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인협회, 이춘근, 이강근 박사 초청 강의

이춘근 박사: 가자는 이스라엘 땅, 독도는 우리 땅, 이강근 박사: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

편집인 | 입력 : 2023/12/02 [00:06] | 조회수: 452

 

  

 

기독언론인협회는 2023년 12월 1일 국제정치학자 이춘근박사와 이스라엘 현재 성지 연구가 이강근박사를 초청하여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 

 

이춘근 박사

 

먼저 이춘근교수가 강의를 했다. 이 교수는 현재 이슈가 되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현재 언론들이 편파적으로 보고 있으며 기독인들이 어떻게 이 문제를 봐야 하는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국제정치학적인 입장에서 과연 '가자는 누구의 땅'인가 영토소유에 대해 관심을 기울였다. 이박사는 이번 2030년 엑스포 추첨에서 "이스라엘은 우리 편에 서 있다"고 하면서 기독교국가 대부분은 한국편에 섰다고 했다.   

 

영국, 프랑스, 독일을 비롯하여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스웨덴, 뉴질랜드, 덴마크, 호주 등은 한국을 지지하였다. 그만큼 대한민국은 기독교국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에도 팔레스틴 지자자들이 있고, 대부분 공산주의나 비기독교적인 사람들이 환상적 종교주의차원에서 팔레스틴을 지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러한 주장이 맞는지 영토적인 입장에서 문제를 제기하였다.  

 

 

 

  


이교수는 어느나라이든지 과거의 영광과 추억이 있으며 이스라엘은 다윗왕이 모델이고, 이란은 페르시아의 고레스 왕이 모델이며, 이라크의 모델은 느브갓네살 왕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교수는 과거는 중요하지 않고 현재의 실효적 지배가 중요하다는 입장. 

 

이교수는 사람들은 영토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국제정치에서 영토는 쉬지 않고 변한다고 했다. 

 

국제정치에서 영토는 불변요인이 아니며 지킬 수 없는 것은 언제든지 빼앗길 수 밖에 없는 것이 영토라고 했다. 그는 미국 미시간주의 학술지를  인용하여 1816년부터 1965년까지 약 150년 동안 국가가 영토변경된 사례는 아시아 187, 아프리카 190, 유렵 183, 미국 90, 중동 120번의 영토변경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의 입장은 영토와 국경은 영원한 것이 없고 자주 변한다는 것.

 

이교수는 국가의 기본적 속성은 영토와 주권이라며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은 영토, 종교, 역사의 싸움이라고 언급했다. 

 

이 교수는 팔레스틴 사람들은 팔레스틴지역에 오랫동안 살았으면서 영토나 주권을 표방할 그런 국가를 건설한 적이 없다고 하면서 미국과 인디언을 비교하였다. 미국도 인디언 땅이라고 하는데 인디언은 그 곳에 나라를 만든 적이 없다고 했다.  인디언들은 아메리카를 주권과 영토를 가진 국가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백인들은 자신들의 땅이라고 하면서 영토와 주권개념을 선포하였고, 팔레스틴인들 역시  인디언처럼 그 지역에서 살았지만 영토와 주권개념없이 거주하였다고 했다. 

 

이스라엘 역시 다윗왕이 있었을 때 더 넓은 땅을 가졌다며 현재 이스라엘은 당시보다 훨씬 적은 땅에 살고 있지만  가자와 서안평야지역은 팔레스틴의 영토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영토라고 했다. 

 

단지 이스라엘이 살도록 허락을 해준것 뿐이라고 했다.  쉽게 말하면 과거는 중요하지 않고 현재 국가를 선포한 영토의 실효적 지배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독도 역시 과거의 지도나 역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제정치학적인 개념에서 현재 누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한국이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정치학적인 개념에서 독도는 한국의 영토라고 했다.  

 

  

 

1947년에 유엔이 팔레스틴 지역의 땅을 이스라엘과 팔레스틴에게 주었지만 이스라엘 팔레스틴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대부분을 차지하였다고 했다. 팔레스틴은 한번도 국가를 선포한 적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1948년에 독립선언을 하여 미국이 그 다음날 인정을 하고, 다음날 아랍이 전쟁을 시작하여 결국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승리하여 팔레스틴 땅의 60% 이상의 영토를 차지하여 전체 72.4%를 차지하였다고 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이제 군사력으로 지키기에 쓸만한 영토를 가졌다고 했다. 결국 가지지역과 서안평야지역도 이스라엘의 영토인데 팔레스틴이 거주하도록 허락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교수는 현재의 이스라엘 팔레스틴 전쟁은 영토적인 접근을 할 때 오히려 이스라엘이 합법적 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스라엘의 특징은 국가는 없는데 민족만 남았다며, 1948년이 되어서야 국가를 설립하였다고 했다. 우리나라 역시 나라는 없는데 민족은 있었던 적이 있었다며 이승만이 민족지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했다.  

 

요약하면 이춘근박사는 영토소유전쟁이라고 했을 때 이스라엘이 영토에 대한 합법적 지위를 갖고 있다는 것. 미국은 이스라엘이 제 2의 미국이라고 생각하고 복음주의자들이 압도적으로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있다고 했다.

 

따라서 이 교수는 대한민국의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 하마스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지지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공산주의는 하마스 편이라는 것. 북한 역시 하마스 편을 들고 있다.  

 

 

 

  

 

이강근 박사

 

이강근박사는 이스라엘 대통령의 통역관으로서 활동했다고 하면서 자신을 소개하고, 예루살렘에 살면서 아랍인들과 생할을 하였다고 했다. 자신의 친구들은 아랍인들이 많고 스스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하였다는 것.  

 

  

그는 이스라엘과 중동분쟁사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였지만 독립 이후 75년 동안 전쟁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하면서 예루살렘 분쟁은 전세계적인 이슈가 되었다고 했다. 그는 하마스는 가자를 버리겠다고 하면서 요르단 서해안 지역을 차지할 것이로 했다.

 

현재 요르단 서해안 지역에서 하마스를 대대적으로 지지하고 있다며 하마스의 이념은 팔레스틴의 독립국가설립이 아니라 공존할 수 없는 이스라엘의 파멸이라고 했다. 그들은 하마스의 무장 테러리스트로 둔갑하여 동예루살렘사람들을 살해하였다고 했다.     

 

  

 

현재 이스라엘은 의료보험을 협조하여 많은 팔레스틴 사람들이 치료받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 하마스 병원 폭발사건도 팔레스틴의 불발탄이라고 했다. 그러나 전세계 사람들은 이스라엘이 폭발시켰다고 비난하고 있다는 것.

 

  

 

하마스 정권하에 의사는 의사가 아니고 알씨파 병원장은 인터뷰를 하여 하마스가 오히려 환자를 진료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했다.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병원이 운영되도록 기름을 주어도 거부하였다는 것이다. 실제로 병원밑에는 하마스의 지도부가 있었다. 

 

  

 

기름을 들고 가는 이스라엘 군인이 오히려 처량하고 하마스가 죽게끔 놔두는 인큐베이터의 아기를 이스라엘 군인이 들고 뛰는 것을 볼 때 연민의 정을 느꼈다고 했다. 사람을 죽게 하는 것이 하마스 시나리오 였다고 주장했다. 

 

확보한 CCTV 에는 잡혀온 인질들이 병원에 들이닥치는 것이 CCTV에 찍여 있었다고 했다. 

 

이스라엘때문에 환자들이 죽어간다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었다고 주장했다.  이 박사는 팔레스틴에서 활동하는 BBC, CNN, 알자지라 방송국 기자들은 대부분 가자지역에서 채용한 팔레스틴 기자를 고용하고 있다고 하여  반이스라엘 입장을 반영하고 있다고 했다.

 

오히려 팔레스틴 가자지역 주민들은 하마스때문에 자신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인터뷰하는 것이 방송에 나갔다고 했다. 하마스는 민간인 복장을 하고 총을 쏘기도 했고, 하마스의 불발탄으로 죽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했다. 

 

이 박사는 오늘 이스라엘이 이렇게 된 것은 정보력의 부재와 만성적인 부패, 전쟁의 무감각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하마스지지세가 요르단 서해안지역에서 활활타오르고 있다고 하여 확전 가능성을 예측하기도 했다.    

 

강의에 대한 논평

 

이춘근 교수는 이강근박사의 강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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