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환, 김하나 목사 설교를 영어로

은혜도 받고 영어공부도 가능

편집인 | 입력 : 2023/11/30 [03:52] | 조회수: 280

유튜브의 기능을 잘 활용하면 김삼환목사와 김하나목사의 설교를 영어로 이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은혜도 받으면서 영어공부도 할 수 있다. 

 

김삼환 목사는 '교만하면 멸망한다'라는 설교에서 "하나님이 바울에게 가시를 준 것은 그가 멸망치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교한 바 있다. 영어자막은 다음과 같이 나온다.   

 

"perish if he is arrogant. That is why Paul was given a thorn in the flesh to prevent him from perishing."    

 

  

 

김삼환목사가 영어로 설교하지 않아도 유튜브 기능을 잘 활용하면 영어권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이는 김하나목사의 설교도 마찬가지이다. 그가 한글로 설교해도 외국인들이 영어로 이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김하나목사의 설교를 한글로 들으면서 영어자막을 볼 수 있다. 

 

  

 

2020년 3월 17일 김하나 목사는 CNN과 인터뷰 한 사실이 있다. 그러나 누가 통역이나 번역을 해주지 않는다면 명성교인이나 한국 사람들이 그 내용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그러나 유튜브를 잘 활용하면 김하나목사의 인터뷰 내용을 알 수 있다.  

 

"특히 교회의 경우 회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영상 밑의 톱니바퀴 아이콘을 클릭하고 자막으로 들어가 자동번역에서 한글을 클릭하면 김하나목사의 영어 인터뷰의 내용이 한글로 번역된다.  PC는 맨 밑에서 톱니바퀴 아이콘을 발견할 수 있다.

 

  

 

핸드폰은 상위에 있다.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빌리그라함의 설교도 한글로 직접 이해할 수 있다.  

 

  

 

독자들이 직접 체험하기를 바란다. 

 

 

김하나목사 같은 경우 영어를 잘 하기 때문에 영어설교를 직접한다면 영어권에 속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통역이나 번역은 이차적인 언어이기 때문에 일차적 언어로 직접 설교한다면 그들이 예수그리스도를 알거나 신앙을 성숙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세계가 글로벌화가 되었기 때문에 복음을 위해서는 다양한 언어를 요구하는 시대로 돌입하였다. C채절도 영어권 사람들에게 복음전파를 위하여 모든 내용을 영어 자막으로 내보낸다면 전도와 영어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