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명성교회 해체작업에 개입의혹

허병주목사, "최삼경이 여러번 임종석을 만났다"고 주장

편집인 | 입력 : 2023/08/24 [02:34] | 조회수: 1082

문재인 정부시절 청와대가 명성교회 해체작업에 들어간 사실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삼경에게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다음과같이 문자를 보냈으나 침묵했다. 

 

  

총신대학원에서 이단 관련 논문을 써서 박사학위를 받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신교회 허병주목사는 2023. 3. 29, 5.27일 두번 인터뷰에서 최삼경목사는 자신이 쓴 책을 주면서 "명성교회 김삼환목사가 김하나목사에게 세습한 것은 신사참배보다 더 나쁜 일"이라며 "청와대 임종석을 자주 만나 김삼환목사를 어떻게 처리할 것을  상의하였다"고 말한 것을 들었다고 했다.

 

다음의 책을 받았다. 

 

 

 

그렇다면 청와대가 명성교회 해체작업에 개입한 의혹을 갖고 있다.  

 

허병주목사는 최삼경이 교회재산이나 관계 있는 것을 자신인지 다른 사람인지 누군가 교회재산을 차지해야 하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결국 김하나목사의 목회승계를 공격하여 명성교회 재산해체를 시도하려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의혹을 갖는다. 최삼경에게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으나 답이 없어 명성교회 재산해체 주장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허목사는 2023. 5. 27의 인터뷰에서도 김삼환목사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상의하기위해 자신이 청와대 자주 들어간다며 식당에서 보리굴비를 사주면서 그 얘기를 하였다는 일관성있는 얘기를 했다.   

 

허목사의 말이 사실이라면 결국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재산해체에 있다. 

 

최삼경은 2021년 05월 13일 (목) "이단과 목회 사역 모두 하나님 은혜입니다”라는 기사에서도 교회분규가 있으면 교회재산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 퇴임을 앞두고 교회 후임과 함께 교회 사역 정리를 어떻게 하시는지요? 또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 주시죠?

최 : 교회가 계속해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후임자를 구할 수 있어서 기쁘고 교회에 분규가 나면 사회에 교회 재산을 환원하도록 성도들이 흔쾌하게 동의해준 것이 매우 기쁩니다. 은퇴 후에 교회에서 마련해준 집도 내가 죽은 후에 이단연구를 위해 <교회외신앙>이나 교회에 내놓을 생각입니다.

  

  

 

결국 지속해서 최삼경이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분규를 가중시켜 사회에 교회재산을 환원하여 교회재산해체에 있는 의혹을 더하고 있다. 임종석을 자주 만나 명성교회해체를 주장하고, 그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주장이었던 것이다. 

 

총회는 총회의 결정과 반대로 청와대 관계자를 만나, 명성교회 재산해체를 주장한 오입 최삼경을 소환하여 사실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결국 명성교회 비판은 교회재산해체였던 것이다. 교회재산을 해체해서 나눠먹겠다는 의도가 있는지 총회임원회는 속히 최삼경을 소환하여 조사해야 할 것이다. 

 

임종석은 임수경을 북한에 파송시킨 친북주의자이다. 

  

  

 

그는 옥중에 있으면서도 북한 민주조선에 4번씩 글을 실은 사람이다.

 

임종석의 편지

 

1991. 8. 24.- 28일까지 네 번에 걸쳐서 '전대협은 양심이요 정의요 힘입니다'라는 글을 민주조선에 기고한 바 있다.  

 

  


자신의 어머니에게 보내는 형식으로 글을 썼다. 

 

반공교육은 민족을 이간질하여 통일의식을 말실시키고 미국이 군대를 주둔시키고 내 나라의 명예를 떡주무르듯이 주무리고 독재의 지배를 용납하였습니다. ...........

 

지난해 민족, 민주, 인간화 교육을 내세운 전교조 선생님들의 피나는 투쟁에 온마음으로 정성을 보낸 것은 비단 저뿐이 아닙니다.

 

조국과 민족의 장래를 생각한다면 학교교육실현은 한시도 이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 하여간 이런 교육현실에서 자란 저는 분명 비정상이었습니다.     

 

  1991. 8. 24

 

크리스천 투데이에 의하면 최삼경은 70년대 도시산업선교 전력이 있다고 했다.  

 

  


도시산업선교회는 기독교 사회주의를 주장한다. 오입 최삼경은 이념 성향에 대해서 홍정길목사보다 좌측이며 기독교사회주의운동에 대해 정당시 하고 있어 도시산업선교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임종석은 북한에 임수경과 서신을 보냈지만 최삼경은 두번씩 갔다가 왔다. 북한은 자주 오는 사람들에 대해 항시 성접대를 한다고 한다.  최삼경이 성접대를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전립선암은 호르몬 분비가 잘못된 암으로 성접대의 영향일 수도 있다. 

 

  

 

  


이상, 최삼경이 북한을 두번 다녀오고, 임종석은 북한 신문에 글을 기고한 것을 보았을 때 두 사람은 종북주의자라고 하는 공통사가 있고, 최삼경이 기독교사회주의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갖고 있고, 국민의 힘 관계자보다 민주당관계자를 만나고 홍정길목사보다는 좌측이라고 하여 우측보다는 좌측에 있고, 또한 북한정권은 한번도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우익 전광훈목사를 비판하는 것을 보았을 때 이념상 좌편향임이 분명하다.

 

좌편향에 있는 사람들은 결국 대형교회의 해체를 주장하거나 원하고 있다. 그러므로 임종석을 만나 교회해체를 주장한 것은 좌편향이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는 자연스런 일일 것이다. 사회주의적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대형교회나 부자들의 재산을 해체시키는데 익숙하다.  

 

요약하면 오입 최삼경은 좌편향적 의식을 갖고 있으며, 임종석과 호남 동향이며, 이념적으로 일치하고, 문재인 정부처럼 대형교회 해체 작업에 앞장서며, 교회분규시 교회재산의 특정인 소유혹은 사회환원 등의 주장은 사회주의 국가의 의식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다. 

 

민주사회에서는 교회재산처분은 분규가 발생하였다고 하여 국가가 처분하는 것이 아니라 소속 교인들로 구성된 총회의 결의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최삼경은 교회재산처분 의식만 보더라도 자본주의보다는 사회주의적 의식을 갖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단감별사 vs. 재산감별사

 

결론적으로 총회는 청와대와 연결하여 명성교회재산을 해체하려고 시도했던 오입 최삼경을 소환하여 자초지장을 묻고, 윤석열 정부는 임종석이 최삼경과 만나 명성교회재산 해체를 시도하였는지 파악해 볼 필요성이 있다. 최삼경은 이단감별사에서 재산감별사가 된 것이다.

 

나아가 자신의 신체적 특성 경험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전립선 비대증인지 전립선 암인지를 감별하는 전립선감별사가 될 것이다. 이단감별사, 재산감별사, 전립선감별사가 되는 것이다. 

 

전립선 감별사

 

전립선 감별사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정보는 알아야 한다.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장기로, 정액의 일부를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전립선은 방광에서 나오는 요도를 둘러싸듯이 있으며, 밤 열매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전립선암은 이러한 전립선에 암세포가 발생하였기 때문에 호르몬과 정액을 양산하는 전립선 절제를 해야 한다. 사실상 교리적 불구가 아니라 성불구가 되는 것이다. 60세 이하에서만 76% 정도 발기력을 회복할 수 있다. 수술이 잘되었다고 하더라도 더이상 북한에 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전립선암은 전립선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서 △전립선 주위 조직 △림프절 △뼈 △폐 등 다른 장기에도 전이될 수 있다. 

 

2018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며, 한 해에 1만4857명이 발생했다. 전립선암은 전체 암 중 7위, 난성암에서는 4위를 차지한다. 

  

  

 

전립선 암에 걸리면 전립선 절제수술을 한다. 전립선을 절단하면 정액을 분비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성기능은 어렵게 된다. 적어도 60세 이하만 회복가능하다.  

 

  

 

현재 汚입 최삼경은 다음과 같은 증상을 느낄 것이다.  

 

  

 

전립선암은 월경잉태론 주장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결론적으로 汚입 최삼경은 이제 이단감별, 재산감별을 넘어 전립선 감별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여 신성모독죄를 범한 이후, 최삼경이나 그의 딸이 성기부분에 있어서 고난을 당하고 있다. 하나님은 월경잉태설에 대한 심판을 아무도 모르게 전립선을 통하여 조용히 하고 있었다.  

 

최삼경은 전립선암에 걸리고, 딸은 유산을 하고 심장병질환이 있는 아기를 잉태하는 등 이상하리만치 부녀가 음경과 관련한 부분에 축복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도 우연은 아닐 것이다.

 

모두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고 북한을 다녀온 이후의 일들이다. 월경설의 주장이 너무 가혹하다. 이는 신성모독이기 때문이다. 신성모독적 발언을 한 汚입으로 인한 후유증일 것이다.  

 

하나님이 개입한 것은 아닌지 최삼경이 회개하면서 느껴볼 필요성이 있다. 회개를 하지 않으면 절음경까지 갈 수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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