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언론인협회, 이강근, 이춘근 박사 초청,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세미나

이강근박사는 팔레스틴 가자지역의 생생한 증언, 이춘근박사는 국제정치학적인 해석

편집인 | 입력 : 2023/11/23 [01:46] | 조회수: 407

기독언론인협회에서 2023. 12. 1(금)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연동교회 맞은 편)에서 이스라엘의 이강근박사와 이춘근박사를 초청하여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대한 2차 세미나를 하기로 하였다. 

 

 



이강근박사는 현재 이스라엘에 거주하고 있으며 그의 자녀들은 모두 이스라엘 군대를 갔다가 왔다.

 

  

 

딸 이유정은 이스라엘 군대를 제대하면서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아들 이헌재는 이스라엘 공군 하사관으로 제대했고, 딸은 상병으로 제대했다. 

 

 

현재 아들은 다시 예비군으로 징집되어 하마스 전쟁터에서 싸우고 있는 중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생생하게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 대해서 강의할 예정이다.   

 

 

이스라엘인과 결혼한 다른 다문화가정도 이스라엘 남자들이 전쟁에 징집되어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다. 한국에 약 30여 명의 다문화 가정에서 이스라엘인들이 징집된 상태이다   

 

 

이강근 박사는 C채널의 '성지가 좋다'를 400회 이상 운영하고 있는 성지 전문가이다. 그는 이스라엘에서만 20년 이상 살았다. 한 때 예수님이 세례를 받은 요단강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강근박사는 예루살렘 히브리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 투루만연구소 연구원과 현지법인 유대학연구소장, 그리고 팔레스타인 가나안농군학교 현지 책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자문으로 있다. 한국에서는 국민대학교(B.A),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M.A.), 장로회 신학대학원(M.Div)을 마쳤다. 

 

이춘근박사는 연세대학교(B.A)와 텍사스 대학원(Ph.D)에서 국제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에 대해서 국제정치학적 판단을 하고 있다.  그의 강의는 수십만 명 이상이 클릭을 할정도로 내용이 있는 강의이다. 

 

  

 

최근에는 바이든의 외교정치의 지리멸멸이라고 강의 한 바 있다. 이박사는 로마나 영국이 한창 강성할 때 세계는 상대적으로 평화스러웠다고 하면서 국가의 힘을 강조했다.  이박사는 미국이 진정 강자라면 세상은 평화로워야 한다는 입장. 팍스는 초강대국이 존재할 때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강근박사는 딸까지 대동하고 현장을 생중계하듯이 강의할 예정이고, 이춘근박사는 한국과 미국, 이스라엘에 대해서 국제정치학적인 주장을 하게 될 것이다.  

 

 

http://lawtimes.net/4906  이춘근박사,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원인은 문명, 반테러, 독립전쟁

 

http://lawtimes.net/3950 '성지가 좋다' 이강근박사 딸, 이스라엘 대통령으로부터 최우수 군인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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