것이다.

학력, 이명, 교회해체, 원로추대, 이단조작, 북한에서의 성상납의혹 등에 문제점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예장통합 총회, 최삼경 8가지 의혹 밝혀야 새창보기새창보기 

 

 

 

이에 대해 이두우장로는 총회임원회가 최삼경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하였으니 교단의 정식 재판을 통하여 최삼경에 대한 사실관계를 밝혀 나갈 것이라고 했다.

 

교회의 자유 침해에도 침묵

 

이두우장로는 총회임원회가 최삼경이 문재인 정권을 끌어들여 명성교회를 해체하고자 시도하여 교회의 자유가 침해되었는데도 임원회는 총회의 화평을 운운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고 했다. 

 

교단헌법 침해되어도 침묵

 

더 나아가 원로목사 추대는 헌법에 노회가 추대하는 것으로 되어 총회장이 추대하는 것은 불법이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살하고 서류를 반려하는 것은 총회임원회가 화평을 이유로 교단헌법이 침해되었는데 침묵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불법이명에도 침묵

 

나아가 교단이명도 합동교단이 당시 NCC에 가입되지 않은 회원국이 아니라 통합교단으로의 이명이 명백하게 불법인데 이에 대한 사실확인을 하지 않는 것은 임원회가 스스로 교단헌법을 침해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장로,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만으로도 큰 소득

 

그러나 이장로는 총회임원회가 문제가 있다는 것만하더라도 8가지 의혹이 사실임이 드러난 셈이라고 하면서 교단재판을 통해서라도 최삼경의 8가지 의혹에 대해서 밝히겠다고 했다. 

최삼경은 의혹제기에 대해 여전히 침묵하고 있어  사실임을 입증하고 있다.

 

 이두우장로, '최삼경 조사해 달라' 탄원서 올려 새창보기새창보기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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