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창만 목사, 소천

편집인 | 입력 : 2023/03/11 [11:31] | 조회수: 305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 소속 록원교회 장창만 목사가 지난 3월 7일 지병인 암이 다시 발발하여 소천했다.  

 

  

 

  


장목사는 1월 22일 마지막 설교를 하였고 그 이후 동사목사로 있는 김두만 목사가 설교를 해왔다. 

 

  2023. 1. 22 주보

 

록원교회는 현재 별내에 위치해 있으며 약 1,200여명이 출석하고 있다.

 

  

 

지난 1986년 공릉동에 설립되어 2012년 12월30일 별내신도시로 이전하면서 꾸준히 성장했다. 당분간 김두만목사가 설교할 예정이다. 

 

장창만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출신자로서 평양노회장, 총회서기, 등대복지법인 이사장을 지냈다. 유력한 부총회장후보였지만 끝내 출마하지 않았다. 몇년 전에도 암치료를 받아왔지만 재발되어 그만 소천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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