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학교출신자들(최삼경, 박위근, 정영택), 대학출신으로 이력 허위기재

이력허위기재부터 회개해야

편집인 | 입력 : 2023/09/06 [23:16] | 조회수: 353

http://lawtimes.net/4810 [기독언론인협회 성명서] 조총련 행사에 참여한 윤미향 의원은 사퇴하라

 

각종학교는 시설면이나 인적자원에서 대학기준에 미달하는 상태에 있는 학교이다. 

 

  

 

공교롭게도 정식대학이 아닌 각종학교 출신자들이 명성교회 총회장소를 반대하는 데 앞장을 서고 있다. 이들은 모두 이력을 위조한 사람들이다.

 

오입 최삼경, 정영택, 박위근 목사는 공교롭게도 모두 정식대학이 아닌 각종학교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식대학을 졸업한 것처럼 기재하였다. 각종학교가 정식대학교로 둔갑한 것이다.  

 

각종학교출신자들

최삼경(총회신학교)

 

  


총신대학은 1959년부터 1967년까지 약 8년간 인가없는 학교로서 긴 세월을 보내다가 1967년 5월 4일 각종학교 인가를 받았고, 1969년 12월 24일 문교부로부터 대학인가를 받았다.

이 당시의 명칭은 총회신학교였이다. 최삼경은 1969년 대학기준에 미달하는 각종학교에 입학을 하였다. 그러나 총신대학을 졸업한 것처럼 기재하였다. 

 

정영택(국민산업학교)

 

최삼경과 함께 교회외 신앙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영택목사도 각종학교 출신이면서도 대학출신인 것 처럼 이력서에 기재하였다.  

 

정영택목사는 경주제일교회 사이트에 각종학교인 국민산업학교를 나왔으면서 마치 국민대학을 나온 것처럼 학위를 조작하였다.

각종학교졸업을 국민산업대학을 졸업한 것처럼 기재하였다. 

 

  


국민대학교는 1969년에 중앙농민학교를 국민산업학교로 변경하고 1972. 2에 각종학교인 국민산업학교를 폐지하였다.  

  



 

그러나 정영택목사는 국민산업학교가 마치 대학인 것처럼 표기하였다. 

 

박위근(영남신학교)

 

박목사는 1969. 12. 12. 각종학교 영남신학교를 졸업하였는데 이력에는 마치 영남신학대학을 졸업한 것처럼 기재하였다.

 

  

 

영남신학대학교, 1989년에 대학 인가

 

영남신학대학교는 1970. 12. 6. 대구장로회신학교에서 영남신학교로 변경인가를 받았다.  

 

1970-12-06문교부로부터 학교명칭을 "대구장로회신학교"에서 "영남신학교"로 변경 인가를 받다.

 

19년이 지난 1989. 2. 23. 에 4년제 정식대학으로 인정받는다. 

 

1989-02-23문교부(현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4년제 대학학력인정교로 지정받다.

 

그러므로 박위근 목사가 1969년에 영남신학교를 입학하였을 때는 정식대학교가 아닌 각종학교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력서에는 마치 영남신학대학교를 졸업한 것처럼 적었다. 이외에도 각종학교 출신자에 불과한 사람이 라틴어까지 편역을 하였다고 했다. 

 

라틴어 편역도 거짓

 

박위근 목사는 라틴어도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요한네스 칼빈의 제네바교회의 교리문답'을 편역한 것처럼 기만하였다.  

 

 

  



대학졸업한 것처럼 학력을 위조한 각종학교 출신자들, 회개를 위한 기도회 해야


각종학교출신자들은 자신들이 학력을 위조하였으나 회개도 하지 않고, 명성교회 총회장소를 반대한다는 기도회에 설교자로 나섰다.

 

따라서 각종학교출신자들은 학력을 위조하고 저서를 위조하여 108회 총회를 위해 기도할 것이 아니라 자신들을 위해서 회개기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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