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채널 뉴스, watching 뉴스보다 making news 생산

하루 클릭수 100명도 안돼

편집인 | 입력 : 2023/11/30 [05:24] | 조회수: 308

기독교채널 뉴스가 하루가 지나도 유튜브 클릭수가 거의 100여명도 안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만큼 매체의 영향력이 없다는 것이다. 

 

CTS

 

CTS도 2023. 11. 29 유튜브 클릭수를 보면 110, 조회수 없슴, 19, 66, 15로 나타났다. 

 

 

 

CBS


CBS 크리스천노컷뉴스는 11. 29일을 기준으로 139, 조회수 없슴, 37, 59, 241로 나타났다.

 

 

 

CGN

 

CGN은 11. 29일을 기준으로 194, 조회수 없슴, 111로 나타났다.   

 

  

 

C 채널

 

C채널은 11. 29일을 기준으로 조회수 없슴, 5, 조회수 없슴, 109, 20 이다.  

 

  

 

 GOOD TV

 

GOOD TV는 11. 29일을 기준으로 클릭수는 조회수 없슴, 조회수 없슴, 조회수 없슴, 6, 8로 나타났다. 

 

  

 

 

결론


이처럼 기독교 채널 방송의 뉴스는 직원들도 보지않아 사회에 기독교매체의 영향력이 거의 없고, 대부분 채널은 독자들을 위한 뉴스가 아니라 방송국을 위한 뉴스를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채널은 이슈가 있는 watching News를 만들어야 하는데 직원들도 보지않는 making news를 만들어 뉴스 생색내기에 급급하고 있다.

 

기독교채널은 하루에 클릭수가 100도 안되는 사회 영향력도 없는 뉴스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할 때이다. 결국 기독교채널은 누구를 위해 방송을 해야하는지, 직원들을 위한 채널인지, 사주를 위한 채널인지 고민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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