汚입 최삼경, 월경잉태설 주장이후 전립선 암발생 의혹

"나는 전립선 암에 걸렸다" 실토

편집인 | 입력 : 2023/05/25 [05:38] | 조회수: 502

汚입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설을 주장하다가 성기 주위 전립선암이 걸린 의혹이 있다. 사실상 전립선암도 전이기 되기 때문에 아주 위험한 암이다.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것이다.

 

 

 

 

 

 

전립선은 남성에게만 있는 장기로, 정액의 일부를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전립선은 방광에서 나오는 요도를 둘러싸듯이 있으며, 밤 열매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전립선암은 이러한 전립선에 암세포가 발생한 것이다.

 

전립선암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몇 가지 인자로는 고령, 아프리카계 미국인 혈통, 가족력, 생활양식 요인(비만과 고지방 식사, 특히 동물 지방이 많은 식사) 등이 있다.

그 이외에도 전립선 암은 성기를 잘못 사용하거나 성기와 관련 주장이나 설교를 하였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저주적 질병일 가능성도 있다.   

 

최삼경은 매일 다음과 같은 증상을 느낄 것이다.

 

증상으로는 배뇨 곤란(소변이 잘 나오지 않음), 빈(소변 횟수가 잦음), 잔뇨감(배뇨 후에도 소변이 남은 듯한 느낌이 나는 것), 야간 다뇨, 요의 절박(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느낀 후부터 화장실에 갈 때까지 소변을 참지 못하는 상태), 하복부 불쾌감 등이 있다.  그는  자신이 전리선 암에 걸렸다는 것을 고백한다. 

 

필자가 전립선 암에 걸려 잘 치료를 받아 지금 거의 정상에 가까워지고 있는데, 필자가 저주받아서 암에 걸린 것처럼 하자(김0호 목사에게도 같은 저주를 했지만), 필자가 위험한 상태에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하는 전화가 필자에게도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이 왔다. 

 

교회와 신앙, 5. 24

 

정상에 가까워오고 있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이고 틀림없이 다른 곳으로 전이되었을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그의 얼굴이 점점 수척되어 가는 것이다.

 

자신은 거의 정상에 가까와 지고 있다고 하지만 최근 수척해진 얼굴을 볼 때 그는 전이되었을 확률이 크다는 것이 주의 사람들의 얘기이다.  

 

 

 

성기와 관련한 주장, 결국 성기암에 걸려

 

그는 늘 인간의 성기와 관련된 월경, 정액, 자궁을 외치더니 하나님의 저주로 인해서 전립선 암에 걸렸을 가능성이 크다.  

 

 "전 씨의 입에 붙은 더러운 욕이나, 정액 냄새 넘치는 성경해석보다 더 천하고 더 더러운 논리다"

 

" 동정녀 탄생이란 마리아가 요셉의 정액에 의해 임신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예수의 탄생도 성기적 관점에서 해석

 

그는 예수의 탄생도 성령이 아니라 여성의 성기와 관련한 언어로 해석한다. 즉 조직신학도 성기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최삼경 목사는 2005년 8월호 현대종교에 게재한 글과 예장(통합) 제95회 총대들에게 배포한 글, 그리고 자신이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 인터넷 신문 등을 통해서 주장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예수님은 마리아의 월경으로 잉태되고 나셨다.
2.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월경이 태아에게로 가며 “그 피로” 아기가 자란다.
3. 마리아의 월경이 없이는 예수는 태어날 수 없었다.
4. 마리아의 월경이 없이 예수께서 태어나셨다면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
5. 마리아의 월경으로 예수님이 마리아의 복중에서 열 달 동안 성장하신 것이며 월경이 아니라면 열 달 동안 마리아 복중에 계실 필요가 없다.
6. 소위 월경잉태가 예수님의 신성을 부정한다면 그 말은 논리적으로 맞다.
7. 예수님이 월경으로 나시지 않았다고 한다면 이단적이다.
8. ‘칼빈도 예수님은 마리아의 피(월경)와 씨(난자)로 나셨다’고 하였다.
9. 하나님은 마리아의 난자와 유전자, 수정체 등을 사용(이용)하셔서 예수님을 잉태하게 하셨다.

 

 

 

 

 

 

 

 

 

그의 교리는 예수의 어머니를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지만 그의 설교는 십계명적으로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었다. 그의 배설물 설교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한 것이다

 

汚입을 즐기는 최삼경

 

최삼경은 설교시 '놈', '년', '똥', '오줌. '대변', 콧물' '지날', '미친놈', 환장환 놈' 등의 더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오입적인 설교를 하고 있다. 

 

 
 
 

 

똥, 오줌 등을 설교언어로 사용하고 있다. 설교를 하고 있다.  
 

 
의 오르가니즘에서 벗어나지 못해
 

그는 의 오르가니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을 즐기고 있다. 실제 오입을 즐겼는지 모르지만 결국 성기의 저주를 받아 전립선 암에 걸린 의혹이 있다.   

 

그는 인간의 성기와 관련한 설교를 하다가 성기부분에 암이 걸린 것이다.

최삼경은 전이될 가능성이 높아 얼마 살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이 한국교회 앞에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가 사망하면 많은 언론들은 소천이 아니라 소옥이라고 글을 쓸 것이다. 

 

거룩한 강단에서는 거룩한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거룩한 단어와는 상관이 없이 의 언어를 사용한다.   

 

출처. 빛과 소금교회 홈페이지  

 

 
 

 

현재로서 그의 성기암은 전이될 가능성을 무시하지 못한다. 성기적 주장과 설교를 하다가 아니면 성기를 잘못 사용하다가 결국 전립선 암에 걸린 것이다.

 

공교롭게도 김동호, 최삼경은 명성교회를 앞장서서 비판하다가 암에 걸렸다. 이외에도 명성비판하다가 배우자가 암에 걸린 사람이 여럿이 있다.  

 

저주의 오르가니즘에 빠진 최삼경

 

최삼경은 남을 저주하다보면 자신과 자신의 가족에 저주의 영이 미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최삼경은 딸과 사위가 최삼경처럼 성기가 저주를 받지 않도록 기도해야 한다. 

 

  

 

최삼경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은 여기를 보라.  

 

  http://www.lawtimes.net/2878 (최삼경의 23년간의 이단사역과 금품수수 사역)

 

 http://lawtimes.net/4656  汚입 최삼경, 이름도 없는 졸업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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