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교회 김주용의 논문은 종교다원주의

석사논문은 조로아스터교, 박사논문은 샤먼, 불교, 유교, 단군신화 인용

편집인 | 입력 : 2023/11/12 [06:05] | 조회수: 239

 

 

  

 

최근의 상황신학으로서 생태신학이 있다. 이는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지구의 생태환경이 파괴되자, 창조질서의 보존의 필요성에 나온 상황신학이다. 

 

지금까지 신학은 주로 인간의 영혼구원론에만 관심을 가진 나머지 자연과 만물의 황폐화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신학은 인간의 영혼구원에만 관심을 가진 나머지, 창조질서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가지지 못하였다.

 

그러나 인간의 기술문명이 발달하면서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파괴되어 창조와 구원이 분리된 이원론적인 현상이 있자 최근에 생태신학이 대두하게 되었다.

 

  


 

그래서 생태학자들은 인간의 구원뿐만아니라 자연의 구원까지 들고 나서게 된 것이다. 즉 창조질서가 태초에 만들어졌던 것처럼 다시 보전되고 회복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인간의 화해뿐만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관계, 하나님과 피조물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성경 골로새서 1장 19-20절에서 예수의 십자가로서 만물까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창조질서의 회복이자 보존이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골1:19-20)

 

생태신학자들은 화목대신 화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예장통합교단에서도 인간의 구원에서 자연의 구원까지 선교의 개념을 확장하고 있다. 선교는 복음전도뿐만아니라 피조물까지 하나님과 화해케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래서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리문답 67번에 의하면 선교는 인간의 영혼구원뿐만아니라 정의와 평화와 창조보존까지 확장시키고 있다.  

 

제4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리문답

 

문 67: 교회의 선교란 무엇입니까?

답: 선교는 하나님으로부터 특별한 사명을 위해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이 이 세상으로 보내심을 받는 것을 뜻합니다(요 20:21; 행 1:8). 선교는 ‘복음 전도’와 ‘하나님 나라의 구현’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마 9:35; 막 1:15),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의 영혼을 구원할 뿐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인간과 피조물들을 하나님과 화해케 하며(골 1:15-20), 정의와 평화와 창조보전을 이 세상 속에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사 11:1-9; 52:7; 시 85:9-10).

 

선교란 이 세상의 모든 인간과 피조물들을 하나님과 화해케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문 68 에서 기독교는 구원의 내용속에 영혼구원과 함께 자연구원까지 포함한다고 보고 있다.

 

  

 

 

문 68: 복음전도와 하나님 나라 구현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답: 기독교의 선교는 복음 선포로서 전도를 중심으로 하며, 사회봉사, 양육, 교제 등을 포괄합니다(마 9:35). 이와 같이 선교가 전도보다 더 넓은 개념이긴 하지만 서로 이분화되어선 안 됩니다. 개인 구원은 그 개인이 처한 사회적 환경과 분리될 수 없으므로 기독교는 그 구원의 내용 속에 개인 영혼의 구원과 함께(롬 5:5-11)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구현하는 것을 포괄하고 있습니다(요삼 1:2; 눅 4:43). 복음전도를 통해 믿고 회개하여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주님의 복음을 전파함과 동시에 온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선교의 책임을 갖습니다..

  

문70에 의하면 선교사는 역사와 창조세계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를 증거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문 70: 증인으로서 선교자의 사명이란 무엇입니까?

답: 선교의 주체는 교회가 아니며 하나님이십니다(요 20:21; 사 43:11). 온 세상에 구원과 샬롬을 성취하시는 분은 하나님으로서(사 9:6), 선교자는 역사와 창조세계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를 증거할 뿐입니다(사 43:10; 44;1-2). 내가 앞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일하시게 함으로써(갈 2:20), 우리는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게 됩니다.

 

제4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리문답 문10번은 사도신경의 전체적 구조에 대하여 "인간의 타락으로 단절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가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통한 구원으로 말미암아 화해되었고(고후 5:18-19), 하나님과 인간과 온 피조물들이 서로 간의 교제를 회복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게 됨을 사도신경은 고백합니다(골 1:20)고 해석하고 있다. 

 

 


 

문 10: 사도신경의 전체적 구조는 무엇입니까?

  

답: 사도신경은 기독교 교리의 요약입니다. 초대교회의 신앙고백은 두 종류로, 기독론적 신앙고백(마 16:16)과 삼위일체적 신앙고백이 있었습니다(고후 13:13). 사도신경은 삼위일체란 표현은 하지 않지만 삼위일체적 신앙고백으로서,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구속자이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구원자 성령님에 대해 고백합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단절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가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통한 구원으로 말미암아 화해되었고(고후 5:18-19), 하나님과 인간과 온 피조물들이 서로 간의 교제를 회복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게 됨을 사도신경은 고백합니다(골 1:20).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에 대해서도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인류와 우주만물(골 1:20; 엡 1:10)은 하나님과 화해케 되었습니다"라고 해석하고 있다. 즉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주만물까지 하나님과 화해가 되었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2022년 6월 20일 한국장로교출판사는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리문답 어떻게 만들어졌나?'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하였다. 이 책은 교리해설서를 드러내고 있다. 

 

  

 

종교다원주의성으로 학위를 받은 김주용목사와 이상학목사도 교리문답해설서 간행위원회 회원이다.   

 

  



이상,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은 선교의 개념은 인간의 영혼구원에서 창조세계 보전질서를 위한 자연의 구원까지 확장시키고 있다. 이것이 새로운 생태신학이다. 생태신학은 선교의 대상에는 제한이 없다며 상황선교신학으로서 타종교와의 대화를 추구하고 있다.

 

그러나 대화는 하지만 타종교에는 그리스도의 복음같은 구원에 이르는 복음이 있음을 인정할 수 없다며 분명하게 못을 박고 있다.    

 

 


 

4. 선교의 대상에는 제한이 없다. 모든 인종과 민족과 국가와 사상과 계급이 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선교 대상이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은 것과 같이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은총의 대상이므로 한 사람도 복음선교의 대상에서 제외되어서는 안 된다(롬 1:14). 종교 간의 대화에는 긍정적인 면이 있기는 하나 타 종교 안에 그리스도의 복음과 같은 구원에 이르는 복음이 있음을 인정할 수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타 종교인을 적대시할 것이 아니라, 복음선교의 자세에서 그들과의 대화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행 17:22-­31).(6부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

 

그러나 김주용의 석박사 논문을 보면 타종교와의 대화가 아니라 타종교와의 화해를 추구하고 있다. 

  

석사논문

 

그는 신학석사 논문에서 하나님 나라의 개념이 조로아스터교에서 유래하였다고 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기독교의 '하나님 나라' 개념이 포로기 이후 조로아스터교의 영향하에 생겼다는 역사적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것이 선포하는 새하늘과 새 땅으로서의 초월적 · 미래적 현실성이 오히려 한국적인 자연관의 원리 (개론)로 재해석될 수는 없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

 

  장로회 신학대학원 석사 논문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조로아스터교 신자일 가능성이 높고, 그를 통하여 이스라엘의 귀환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출현하였다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의 하나님 나라는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 교리문답은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전파와 함께 도래하였다고 본다. 교리문답 문4에 의하면 조로아스터교가 아니라 성경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 구현의 사명을 깨닫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성경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와 하나님 나라 구현의 사명을 깨닫게 됩니다(막 1:15). (제4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리문답 문4)

 

하나님의 나라는 조로아스터교가 아니라 예수와 성령을 통하여 구현

 

교리문답 문 10번은 조로아스터교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고 보고 있다. 

 

인간의 타락으로 단절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가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통한 구원으로 말미암아 화해되었고(고후 5:18-19), 하나님과 인간과 온 피조물들이 서로 간의 교제를 회복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게 됨을 사도신경은 고백합니다(골 1:20).

 

박사논문

 

제6부 신앙고백서에 의하면 "종교 간의 대화에는 긍정적인 면이 있기는 하나 타 종교 안에 그리스도의 복음과 같은 구원에 이르는 복음이 있음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타종교와의 화해 

 

  

 

그러나 김주용은 생태신학의 화해를 위하여 타종교와의 화해를 주장하고 있다.

 

그는 논문 107페이지에서 토착화 신학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토착화 신학은 토착화 종교인 샤머니즘, 불교, 유교와 화해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주용의 화해 신학

 

토착종교와의 화해 

  

김주용은 세계화 속에 있는 한국의 지역적 상황에서 화해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의 토착신학은 샤머니즘, 불교, 유교같은 토착종교에서  관계중심적 사상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즉 토착종교와 화해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세계화 속에 있는 한국의 지역적 상황에서 화해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의 토착신학은 샤머니즘, 불교, 유교같은 토착종교에서  관계중심적 사상을 도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To establish reconciliation from the local context of Korea in globalization, Korean indigenous theology focuses on deriving a relation-centered thought from the historical root of the indigenous religions such as Shamanism, Buddhism, and Confucianism.

 

단군신화와의 화해

 

  

 

그는 심지어 단군신화까지 화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주용은 단군신화는 한국의 탄생신화로서 한국의 토착종교를 이해하는데 사상과 상징의 가중 중요한 저장소이고. 지구상의 각 국가의 신성한 기원에 대한 신화의 분석을 통해, 우리는 사회와 개인의 본질적인 욕구를 추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The Tan 'gun myth as the birth myth of Korea should be the most important reservoir of concepts and symbols for understanding Korean indigenous religions.

Through the analysis of the myth of each nation's sacred origin on the globe, we can infer essential needs of societies and individuals.

 

김주용은  단군신화는 한국 사람들이 왜 전세계에서 전체적인 관계의 성격을 갖게 되었는지 이해하게끔 한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The Tan 'gun myth makes us understand why Korean people have had the nature of the holistic relationship among the entire world.

 

김주용은 샤머니즘, 유교, 불교, 단군신화와 토착신학이 화해하여 남북분단과 인간과 자연의 대립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어떻게 샤머니즘, 불교, 유교와 같은 토착종교의 역사적 뿌리에서 나오는 관계 중심 사상과 연결된 토착화 신학이 첨예한 남북분단상황과 한국사회의 자연과 인간의 대립의 상황에서 선교신학으로서 화해를 제시할 수 있는가?"  

 

How can Korean indigenous theology connecting with a relation-centered thought from the historical root of the indigenous religions such as Shamanism, Buddhism, and Confucianism present reconciliation as mission theology locally concerning the acute division of Korea into north and south, the tension between Christianity and other indigenous religions, and the global situation of the split between human being and nature in Korean society?

 

그는 무엇보다도 한국에서 화해를 위한 관계중심적 사상만이 부정의와 불평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First of all, a relation-centered thought for reconciliation in Korea can solve the problems of injustice and unequal society. The capitalist global economy, patriarchy, and racial and cultural discrimination are the primary centers of social division and conflict in these days.

 

그는 샤머니즘까지 개인의 영성을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고 판단, 샤머니즘과의 화해도 주장하고 있다. 그는 한국사회에서 샤먼(무당)이 긍정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판단한다.   

 

  

 

"한국에서 샤먼의 긍정적인 역할에 비추어 볼 때, 한국 교회는 샤머니즘의 중요한 요소를 사용하는 것을 꺼리지 않았다. 왜냐하면 샤머니즘은 개인의 영성을 발전시키고 한국 사회의 빈곤을 극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한국기독교는 정치적 불평등과 사회적 갈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활용 범위를 확대해 왔다."

  

In the light of shaman's positive role in Korea, the Korean Church has not been reluctant to use a significant element of Shamanism because it plays a crucial role in developing individual spirituality and overcoming poverty in Korean society.

Rather, Korean Christianity has expanded its use to solve issues of political inequality and social conflict.

 

김주용은 결론에서 토작종교는 균형잡힌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통합적 개념을 공유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이 세 종교는 생명중심의 정신에 비추어 하늘과 지구와 인간 상호관련성에서 지속가능하고 균형잡힌 생태계를 유지하는 통합적 개념을 공유하고 있다. 

 

In conclusion, these three religions share an integral notion of maintaining a sustainable and balanced ecosystem in correlation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in the light of life-centered spirit.

In the age of globalization, therefore, a contemporary mission theology can be reconstructed to hybridize with reconciliation as a theme of mission theology and the Korean relation-centered indigenous thoughts so that today's world will be able to be reshaped as God's creation, oikoumene, beyond globalization.

 

그러므로 김주용은 결론에서 상황선교신학과 토착화 종교는 서로 연합(화해)하여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재형성할 수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러므로 세계화 시대에 상황선교신학의 주제로서 화해를 갖고 재구성될 수 있고, 한국관계 중심적 토착사상을 통해 오늘날의 세계는 지구화를 넘어서 하나님의 창조, 오이쿠메네를 재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Within the synthesis of the ecological theology with Korean indigenous theology, a mission theology as reconciliation needs to advocate for a reconstruction of God's creation, oikoumene, by creating eco-mission as the praxis of reconciliation in the age of globalization.

 

토착신학과 토착종교와의 합성

 

 

 

  

그는 이어 토착신학과 토착종교의 합성으로 화해의 선교신학을 이룰 수 있다고 판단한다.

 

"토착신학과 생태신학을 합성함으로 화해의 선교신학이 세계화 시대에 화해의 실천으로서 생태선교를 창조함으로서 하나님의 창조, 오이쿠메네의 재구조를 형성하는데 필요하다."   

 

Within the synthesis of the ecological theology with Korean indigenous theology, a mission theology as reconciliation needs to advocate for a reconstruction of God's creation, oikoumene, by creating eco-mission as the praxis of reconciliation in the age of globalization.

 

타종교에는 구원이 없다

 

6부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는 타종교와의 대화는 가능하나 타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분명하게 적시하고 있다.  

 

종교 간의 대화에는 긍정적인 면이 있기는 하나 타 종교 안에 그리스도의 복음과 같은 구원에 이르는 복음이 있음을 인정할 수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타 종교인을 적대시할 것이 아니라, 복음선교의 자세에서 그들과의 대화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행 17:22-­31).(6부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

 

결론은 종교다원주의 신학

 

  


결론적으로 김주용은 석박사 논문에서 하나님과 자연, 인간과 자연과의 화해를 위하여 조로아스터교와 샤머니즘, 불교, 유교, 단군신화까지 끌어들여 기독교신학과의 합병을 주장하여 생태신학의 완성을 추구하고 있다.

 

이러한 논문은 학문적 분류는 신학이라기 보다는 종교학의 논문이고, 교리적으로 볼 때 타종교까지 끌어들여 생태계를 회복하려고 하는 것은 이단신학이라고 할 수 있다.   

 

  

http://lawtimes.net/4917  김주용목사, "동물에도 한이 있다" 인용

 

http://lawtimes.net/4914  연동교회 김주용목사, 하나님 나라는 조로아스터교의 영향하에 발생

 

http://lawtimes.net/3980  그들은 신학자가 아닌 종교학자였다

 

http://lawtimes.net/3726  예장통합교수들, 구원관, 창조관, 신관의 왜곡된 논문으로 기독교의 정체성                                     허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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